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춘주세무회계사무소
에버블루다육식물원
약채락
진양관광(주) / 한진관광
제 3산업단지
대림한우
청풍호반케이블카
코렉스뷔페
제천시홍보영상
제천시정영상뉴스

기자의눈

프린트
  작성일 : 2019-04-26 15:48 
  중앙정치 난장판,이럴려고 촛불들었나? 민주당 오만함 극에 달해...

금일(26일) 여의도 국회에는 빠루까지 등장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막으려는 야당의 국회 의안과 점검에 대해 빠루를 들고 문을 부수려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그야말로 개판 오분전인 상황이 촛불 민주정권 하에서 일어나고 있다.


'빠루'는 금일(26일) 새벽 국회 본청 7층 의안과 사무실 앞에서의 충돌 과정에서 등장했다. 한국당이 문을 걸어 잠근 채 의안과 사무실을 점거하자 이를 열기 위해 장도리, 망치와 함께 동원된 것이다.


당장 한국당은 민주당이 의안과 문을 부수기 위해 이런 도구를 동원했다는 주장을 제기했고, 민주당은 경호권 발동에 따른 국회 차원의 조치로 민주당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 의안과 앞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빠루를 들고 있다. 의총 사회를 본 김정재 의원은 "원내대표가 들고나온 이 빠루는 어제 7층 의안과의 문을 부수기 위해 민주당인지 경호과인지 정확지는 않지만 (그들로부터) 우리가 뺏은 거"라고 했다.

제목 없음204.png
지금 중앙에서는 기자도 생소하고 국민들도 생소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를 포함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범죄수사를 위한 공수처 설치법안 그리고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검찰청법 개정안 등 4건의 법률을 패키지로 묶어 한 번에 처리하려는 이른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놓고 극심한 대치국면이 조성되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의석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정의당,민주평화당,바른미래당은 떡고물에 눈이 멀어 의회민주주의를 내팽개치고 민주당의 2중대로 전락하는 참담한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은 이 싸움을 중계방송하듯 내보내고 있을 뿐 집권 여당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준엄한 질타를 가하는 언론은 눈 씻고 찾아보기 힘들다.


한겨레,경향,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JTBC,MBC,KBS,연합뉴스 등 이른바 친정부 성향 언론들은 정부 비판에 눈을 감은지 오래다.


고도의 도덕성이 요구되는 헌법재판관에 민심과는 거리가 있는 이미선 후보자를 문재인 대통령은 전자결재로 임명했다.


이미선 후보자는 판사 시절에 도에 지나친 주식거래로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기에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결격사유가 충분했다.


목포에 건물을 투기한 손예원 의원은 이미선 후보자에 비하면 새발의 피일 정도로 이미선 후보자의 주식거래는 일반 국민들의 상식선을 넘어섰다.


헌법재판관 보다는 한국거래소(증권거래소) 사장으로 가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았던 후보자를 야당의 반대와 국민의 눈높이를 무시하고 문재인 정권은 전자결재로 임명안을 강행했다.


준엄한 질타를 쏟아내야 할 이 땅의 펜들은 잉크 뚜껑을 닫아버렸다.


오늘 로컬언론이 이러한 질타를 쏟아내는 현실은 한국언론과 한국정치의 현실이 어떠한지를 웅변하고 있다.


과거 군부독재 시절 집권당이 하던 그러한 날치기 강행처리와 진배없는 일들을 민주정부라는 현 집권여당이 아무렇지 않게 강행하려는 현실은 기자에게 깊은 자괴감을 가져다 준다.


"민주주의는 결과의 정치가 아니라 과정의 정치"라고 목놓아 외치던 그들이 눈앞의 이익에 연연해 야당과 국민을 무시하고 이런 오만방자한 일들을 서슴없이 행하고 있다는 게 충격적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는 정치분석에 있어서 이골이 난 기자마저도 생소하니 국민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설마 정부여당이 제1야당과 합의도 없이 이를 밀어붙이겠는가? 하는 생각은 순진무구한 생각과 바람이었을 뿐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공수처 설치 법안에는 찬성한다.만약 여당이 공수처 설치 법안을 처리하려는데 야당이 막아섰다면 기자는 민심을 받들어 야당을 질타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질이 다른 4개 법안을 (교묘하게 떡고물 선거법 개정안을 미끼로 제3정당들을 앞세워)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려는 행태에 대해서는 꼼수정치로 여당이 택할 길이 아님을 명확히 밝혀두고자 한다.


민주정치란 견제와 균형이 기본원리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사실상 개헌 의석수도 가능한 거대 여당 탄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국회의원을 뽑는 방식은 253개 지역구에서 1명씩을 뽑고 나머지 47개 의석을 정당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를 배분하는 방식이다.


총 300석 중 253석은 정당이 아닌 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선택해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소선구제로 민의가 가장 잘 반영된 선거제도이다.


그런데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이 후보자를 선택하는 비율을 낮추고 정당득표율에 따라 각 당의 의석수를 정하자는 것으로써 제3정당에게 유리한 제도이다.


예를 들어 현 선거제도 하에서 A 정당이 40%의 정당 득표율을 얻고 지역구에서 70석을 얻었다고 가정하면,지금은 지역구 70석에 비례대표 18석 정도를 합해 총 88석을 얻게 된다.


하지만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300석을 정당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게 돼 총 300석의 40%인 120석을 할당받게 된다.


지역구 70석에 모자란 50석은 비례대표로 배분된다.


이를 지난 20대 총선 결과에 대입하면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시 확연한 차이가 발생한다.


20대 총선 결과는 더불어민주당 123석, 새누리당 122석, 국민의당 38석, 정의당 6석이었는데,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기준으로 하면,더불어민주당은 105석,자유한국당은 110석으로 줄고,대신 국민의당이 83석, 정의당은 23석으로 크게 늘어 교섭단체 요건까지 충족하게 되는 상황이 초래된다.


이렇게 정계 판도를 뒤흔들 사안을 여당이 군소정당을 꼬드겨 강행하려는 것은 ,비겁한 꼼수정치의 전형이라 아니할 수 없다.


여기에 대해 제1야당은" 연동형은 전 세계에서 2개 나라밖에 채택하고 있지 않으며, 그것도 의원내각제 국가에서나 채택하고 있다"고 꼬집고 있다.


또한 "대통령제 국가에 맞지도 않는 게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며,"그것도 국민들의 표 계산도 안되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며 "내 표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며 날선 비판을 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제1야당은 "민주당에 호응하는 정당까지 해서 한마디로 "좌파연합" 전선을 만들어 개헌 저지선을 무너뜨리려고 한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나름 설득력이 있다.


여당이 이번 신속처리안건을 강행한다면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제1야당의 의원직 총사퇴와 여기에 야당 시도의회와 시군의회 의원들까지 동참할 경우,그야말로 촛불혁명의 정신은 사라지고 暗電의 시대가 오게 될지도 모르는 중차대한 현실이 목전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야당이 한 때 잘못을 했더라도 견제와 균형을 위해 약자인 야댱의 편에서 글을 쓰는 것이 언론의 바른도리며 국민에 대한 예의다.


여당이 정치도의를 벗어나도 언론마저 국민에 대한 예의를 벗어나서는 안된다.


언론마저 떡고물에 놀아난다면 대한민국의 참다운 민주정치는 종언을 고하게 될 것이다.


주말로 접어드는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오후,기자는 한국언론과 집권여당의 대오각성을 촉구하며,21대 총선에서 국민들과 시민들이 다시 한 번 깨어나 오만한 정권에 대해 국민이 무섭다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주기를 고언드리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금일(26일) 새벽 야당의 국회 의안과 농성장 문을 열기 위해  국회에 등장한 빠루와 해머 

제목 없음205.png
제목 없음206.png


프린트
  작성일 : 2019-04-26 15:48 

제천 세명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의 신종코로나 확진으로 비상사태의 홍역을 치뤘던 제천시 보건당국이 확진자의 동선을 담은 문건 공개로 또 다른 구설수에 올랐으나 이는…
2020-05-15 09:07:09
뇌사상태에 빠진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한방목욕장을 살릴 한방명의는 없는가? 제천시의회는 제288회 임시회에서 제천시가 제출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가운…
2020-04-28 06:34:52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중설이 전세계 뉴스의 중심 이슈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를 대하는 한국 언론과 정부의 태도를 보면서 기자는 참담함 심정을 금할길 없다. …
2020-04-23 09:10:33
21대 총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이 지난 2018년 재보선과 다른 점은 민주당 이후삼 후보는 조용한 선거를 치르고 있으며,엄태영 통합당 후보는 문…
2020-04-14 10:09:37
제21대 총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제21대 제천단양 총선은 신종코로나와 이에 따른 투표율그리고 50대 표심 등 3대 변수가 당락을 가를 핵심요인로 작용할 전…
2020-03-31 05:34:07
公正 과 正義 의 가치를 훼손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유권자들의 아우성 소리를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제대로 듣고 있는지 기자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
2020-02-07 01:24:21
때아닌 겨울비가 내리던 지난 6일 밤,기자는 잠못이루며 책 한권을 꺼내들었다. 의림지 얼음축제를 코앞에 두고 하염없이 쏟아지는 겨울비에 가슴이 시렸다. 무언가…
2020-01-21 03:07:51
제천시 겨울축제가 올해로 2회째에 불과하지만 그 어떤 축제보다 단시간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제천시의 겨울축제는 불과 2회만에 중부권 최대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할 …
2020-01-13 07:44:41
연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는 선거법 개정안이 26일 국회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정국은 여야의 극한 대립속에 총선룰을 놓고 제2의 격돌이 예상된다. 그 격돌…
2019-12-25 06:59:37
지난달 29일 있은 제천시의회 제283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2019 행감 에서 김대순 의원이 언급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의혹 제기가 큰 파장을 낳고 있다.제천시는…
2019-12-03 02:10:33
기자는 먼저 내년 봄이나 여름 제천시의원들이 제천 상수원의 원류인 주천강과 평창강을 탐사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주천강의 발원지인 태기산과 평창강의 발원지인 오…
2019-11-23 10:19:37
먼저 기자는 시민들과 국민들이 언론을 불신하는 가장 주된 이유 가운데 하나인 이쪽도 잘못됐고 저쪽도 잘못됐다는 양비론(兩非論) 적 시각을 배제한 (이번 공무원노조와…
2019-11-21 03:18:57
제천의 도시재생 사업은 엄밀히 말하면 도심재생 사업이다. 제천이란 전체 도시를 놓고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아닌 것이다. 제천은 도심재생보다 급한 것이 동…
2019-11-19 10:35:27
시대가 변하고 국민과 시민의 의식 수준이 변했어도 정치인들의 질적 수준은 변하게 없다. 총선을 불과 5개월 앞두고 지난 15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이후삼 의원의 초…
2019-11-18 06:41:29
올해 12월과 내년 1월에 걸쳐 실시될 전국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가 사실상 총선 전초전의 성격을 띌 것으로 보여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중립적 위치의 후보들…
2019-10-31 01:23:10
민선7기와 8대의회가 벌써 출범 2년째로 접어들었다. 의회의 기능이 시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이 본연의 임무이지만 대안 제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
2019-10-22 03:00:39
23일 있은 조국 장관 자택의 압수수색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만시지탄이란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조국 장관 가족이 컴퓨터 하드디스크…
2019-09-25 10:15:57
지난 23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것이다. 국민들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버티기로 일관…
2019-09-25 06:07:22
다음달 3일 열릴 2020 제천화폐 500억 원 발행 비전 선포식 및 꼬맥거리 개장식 에 진영 행안부 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행사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2019-09-23 13:56:21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예비후보 등록 약 3개월을 앞두고 현재 자유한국당에서는 엄태영 현 지역위원장과 박창식 전 국회의원, 송현승…
2019-09-12 01:41:40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뜻은 아랑곳없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금명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여당은 금일(8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 …
2019-09-08 07:36:21
6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까지 14시간 동안 실시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참패로 끝났다. 청문회를 통해 소위 말하는 결정적 한…
2019-09-07 01:35:08
지난 2일 10시간 45분 이어진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기자는 여러 지인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들은 정치에 무관심한 평범한 시민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
2019-09-05 14:44:06
조국(曺國)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사건을 일컫는 이른바 조국(曺國) 사태는 80년대 민주화운동 이후 한국사회에서 가장 격동적이며 격정적인 정치적 사안…
2019-08-28 11:36:28
기자는 먼저 KBS에 유감을 표하고 싶다. 반민특위의 실패,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 실패 등의 사례를 살펴 밀정 보도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을 …
2019-08-14 16:55:20
11일 있은 water 페스티벌 이 화제다. 올해 처음 기획한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에 젊은층들이 대거 몰리면서 제천시도 깜짝 놀라고 행사에 참석한 시민…
2019-08-13 11:01:59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우대국)에서 제외함으로써 한일관계가 신냉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전국적으…
2019-08-05 06:47:04
지난 2000년 초부터 최근까지 제천에는 아파트 분양의 광풍이 불어 닥쳤다. 최근 10년 사이 제천엔 수천 세대의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가히 아파트 공급의 질풍노도의 시…
2019-07-15 03:50:05
정부 여당이 윤석열 암초를 만났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는 결국 판도라의 상자가 되고 말았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는 어록을 남겼던 윤 …
2019-07-11 08:05:18
2019년 6월30일,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는 거스릴 수 없는 역사의 진보 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북미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AS)에서 손…
2019-07-01 02:35:53
이번주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주다. 이번주가 지나면 딱 1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벌써 올해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다. 다음주 초인 7월1일은 하반기가 시작되…
2019-06-24 09:35:04
금일(21일)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천시의원들은 자신들은 계파와 계보는 없고 오직 제천시 발전과 제천시민만 있을 뿐이라는 …
2019-06-21 17:16:18
*제천뉴스저널은 기자의 제언을 통해 제천발전 방향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코너를 마런했다. 제천과 경주의 객실수 차이는 얼마나 될까? 기자가 제천시 관광…
2019-06-14 08:58:37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동생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가족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이번 학교폭력 사건에는 다른 학교폭력 피해에서…
2019-06-10 07:37:13
제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디일까? 이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질문이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신화당약국이 제천에서 제일 비싼 땅이 아니다. 제천에서 가장 …
2019-06-03 02:21:12
13일,폭발사고가 발생한 제천시 왕암동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는SBS,YTN,JTBC, MBC,중앙일보 등 중앙의 유수한 언론들의 취재 경쟁이 한창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좀처…
2019-05-14 02:19:41
최근 10년간 또는 최근 5년간 제천시가 시행한 사업과 구조물 가운데 시민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업과 구조물이 있었는지 헤아려봐도 헤아릴 대상이 녹록치 않다. …
2019-05-09 02:34:16
패스트 트랙이 금일(30일) 새벽 0시 30분 경 제1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정개특위를 통과했다. 금일(30일) 정개특위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의 …
2019-04-30 03:33:12
금일(26일) 여의도 국회에는 빠루까지 등장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막으려는 야당의 국회 의안과 점검에 대해 빠루를 들고 문을 부수려는 일들이 벌어진…
2019-04-26 15:48:48
제천에는 역이 몇개나 있었을까? 많은 역들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제천에 역이 몇개나 있었는지도 쉽게 알길이 없게 됐다. 포털 검색창에 제천역(堤川…
2019-04-24 07:37:23
지난 20대 총선에서 제천뉴스저널은 유일하게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가 현실성이 결여된 총선용 空約임을 지적한 바 있다. 최근에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충북선 고속화사…
2019-04-22 07:51:22
금일(15일)로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1대 총선은 내년 4월15일 실시된다. 그러나 선거120일 전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적인 2…
2019-04-15 07:03:47
사기혐의를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의 아버지 신모(61)씨가 마침내 구속됐다.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판사는 11일 도주의 우려가 있다 며 신씨에 대한 …
2019-04-12 06:05:23
20여년 전 지인들로부터 수억원대의 돈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제천출신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 부모가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대…
2019-04-09 08:21:54
전국에 약 7천개의 인터넷언론이 있으며,일간지와 방송.잡지를 포함하면 약 1만개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7천개의 인터넷언론들은 기사 작성에 있어 기사 작성의 기본 …
2019-03-27 03:25:41
기자는 지난달 20일 제천역을 출발하여,충북선의 종착지인 조치원역으로 향하는 충북선 열차를 시승하며,최근 제천지역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사업…
2019-03-19 03:30:57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소란 속에 연설이 중단된 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
2019-03-15 01:58:37
김학수 제천농협조합장의 배임혐의와 농협법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그 어떤 공판보다도 입추의여지가 없을…
2019-03-08 08:45:27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한 한 유력 후보가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조합장 선거가 요동치…
2019-03-06 12:30:35
지난달 29일 정부는 청주공항∼제천 87.8㎞ 구간의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을 최종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조치원역~ 충북 제천시 봉…
2019-02-15 08:26:26
29일 새벽 4시 경 제천을 출발해 송광호 전 의원 출소 면회객을 태운 버스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 도착했다. 어떤 사람은 차안에서 어떤 사람은 민원실과 밖에…
2019-01-30 11:00:21
조선시대나 있을 법한 금족령(禁足令)이 21C 제천시의회에서 환생했다. 금일(18일) 개막되는 제1회 제천겨울벚꽃축제에 제천시의회 의원 12명은 현재로써는 참석하기 어…
2019-01-18 09:40:23
지정폐기물인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이전과 관련하여 강제동에 거주하는 어미모 회원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어미의 마음을 누가 …
2019-01-11 02:59:24
제천 강제동 아스콘 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제천의 한 레미콘 회사는 강제동 농공단지 안에 아스콘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제천시에 공장 증설 …
2019-01-07 11:34:31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예산삭감의 후폭풍 파장이 앞으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준비위원회는 강제동 장평천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송어비빔회…
2019-01-02 09:16:42
코레일충북본부 간부직원의 여직원 성추행 의혹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코레일 측이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난 28…
2018-12-30 05:12:28
지난 21일 있은 제천화재참사 제1주기 추도식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날 추도식에 참석한 유족들과 시민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마음을…
2018-12-28 11:46:15
제천시가 금일(19일) 천남동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천남동에 조성할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과연 몇대의 화물자동차를 주차…
2018-12-19 09:52:34
류한우 단양군수의 정치생명이 중대 기로에 놓이게 됐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3일 제천지청에 출석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검찰 조…
2018-12-10 06:35:08
지난 주말인 24일 제천에는 첫눈이 내렸다. 이날 제천에는 첫눈 치고는 제법 많은 6㎝의 눈이 내렸다. 그런데 이러한 강설량에 대비한 제천시의 대처는 너무도 미흡…
2018-11-26 09:27:46
제천 백운면에서 멀쩡한 마을 소나무를 팔아먹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백운면의 한 이장은 마을 소나무을 마을 임원회의를 거쳐 800만원에 팔기로 결…
2018-11-19 00:57:32
이상천 제천시장의 분쟁해결 능력이 돋보이고 있다. 민선7기 이상천 제천시장이 솔로몬행정 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내고 있다. 민선7기 이상천호가 출범한지 채 6개…
2018-11-12 07:57:16
의정비심의위원들의 부담감이 가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에 대한 이목이 그 어느때보다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금일(9일) 제천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위촉…
2018-11-09 09:34:22
한국영화계의 대명사 신성일! 한국의 제임스 딘 한국 알랭 들롱 신성일! 한국영화계의 거목 신성일이 금일(4일) 오전 2시 30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81세를 일기로 타…
2018-11-04 09:04:29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 라는 영국 시인 바이런의 명언처럼 지방의회 의원들의 위상이 하루아침에 몰라보게 수직상승했다. 국회문턱이 남아있지만 큰 틀에서의 지방…
2018-10-31 02:10:07
의정비 인상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지방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월정수당)를 대폭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방의원 의정…
2018-10-29 06:13:47
2018년 1월 16일 제천뉴스저널은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 충북경찰청 수사본부의 제천소방서 압수수색에 대해 경찰 ,소방서 압수수색 천부당 만부당,과유불급 -백지 …
2018-10-25 05:52:16
제천뉴스저널은 2017년 1월 초 귀국을 앞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박연차 태광그룹회장으로부터 (외무장관 재직시절) 23만달러를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16년 12월25일…
2018-10-08 06:53:52
지난 21일 전 청풍면 학현리 마을 이장이 제천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했다. 그의 출두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에 있던 기자들을 보고 그는 어떻게 (출두 …
2018-10-01 02:26:40
이상천 시장이 지난 14일 동양일보 주최 ‘2018 순회 명사(名士) 시 낭송회’에서 백석의 여승(女僧)을 낭송했다. 이상천 시장이 선택한 시인은 백석 시인이었고 낭…
2018-09-26 01:12:09
금수산 자락에 위치한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금수산의 맑은 청정수가 흐르고 빼어난 경관 함께 깨끗한 공기가 마을을 자연치유의 고장으로…
2018-09-23 12:29:39
2016년 11월 23일 그날은 한겨울만큼 추웠다.세찬 바람이 불던 2016년 11월 23일 제천시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행복주택 기공식이 열렸다. 그날은 너무 추워 아직도 기…
2018-09-20 06:28:21
민족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추석을 앞두고 제천시와 제천 정치권이 어떤 선물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제천시가 확실한 추석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것…
2018-09-17 02:27:36
단양군 공무원노조가 최근 단양지역에서 활동중인 사이비 인터넷 매체에 대해 강력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는 보도가 기자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언론은 사이비 매체란…
2018-09-14 11:52:46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예술의전당이 앞으로 돈먹는 하마가 될 위험성을 경고하고자 한다. 100억 원이나 기금이 조성된 제천인재육성재단에도 2016년까지 해마다 9억 원이…
2018-09-13 08:33:12
10일 충북도의회 예결위에서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이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예산을 따오기는 커녕 있…
2018-09-11 15:17:43
정치와 행정이 당장의 이익에만 연연해서는 역사의 성과물을 만들 수 없다. 한장의 사진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인 1969년 서울 세종로 풍경 그 당시 서울에…
2018-09-06 08:29:27
기자는 금일(4일) 오전 6시 지난밤에 제천에 비가 100mm 이상 내렸기에 의림지를 거쳐 시내 일원을 둘러봤다.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의림지 방류에 따른 용추폭포 모습을…
2018-09-04 14:42:08
30년 가까이 이장직을 장기집권한 청풍면 학현리 전 이장의 도를 넘어선 전횡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학현리 마을 전 이장은 결산보고서 감사에…
2018-08-30 05:00:15
제천시의회 이성진 부의장의 무허가 축사 논란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성진 의원은 10년 전 1,8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제천시 송학면에 복숭아 재배시설을 …
2018-08-28 04:43:45
학현리 전 마을 이장이 경찰청연수원 건설사에 대한 금품 요구에 이어 학현리에 건설된 한방명의촌 시공사에도 마을발전기금 명목으로 각종 지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제…
2018-08-27 10:42:06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5일 선출되는 민주당 당대표는 1년 8개월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의 공…
2018-08-23 01:31:44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하나회 척결 당시 일부의 저항에 대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라는 유명한 어록을 남겼다. 그 당시 저항세력이 만만치 않았기에 개(떼)가 짖…
2018-08-13 08:29:48
충북의 한 마을에서 이장의 전횡을 비판하며 인터넷에 올린 글,제천의 한 마을은 이 보다도 전횡이 훨씬 심각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는 말은 기자가 찾은 제천…
2018-08-05 10:21:17
금일(2일) 오전 5시30분 다시 찾은 왕암동 화재현장은 1일의 참혹한 화재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매캐한 냄새가 진동했으며,간간히 연기도 피어오르고 있었다. …
2018-08-02 07:32:37
21대 총선이 약 1년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공천권을 행사할 당대표에 누가 선택될지 8.25 민주당 전당대회에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07-26 00:03:04
김대순 제천시의원이 제천 정치계에 화려하게 데뷰했다. 제천시 라선거구(금성,청풍,덕산,수산,한수면 화산동)에서 당선된 김대순 의원은 금일(23일) 제8대 제천시의회…
2018-07-23 14:20:30
제천시 싱크탱크인 가칭 제천발전연구원 설립이 절실하다. 제천은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을 예고하고 있고,인구는 늘지 않고 있는데 아파트 분양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
2018-07-22 08:28:15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이상천 후보는 제천뉴스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영월 매운교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입석 아세아시멘트에서 승용차로 불과 10분도 소요 안되는 곳…
2018-07-20 09:04:10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대한 청주권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위치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2018-07-16 08:41:06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년 제15회 영화제를 앞두고 중요한 기로에 직면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전혀 새로운 …
2018-07-14 02:26:13
수익사업을 통한 경영 다각화는 제천농협이 지향해야 할 경영 과제며,제천농협 조합장의 고유업무다. 그런데 수익사업을 통한 사업다각화 노력이 어떻게 배임사태까지 …
2018-07-11 08:58:54
민선7기 이상천 시장의 첫번째 인사가 지난 6일 딘행됐다. 민선7기 첫 인사에 대해 공직사회는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높았다. 지난 6일 민선7기 첫 인사의 뚜껑이 열리…
2018-07-09 08:44:28
팔꿈치 타박상으로 제천 서울병원에서 지난달 25일 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 5일만인 지난달 30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서울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2018-07-05 16:02:52
제8대 제천시의회 원구성이 마무리 단계로 들어섰다. 우여곡절 끝에 더불어민주당 홍석용 의원을 제8대 제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사실상 확정했다. 홍 의원은 5일 …
2018-07-04 11:19:38
<홍 의원에 대한 기사는 원만한 원구성을 위해 잠시 펜을 내려놓을 의중이었다.그러나 진실과 거리가 먼 내용들과 사실이 아닌 본말이 전도된 내용들이 흘러나와 왜곡된…
2018-07-04 01:41:23
홍석용 의원은 절실했다. 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의회상을 만들겠다 는 강한 의지를 기자에게 여러차례 피력했다. 그는 의장직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다. 기자는…
2018-07-04 01:35:43
언론의 사명 언론인의 사명 그것을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가장 선행돼야 할 조건은 언론은 사회의 공기(公器)라는 공사(公私)의 구분일 것이다. 더 나아가…
2018-06-30 07:25:51
홍석용 시의원의 시의장 내정은 각본없는 드라마가 아닌 각본있는 정치드라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제천의 모든 선거구가 여야 할 것 없이 2명 이상의 후보들이 …
2018-06-22 09:11:58
제천 우리들정형외과 손정화 병원장의 장례식이 서울서 치뤄졌다. 고인은 서울 강남삼성병원에 모셔져 장례가 진행중이며 금일(20일) 발인된다. 고인의 부인은 병원…
2018-06-20 08:37:02
 1  2  3  4  
클레이맥스
방사광가속기
기아모터스
배너
명성웨딩홀
슬로시티
배너
제천시
중부내륙힐링여행
하늘뜨레

발행처 : 충북 제천시 대학로15길 12-3 리슈빌 405호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원연숙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 777jnj@daum.net   [기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