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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3-15 01:58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연설 빅히트 ,뜨거운 반향 이끌어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소란 속에 연설이 중단된 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시간에 걸쳐 국회 본회의장 단상에서 한국 보수당의 정체성을 유감없이 국민들께 보여줌으로써 다가오는 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기사회생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진보진영과 일각에서는 일부 발언에 대해 제1야당 원내대표로서 품격을 잃은 수준 이하의 연설이었다는 비판도 있지만 이는 몇그루의 썩은 나무만을 부각시켜 건강한 숲을 폄훼하려는 근시안적 시각이 아닐 수 없다.


이날 연설에서는 "북한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옹호와 대변 이제는 부끄럽습니다.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주십시오."란 발언을 놓고 고성이 오가는 등 국회 본회의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발언은 외신(블룸버그통신) 의 "South Korea’s Moon becomes Kim Jong Un‘s top spokesman at UN(문재인 대통령 유엔에서 김정은 수석대변인 되다)"을 인용한 것으로 본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만큼 중대 사안은 아니다.

12일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주십시오."란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놓고 고성과 몸싸움이 오가는 등 국회 본회의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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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연설 전체의 문맥을 보면 야당으로써 그리고 한국 최대 보수정당으로써 정확하고 날카롭게 현 시국을 진단하고 비판했다는 평가가 더 민심과 가까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나 원내대표의 1시간에 걸친 연설은 보수정당의 가치를 드높였다는 평가 이외에도 문희상 국회의장의 무능과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의 오만함과 저품격을 부각시킴으로써 일거양득을 뛰어넘는 일거삼득 일거사득의 효과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나 원내대표의 연설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는 부정보다는 긍정의 기류가 우세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나 원내대표의 연설에 대해 "속시원하게 할 말했다"는 기류가 팽배하다.


기자가 가끔 이용하는 제천 역전의 한 식당에서도 나 원대표가 "할 말 시원하게 했다"는 시민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이것이 민심으로 기자는 해석된다.


나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원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여성의 특유의 세심함과 감성을 차거운 비판적 이성과 적절히 조화시킴으로써 명연설을 이끌어 냈다.


나 원내대표는 또한 때로는 카랑카랑함과 높은 목소리 톤으로 높은 호소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는 12일 연설에서 "일거리를 구하지 못해 인력시장을 뒤로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근로자분들,가족처럼 사랑했던 종업원을 내보내고 한산한 골목에서 텅 빈 가게를 지켜야 했던 자영업자분들 죄송합니다. 올해도 취업의 문턱을 넘지 못해  부모님께 늘 죄송해야만 하는 청년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


"국민 여러분.
정치의 본질이란 책임과 해결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책임지는 것이 정치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정치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정부는 문재인 정부입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집권여당입니다. 하지만 그 흔한 유감 표명도 찾아보기 힘든, 오만과 무능과 남탓으로 점철된 문재인 정부이기에 제1야당의 원내대표로서 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제가 국민 여러분께 대신 사과드리겠다."며 연설의 첫머리부터 높은 호소력을 발휘했다.


그는 이어 "여기저기서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다' '지금껏 이렇게까지 힘들었던 적이 없었다'는 한탄이 쏟아집니다. 성장 동력은 꺼졌고, 힘든 사람들은 더 힘들어졌습니다.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습니다. 이것이 문재인 정부가 내건 정의롭고 공정한 경제입니까? 소득주도성장의 실패는 자명합니다. 시장 질서에 정면으로 반하는 정부의 인위적인 개입과 재분배 정책이 고용쇼크, 분배쇼크, 소득쇼크로 이어졌습니다. 최저임금 실패의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만큼 임금을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이 많지 않습니다.그렇다면 결론은 해고, 실업, 그리고 소득 상실입니다.지난해 4분기 하위 20%인 1분위의 근로소득이  36.8%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가 증발하는데  어떻게 국민들이 더 잘 살 수 있겠습니까?"라며 작금의 경제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앞서 그는 "한강의 기적의 역사가, 기적처럼 몰락하고 있다.한미동맹은 붕괴되고 있고, 경제는 얼어붙고, 산업 경쟁력은 급속도로 추락하고 있다. 그리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 힘겹게 피와 땀과 눈물로 쌓아올린 이 나라가 무모하고 무책임한 좌파정권에 의해 쓰러져가고 있다"며 진보정권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그는 또 "지난해 초, 연말이면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게 바로 이 정부의 설명이었는데 결과는 어떻습니까?"라고 반문하며 "최근 글로벌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2019년도 한국경제성장률을 2.1%로 대폭 낮췄다"고 소개하며 "OECD 역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 원내대표는 "지난 20세기 실패한 사회주의 정책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부활하고 있다"고 비판하며,베네수엘라의 현실을 두 눈으로 보고도 그 길을 쫓아가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나 원대표는 "시장은 불공정하고, 정부는 정의롭다는 망상에 빠진 이 좌파정권이 한국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일갈했다.


그는 세금은 국민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국민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라며 누구든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마음대로 쓰라고 주는 쌈짓돈도 아니요,선심 쓰듯 나눠주라고 주는 쿠폰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세금을 "공정하게, 합리적으로, 최대한 아껴 써야 하는 돈"이라 정의하며 일자리 정책에 5400억도, 5조4000억도 아닌 무려 54조를 썼다"고 비판했다."하지만 결과는 19년만의 최악의 실업뿐"이라며 문재인정부를 강하게 성토했다.


이어 "경제 살리기에는 정도(正道)만이 있을 뿐"이라며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고, 소득은 시장에서 얻는다"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일자리를 늘리고 싶으면 기업을 자유롭게 하고 국민의 지갑을 두텁게 해주고 싶다면 시장을 활성화시키라"고 호소했다.


그는 끝으로 "국가적 위기와 고비마다 이 나라를 지켜주신 위대한 국민 여러분들이 자유한국당을 성원해 달라"고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연설을 마무리 했다.


"저는 저 스스로에게 왜 정치를 하는지 묻곤 합니다. 제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대한민국 현대사 최초로 아이들이 부모세대보다 더 힘든 세상을  살아가야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 암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유한국당이 마지막까지 이 땅의 자유를 지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자유,
일하고 싶으면 일할 수 있는 자유,
마음껏 정권을 비판해도 불안하지 않을 자유,
값싸게 전기를 쓸 수 있는 자유,
올바르고 균형 잡힌 교육을 받을 자유,
북핵 위협과 안보 불안으로부터의 자유,
감시와 통제로부터의 자유를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자유를 수호할 우리 헌법 가치를 지키겠습니다"라며 연설을 마무리 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국회교섭 단체 연설에서 보수정당과 진보정당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대비시킴으로써 보수세력의 결집을 꾀하는 동시에 진보정권에 비판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합리적 개혁세력까지 껴안음으로써 자유한국당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등 역대 보수정당의 국회교섭 단체 연설 중 최고의 연설이었다는 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나 원대표는 연설을 마치고 자당 의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나 원내대표는 이번 연설로 자유한국당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와 대권 후보로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부수적 효과까지 얻는 등 이번 연설이 가져올 정치적 파장은 예단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朱恩澈 編輯局長)

1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마치고 퇴장하는 나경원 의원이 두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지지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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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3-1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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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우리들정형외과 손정화 병원장의 장례식이 서울서 치뤄졌다. 고인은 서울 강남삼성병원에 모셔져 장례가 진행중이며 금일(20일) 발인된다. 고인의 부인은 병원…
2018-06-20 08:37:02
제천 남천동 우리들정형외과 병원장의 갑작스런 죽음이 많은 의문을 남기고 있다. 먼저 우리들정형외과 손정화 원장은 15일 밤 8시30분 경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
2018-06-18 04:47:57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가 금일(12일) 오후 6시 경 홈마트 앞에서 마지막 합동유세를 마쳤다. 그는 마지막 합동유세에서 제천발전에 대한 애절한 호소로 청…
2018-06-12 23:06:07
6.13 지방선거가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 가운데 특히 기초의원 선거는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파묻혀 상대적으로 관심권 밖으로 밀…
2018-06-12 14:52:28
주말인 10일 오후 4시 홈마트 앞에서는 자유한국당 엄태영 후보의 집중유세가 펼쳐졌다. 또한 같은 시간대인 10일 오후 4시 바로 지척인 남천약국 건너 문추주 세무사 …
2018-06-11 13:02:03
금일(31일)부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제천뉴스저널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이하여 제천 기초의원 5개 선거구 판세를 분석해 보도한다. 5월31…
2018-05-31 07:24:06
정작 피해 여성은 없는데 한 여성이 성폭력을 당했다는 괴소문이 나돌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역의 정론지로써 후보자 검증에도 철저하겠지만 괴소문에 대해서도 그…
2018-05-18 11:20:57
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한편의 정치드라마였다. 이 드라마의 시작은 지난 4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
2018-05-17 07:05:12
2016년 4월14일 4.13 총선 당선의 기쁨도 잠시 공직선거법과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와 관련 권석창 당선자 지인의 사무실에 충북지방경찰청 수사관들이 압수수색영장…
2018-05-11 05:37:29
죽음의조 제천 기초의원 다선거구 영서.중앙.용두동의 기초의원 다선거구는 죽음의조 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
2018-05-10 06:49:00
더불어민주당 제1선거구 도의원 경선 결과 박성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이 당원 득표율 59.88%에 신인 가산점 10%을 얹어 최종 65.87%의 압도적 득표율로 승리하며…
2018-05-06 15:46:47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제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윤성종,권건중 예비후보들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낸 재심청구가 3일 모두 기각됐다. 이로써 이근…
2018-05-04 07:50:56
정치(인)의 하루는 평범한 사람의 10년의 삶과도 같다 는 기자의 평소 지론이 30일 제천에서 그대로 재현됐다. 30일 하루 제천정치에서는 많은 부침(浮沈)이 있었다. …
2018-05-01 06:29:09
윤 의원은 재난지역 전략공천 대상자로 사실상 낙점을 받았으나 남준영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윤 의원의 공천을 반대한 권 의원의 행보로 인해 무난한 경선 승리를 낙관하며…
2018-04-30 16:38:37
지방선거가 D-49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민주당은 D-49일 현재 공천자가 단 한명도 없다. 지난 19일 제천시 제1선거구에 박성원, 양순경, 제2선거구에 박한규, …
2018-04-25 01:29:46
제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의 컷오프 명단 발표와 자유한국당의 여론조사 경선을 앞두고 제천뉴스저널에는 각종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 불공정 경선에 …
2018-04-23 14:21:24
제천단양 격동의 한 주 정치 이벤트 줄줄이 격동의 한 주가 시작됐다. 금일(16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4주기가 되는 날이다. 정부는 처음으로 정부…
2018-04-16 09:35:50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9일 인구 100만명 내외의 수원,용인,고양,성남시와 경남의 창원시에 대해 전략공천을 결정했다. 이어 이들 지역에 대해 지난달 30일 후보 확정을 …
2018-04-13 01:39:39
기자의 책꽃이에는 아끼는 책이 있다. 서재라 하기에는 초라한 책꽃이지만 아끼는 책들이 있다. 엎드려서도 보고 누워서도 보고 언제든지 편하게 꺼내 읽을 책들이 있…
2018-04-10 06:47:39
김영만 옥천군수가 지난 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탈당과 3선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지난 수 개월간 (현직 군수인) 나를 배제한 경선이 이뤄지고, 심지어…
2018-04-06 07:25:25
6.13 지방선거가 약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후보는 아직도 안개속을 거닐고 있다.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관위가 제천시장 후보를 전략공천하…
2018-04-02 08:20:33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자유의땅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경제적으로도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번영의 땅을 의미한다. 기자는 어느 가을날 취재차 청풍을 다녀…
2018-03-26 09:20:21
17일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에서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공천을 신청한 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의 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들은 특히 …
2018-03-19 06:36:59
정치의 하루는 평범한 사람의 10년의 삶과도 같다 는 말이 요즘처럼 실감나는 때도 없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성폭행 파문과 우건도 전 충주시장의 성추문 의혹 등이 …
2018-03-08 03:06:00
안희정 충남지사의 여비서 성폭행 사건 충격파가 전국(全國)과 정국(政局) 을 강타하고 있다. 깨끗한 이미지였던 안희정 지사의 야누스적 행태에 대한 배신감이 국민들…
2018-03-07 01:26:54
통한의 제천화재참사가 발생한지도 벌서 2달이 넘었다. 그 두달의 시간동안 이근규 제천시장이 보여준 행정은 그야말로 자신에 의한 자신을 위한 자신만의 행정 그 자…
2018-02-24 10:09:31
운명의 21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 지역정가는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기자는 이러한 지역정가의 긴장감과 관심사를 외면할 수 없어 어렵게…
2018-02-20 14:46:36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제천소방관들에 대한 처벌 반대운동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 이후 제천화재참사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드…
2018-02-14 06:13:22
제천 민주당 경선이 민주적 절차와 과정의 틀안에서 갈수록 흥행 요소를 더하고 있다. 먼저 도의원 경선은 민주당이 현역 도의원이 없는 관계로 새로운 도전자들끼리 …
2018-02-13 01:55:54
2017년 12월 21일에 발생한 제천화재참사의 진실은 무엇일까? 언론도 유족도 경찰도, 소방합동조사단도 어느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 기자는 제천화재참사…
2018-02-07 06:56:22
20대 총선을 앞두고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은 국민공모를 통해 쓴소리를 선정했다. 그때 채택된 쓴소리 가운데 지금도 기억에 남는 가장 인상적인 소리는 정신 차리자 …
2018-02-06 07:46:44
구 동명초 부지 활용 방안과 제천예술의전당 건립 방안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중요한 이슈로 부각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전 제천시 행정복지국장은…
2018-02-01 07:30:16
민선6기 4년 동안 제천시는 무엇을 했나? 민선6기 4년이 잃어버린 4년으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민선6기 4년 동안 제천은 이렇다할 성과물이 아예 없다.…
2018-02-01 00:18:15
여검사 성추행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현직 여검사인 서지현 검사가 법무부 간부인 안태근 전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에 국민들이 분개하고…
2018-01-31 13:58:56
29일 있은 이상천 전 제천시 행정복지국장의 시장 출마 기자회견은 초반 세몰이를 통해 민주당 내 유력한 후보군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본선에서의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
2018-01-30 06:05:39
제천뉴스저널은 대한민국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2층에서 희생된 제천화재 참사 희생자들의 주검 위치를 전한다.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제천화재참사에 대한 한국의 …
2018-01-26 02:08:25
2017년 12월 21일의 참혹했던 제천화재참사가 일어난지도 금일(21일)로 벌써 한달이 되었다. 먼저 고인들을 추모하며,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싶다. 20일에는 제천 금강사 …
2018-01-21 06:34:56
화재참사의 진실을 알리고 싶은 기자의 정열 후속편을 보도한다. 한국언론 어느 곳에서도 보도하지 않은 제천화재참사의 감춰진 진실을 전한다. 왜 20여명의 희생자가…
2018-01-17 00:21:07
2015년도에 처음으로 기사를 송출한 제천뉴스저널은 햇수로 4년만에 지역언론으로써 사상초유의 백지기사를 냈다. 그만큼 소방서에 대한 압수수색의 충격이 컸던 것이…
2018-01-16 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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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7:17:32
제천은 아직 화재 참사 추모 분위기로 6.13 지방선거 판세 분석기사와 하마평 기사를 쓰기가 조심스럽다. 그러나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관련 분…
2018-01-10 07:20:37
이번 용두동 화재 참사는 이제 투 트랙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나가야 한다. 첫째는 용두동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의 부실관리와 소방안전 점검 미흡,발화원인 등 내부적 요…
2017-12-29 16:11:55
제천시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로부터 용두동 화재참사 사고수습 예산 14억 2천 6백만원을 긴급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기자는 이번 예산지원이 하나도 반갑…
2017-12-29 06:16:00
기자는 이번 용두동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한 기사를 3개나 버려야 했다. 한 기사에 최소 3-4시간 이상 공을 들였는데 기사화하지 못한 것이다. 진실이 담겨있지 …
2017-12-27 07:19:46
제천 용두동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와 관련 제천경찰서에 설치된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 충북경찰청 수사본부 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먼저 이 사건을 담당…
2017-12-26 01:13:56
용두천 복개사업비 620억 원이 제천시의회의 정략적 반대로 삭감됐다는 이근규 시장의 기자회견 발언을 놓고 날선 대립각을 세웠던 제천시의회가, 18일 2차례 정회끝에 오…
2017-12-19 0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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