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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9-11 09:32 
  제천뉴스저널 다음주 한 주 진실보도 주간 선포-현안에 대한 심층보도 예고

제천뉴스저널은 다음주 한 주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코레일 충북본부 이전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심층보도를 통해 그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2015년 제천시 남현동의 한 개인병원에서 1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해 간염 등의 전이가 우려된다는 보도가 지역사회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병원장은 파렴치범으로 내몰렸다.

 

당시 제천뉴스저널은 병원 취재를 통해 1회용 주사기 재사용의 진실을 보도했다.

 

1회용 주사기 재사용의 진실은 주사기 바늘은 새것을 사용했으며,실린더만 소독해 재사용한 것이었다.

 

결국 진실은 1회용 주사기 재사용이 아니었다.

 

어뷰징 기사가 쏟아내는 언론의 호들갑으로 지역사회는 큰 홍역을 치뤘으나,제천뉴스저널의 진실보도로 사태는 빠르게 진정되었다.

 

병원장은 제천뉴스저널에 전화을 걸어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까지 했다"며 당시 고통을 토로했다.그는 "제천뉴스저널의 보도로 많은 오해가 풀려 이제는 다시 진료에 매진할 수 있게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가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제천뉴스저널은 역시 진실보도를 통해 유일하게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의 허상을 알렸다.

 

2018년 6월 제천의 한 정형외과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특히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성의있는 친절한 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큰 덕망을 쌓은 의료인이어서 충격을 배가시켰다.

 

당시에도 병원장의 사망원인을 끝까지 추적한 언론은 제천뉴스저널뿐이었다.

 

병원장 사망 장소의 현장 사진은 제천뉴스저널만이 유일하게 보도했다. 


병원장 아내인 미망인의 연락처를 확보해 직접 취재를 시도한 언론도 제천뉴스저널만이 유일했다.당시 제천경찰서 수사과를 통해 사건을 제천서로 이관해 조사할 것을 제안했으나,끝내 사건은 원주경찰서 조사로 마무리됐다.제천뉴스저널은 원주경찰서 수사 담당자와의 취재를 통해 진실을 파헤치려 부단히 노력했다.그러나 당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기자는 경찰 관계자로부터 고발당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위협도 받았다.

 

유족이 원치 않으니 그만 취재하라는 것이었다.자살로 매듭짓겠다는 암시었다.고인의 마지막 시신 검안 사진을 볼 수만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위적 추락이나 사고 추락사는 추락하면서 살기 위해 풀이라도 움켜쥐려해 손에 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법의학자의 증언을 확보했기에 꼭 병원장의 시신 사진을 보고 싶었으나 그것은 취재 밖의 영역이었다.

 

미망인의 간곡한 호소로 취재를 중단했으나,아직도 시민들의 의문을 풀어줄 자살이라는 결론은 제천뉴스저널은 유보한 상태다.

 

제천뉴스저널의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을 시민들은 헛되이 여기지 않았다.

 

제천뉴스저널은 수십,수백명의 독자에서 수천,수만명이 보는 1백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가장 많은 독자층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 성장했다.SNS와 포털에 의지하지 않고 오로지 제천뉴스저널의 홈페이지를 클릭해야 볼 수 있는 조건임에도 수만명의 독자를 확보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조회수 2만명을 기록한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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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만명을 기록한 제천화재참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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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보도한 단순 인터뷰 기사도 6천명대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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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독자들은 심층보도와 진실보도에 목말라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코로나 확산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와 생생한 인터뷰 보도로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없음을 보도하며 불필요한 루머들을 차단했다.

 

특히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 후 잠적한 것으로 보도된 A 목사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를 통해 A 목사의 인권을 보호하며,진실을 보도하는데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시민포스터 공모전에 응모한 시민이 사진을 도용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의혹을 받았을 때도 저작권이 어떠한 경우에 보호되는지를 심층보도하며,억울한 시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섰다.

 

법의 확정판결도 있기 전에 수상을 취소하고 도용으로 단정하는 것은 잘못된 행정이 시민의 인권과 명예을 명백히 훼손한 사건으로 자성이 요구된다.또한 차제에 공공저작물 이용에 관한 지침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제천시와 관련된 사진 저작물을 제천시가 일정액의 저작료를 지불하고 소유함으로써 불필요한 길등과 논란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요구되나,이에 대한 언론의 지적과 제천시의 노력은 찾아보기 힘들다. 

 

제천뉴스저널은 힘없는 시민들의 인권보호와 억울함을 신원하는 일에는 최우선적으로 앞장서 왔으며,역으로 (정치) 권력의 이중성을 파헤치는데는 가차없이 죽비를 들었다.

 

최근 제천에는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들이 끊이지 않아 갈등과 분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작금의 시대 트랜드는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날마다 뉴스를 접하는 시대로 변했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날로 진화하고 있음에도 많은 언론들이 이를 간파하지 못하고 뉴스 공급자로써의 현실에 안주히고 있다. 

 

시민들과 독자들은 이제 언론사명을 통해 진실한 보도를 하는 언론인지 아닌지를 분별하고 있으며,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이름까지도 꼼꼼히 챙기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자가 쓴 기사와 1인 유투버가 아무렇게나 내뱉는 독백들을 독자들이 믿어줄 것이라는 생각은 오판에 가까운 것이 지금의 언론환경이다.

 

그만큼 시민들의 의식수준은 진화했다.

 

사실보도가 눈에 보이는 부인할 수 없는 포장지를 묘사하는 보도라면,진실보도는 그 포장지에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무엇인지를 전하는 보도다.

 

독자들은 포장지안의 내용물이 무엇인지 뉴스 너머의 뉴스를 갈급하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다음주 한 주간 코레일 충북본부 이전의 진실은 무엇인지 또한 30년 후 제천소멸론의 실체는 무엇인지 등을 오로지 진실의 관점에서 심층보도할 예정이다.

 

제천뉴스저널은 독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뉴스 너머의 뉴스인 진실의 뉴스를 전하는데 앞장설 것이다.(주은철 기자)

2018년 6월 제천 우리들정형외과 병원장이 추락해 사망한 중앙고속도로 치악3터널 당시 차량 주차 위치와 추락 장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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