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반케이블카
민선7기 이상천
배너
명성웨딩홀
제천시
제천시청
진양관광(주) / 한진관광
하늘뜨레
웨이브개관
제 3산업단지

기자의눈

프린트
  작성일 : 2020-02-07 01:24 
  자유한국당 갈팡질팡 총선 참패의 먹구름! 제천단양 선거도 위험하다!

'公正'과 '正義'의 가치를 훼손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유권자들의 아우성 소리를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제대로 듣고 있는지 기자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총선일만 되면 투표장으로 한걸음에 달려갈 (보수) 유권자가 차고 넘치는 작금의 정치현실에서 자유한국당 왜 이렇게 갈팡질팡하고 있는지도 의문이 아닐 수 없다. 


기자는 약 35년간 한국정치를 분석하고 공부해왔다.


독재정권하에서 치뤄졌던 제12대 총선인 1985년 2.12 총선과 여소야대 정국을 초래했던 1988년의 제13대 총선을 기자는 지금도 잊을 수 없다.그 혼란했던 과거의 총선에 비해 제21대 총선의 혼돈은 비할 바가 안될 정도로 더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총선이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제1 야당은 당명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으며,당을 책임지고 있는 황교안 대표는 아직 출마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과연 문재인 정권에 등을 돌린 민심을 제1 야당이 담아낼 수 있을지 회의감을 떨칠 수 없다.

통합신당이라는 당명은 지난 2016년 1월 18일 박주선 의원에 의해 창준위가 발족됐다가 불과 일주일 뒤인 2016년 1월 27일 소멸된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다.

제목 없음489.png 

▲당명 교체에 대해

총선을 코앞에 두고 자유한국당은 당명을 교체하려는 모험을 감행하고 있다. 보수통합이라는 대의명분이 우선하기에 당명 교체가 필수불가결한 일이라 할지라도 신중을 기해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2004년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창당된 열린우리당도 17대 총선 5개월 전인 2003년 11월에 창당됐다.


2016년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출범한 더불어민주당도 2015년 12월에 창당됐다.총선을 2개월 앞두고 제1 야당이나 여당이 창당하거나 당명을 바꾼 사례는 지난 2.12 총선 이후 35년 동안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198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그해 11월 평민당이 급조되기는 했으나 당시는 1987년 직선제 개헌 후 첫번째 치뤄지는 대통령 선거라는 특수성이 있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따라서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이라는 이름과 동떨어진 '통합신당'이란 당명으로 총선을 치르기에는 많은 무리수가 있다.우선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관련해 창당된 '미래한국당'과의 연관성도 전혀 없다. 한 치 앞도 보지 못하고 선관위에 먼저 '미래한국당'을 등록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막 창당된 미래한국당 당명을 개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통합신당'보다는 자유한국당과 통합하려는 '새로운 보수당'의 새로운을 따와서 '새로운 한국당'으로 하던지,부르기 편하고 비례대표정당인 미래한국당과도 연관되기에 '새 한국당'으로 하던지 두개 안을 가지고 의총을 거쳐 결정하는 것이 그마나 총선에 있어 유권자의 혼돈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신당이라는 이름이 새로운 당이란 뜻이기에 "새로운 한국당"이나 "새 한국당"으로 하는 편이 통합신당보다는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통합신당이란 당명으로 총선을 치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21대 총선에 있어 커다란 리스크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황교안 대표 지역구 출마에 대해

제천 출신으로 유수한 중앙언론사 대표를 지낸 한 인사는 지난달 제천을 방문해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는 필패"라는 전언을 알렸다.


그는 "종로 출신의 여러 인사를 만났는데 태극기 부대의 등살에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아 보수당에서 누가 나와도 종로는 필패"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주었다.


필패 지역에 출마해서 (자유한국당과 황 대표가)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지역구 츨마를 접고 불출마를 하던지 비례대표로 가던지 새로운 지역구를 찾던지 하는 3개안 밖에는 선택지가 없지만 자유한국당(통합신당)은 비례대표를 내지 않기로 했으니 선택지는 2개 밖에는 없다.그가 이미 험지 출마를 선언했으니 이제는 물러날 수도 없다.


그렇다면 어디에 출마해야 할까?


정부의 새로운 신도시 건설 발표로 일산지역의 민심이 흉흉하다.급기야 김현미 국토부장관도 낙선할 경우 현 정권에 대한 부담이 커 출마를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따라서 일산부터 부는 바람을 서울 서부벨트에 접목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자유한국당의 취약지역인 서울 강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일산의 바람을 맞이할 최 인접지역인 (자유한당의 험지) 은평갑이나 은평을에 황 대표가 출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은평에서 서대문 마포로 이어지는 서울 강북 서부벨트를 이번 수도권 총선에 있어 사활를 건 교두보로 활용해야 하는것이다. 이어 용산에서 영등포를 거쳐 나경원 의원이 출마하는 동작구까지 전선을 확장해 자유한국당의 무덤인 서울 강북벨트에서 기세를 몰아 한강 이남까지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쳐야 그나마 수도권에서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일산에서 시작한 바람을 은평과 서대문의 서울 서부벨트로 옮겨 한강 이남까지 전파하는 대장정의 중심으로 은평구가 가장 적임지인 것이다.좌고우면할 것도 없이 은평에 출격해야 그나마 명분이 있는 것이다.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전략이 부재하다.


또한 작년 추석이나 늦어도 금년 설날때는 홍준표 전 대표나 김태호 전 경남지사 같은 이름이 알려진 인사들을 수도권으로 끌어 올렸어야 했다.유승민,정병국,하태경 의원 등 새로운보수당의 이름있는 의원들도 모두 수도권에서 출격해야 하는 것이다.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강원 충청 등은 그나마 여론이 우호적이나 수도권은 현재 비관적이다.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은 다합해야 67석에 지나지 않지만 수도권은 서울 49석,경기 60석,인천 13석을 합해 무려 122석에 이른다.현 추세대로라면 수도권에서 민주당은 약 100석을 쓸어담을 것으로 예상된다.거기에 호남 30석과 비례대표 의석 및 충청 강원 제주에서 일정부분 의석을 더하면 150석에 이르는 과반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자유한국당이 지금 이렇게 갈팡질팡할 때가 아닌 것이다. 수도권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에는 브레인이 없다.

지금 한국 보수당의 가장 취약점은 정치 브레인이 없다는 것이다. 폴리페서(Polifessor)들은 넘쳐나지만 이들은 모두 자리를 탐하는 정치교수에 지나지 않는다.


브레인의 가치는 민심을 읽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가치의 우열이 결정된다. 자리를 탐하기보다 한국 정치를 걱정하며,견제와 균형의 민주적 가치를 위해 보수의 미래를 염려하는 실력과 충정을 갖춘 브레인들을 확보하는 것이 총선용 인재영입보다도 우선시 돼야 하는 것이다.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이석연 공관위원은 모두 유연성이 부족한 인물들이다. 이들을 중용한 자체가 한국당으로써는 커다란 리스크가 아닐 수 없다.


민심을 정확히 읽어내는 브레인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은 아픈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


총선 공약도 민심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이다.민심과 동떨어진 공약은 불신만을 가중시킬 것이다.


▲제천.단양 선거

선거 초중반에는 문재인 정권 심판론이 힘을 얻어 앞서나가겠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역시 제천.단양지역에도 자유한국당은 브레인이 없다.


민주당의 고공 폭격에 맞설 대안이 없는것이다.


중앙의 지원유세를 빗댄 고공폭격에 있어 자유한국당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제천은 강원 인구가 절대적으로 많고 영월 출신도 무시할 수 없다.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원주와 충북 북부권 선거를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강원도의 한을 풀어줄 대권 잠룡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의 지원유세는 제천단양총선에 있어 커다란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 이낙연 전 총리도 충북선거의 사실상 판세를 결정지을 제천.단양 선거에 지원 유세를 펼칠 것이다. 황교안,나경원 등으로 이들과 맞서기에는 중량감이 떨어진다. 새로운 전략 수립없이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중앙의 고공 폭격에 선거의 흐름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위해 야당의 선전이 요구되나 그것도 민심이 뒤따를 때 가능한 것이다.


중앙의 자유한국당은 갈팡질팡하는 혼란을 빨리 수습하고 제천단양 지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전략수립에 나서지 않는다면,밀려오는 먹구름을 피하지 못할 것이란 조언을 총선 68일을 남겨놓고 기자는 민심을 대신해 전하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프린트
  작성일 : 2020-02-07 01:24 

이때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증유의 재난으로 일컬어지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어려…
2020-09-24 00:50:10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다음달 13~23일에 열리는 충북도의회 386회 임시회에서 이전 여부가 판가름…
2020-09-18 08:58:53
2020년 8월,제천 민심의 기류는 어떤가? 시민들의 관심은 역시 코로나였다. 제천시민들은 대단했다. 제천이 아직도 코로나 청정지역이라고 믿고 있었다. …
2020-08-29 07:35:08
2020년 8월,제천단양에 1972년 대홍수 때 보다도 더 큰 수마가 닥쳐왔다. 제천단양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수해복구에 한창이…
2020-08-27 08:46:56
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이 26일 예타를 통과했다. 그러나 제천시민의 입장에서는 예타 통과를 마냥 기쁘게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동서고속도로 제천~영월 구간에 …
2020-08-27 07:13:35
2020년 8월 21일 현재 전국 인구 13만 이상의 도시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단 한명도 없는 유일한 도시가 제천이다. 인구 10만 이상의 도시에서는 충남 보령과 제천이 …
2020-08-21 10:22:18
1972년 제천단양지역에는 8월 17일 217mm, 8월 18일 98mm, 8월 19일 32mm, 8월 20일 87mm 등 나흘간 무려 43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8월 17일과 18…
2020-08-07 09:09:28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시민참여 포스터 공모 대상작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여 급기야 수상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제천…
2020-08-01 09:37:18
제천시민들과 제천시 공무원,그리고 제천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전국의 역사학자들께 수천년 동안 감춰졌던 의림지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이것은 기자에게…
2020-07-30 06:34:41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검찰총장은 3명이나 되고,주식시장은 2개나 열리고 있다. 증권시장인 기존의 주식(株式)시장 뿐만 아니라 천정부지…
2020-07-23 04:37:01
유일상 의원이 20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제천시청의 본관,별관,의회동 등의 천장 마감재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 의원의 이러한 발…
2020-07-21 06:17:22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사건을 박원순 사태로 통칭해 부르기로 한다.이미 중앙 언론에서 박원순 사태 로 부르는 언론이 있다. 박원순 사태는 대한민국이 가야할 …
2020-07-16 03:02:20
세명대 원룸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 수년전부터 세명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월세 인하 운동을 벌여왔지만 소기의 성과를 얻지 못했으며,시민들의 호응과…
2020-07-08 06:44:03
이총(耳塚)과 비총(鼻塚) 임진왜란 때 왜구가 우리민족의 귀와 코를 베어가 만든 귀무덤과 코무덤이 일본에 존재한다. 병자호란때는 지금의 가락동농수산물시장 앞에서 …
2020-06-25 08:05:32
기자는 왜 구인사(救仁寺)를 찾았나? 기자가 18일 상월원각대조사(上月圓覺大祖師)의 제46주기 열반대제(涅槃大齋) 법요식(法要式)을 취재한 이유는 보수의 유일한 희망 …
2020-06-19 07:31:03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제천시의원들은 지역위원회 사무실에 모여 후반기 의장 후보를 뽑는 경선을 실시했다.1,2차 경선을 통해 배동만 시의원이 후반기 시의장 후…
2020-06-17 08:50:46
최근 4년 동안 제천에서는 한국 정치사는 물론 세계 정치사에서도 그 유례(類例)를 찾아볼 수 없는 신기록들이 쏟아졌다. 먼저 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은 4년 동안 무려…
2020-05-26 07:25:08
제천 세명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의 신종코로나 확진으로 비상사태의 홍역을 치뤘던 제천시 보건당국이 확진자의 동선을 담은 문건 공개로 또 다른 구설수에 올랐으나 이는…
2020-05-15 09:07:09
뇌사상태에 빠진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한방목욕장을 살릴 한방명의는 없는가? 제천시의회는 제288회 임시회에서 제천시가 제출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가운…
2020-04-28 06:34:52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중설이 전세계 뉴스의 중심 이슈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를 대하는 한국 언론과 정부의 태도를 보면서 기자는 참담함 심정을 금할길 없다. …
2020-04-23 09:10:33
21대 총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이 지난 2018년 재보선과 다른 점은 민주당 이후삼 후보는 조용한 선거를 치르고 있으며,엄태영 통합당 후보는 문…
2020-04-14 10:09:37
제21대 총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제21대 제천단양 총선은 신종코로나와 이에 따른 투표율그리고 50대 표심 등 3대 변수가 당락을 가를 핵심요인로 작용할 전…
2020-03-31 05:34:07
公正 과 正義 의 가치를 훼손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유권자들의 아우성 소리를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제대로 듣고 있는지 기자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
2020-02-07 01:24:21
때아닌 겨울비가 내리던 지난 6일 밤,기자는 잠못이루며 책 한권을 꺼내들었다. 의림지 얼음축제를 코앞에 두고 하염없이 쏟아지는 겨울비에 가슴이 시렸다. 무언가…
2020-01-21 03:07:51
제천시 겨울축제가 올해로 2회째에 불과하지만 그 어떤 축제보다 단시간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제천시의 겨울축제는 불과 2회만에 중부권 최대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할 …
2020-01-13 07:44:41
연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는 선거법 개정안이 26일 국회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정국은 여야의 극한 대립속에 총선룰을 놓고 제2의 격돌이 예상된다. 그 격돌…
2019-12-25 06:59:37
지난달 29일 있은 제천시의회 제283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2019 행감 에서 김대순 의원이 언급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의혹 제기가 큰 파장을 낳고 있다.제천시는…
2019-12-03 02:10:33
기자는 먼저 내년 봄이나 여름 제천시의원들이 제천 상수원의 원류인 주천강과 평창강을 탐사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주천강의 발원지인 태기산과 평창강의 발원지인 오…
2019-11-23 10:19:37
먼저 기자는 시민들과 국민들이 언론을 불신하는 가장 주된 이유 가운데 하나인 이쪽도 잘못됐고 저쪽도 잘못됐다는 양비론(兩非論) 적 시각을 배제한 (이번 공무원노조와…
2019-11-21 03:18:57
제천의 도시재생 사업은 엄밀히 말하면 도심재생 사업이다. 제천이란 전체 도시를 놓고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아닌 것이다. 제천은 도심재생보다 급한 것이 동…
2019-11-19 10:35:27
시대가 변하고 국민과 시민의 의식 수준이 변했어도 정치인들의 질적 수준은 변하게 없다. 총선을 불과 5개월 앞두고 지난 15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이후삼 의원의 초…
2019-11-18 06:41:29
올해 12월과 내년 1월에 걸쳐 실시될 전국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가 사실상 총선 전초전의 성격을 띌 것으로 보여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중립적 위치의 후보들…
2019-10-31 01:23:10
민선7기와 8대의회가 벌써 출범 2년째로 접어들었다. 의회의 기능이 시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이 본연의 임무이지만 대안 제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
2019-10-22 03:00:39
23일 있은 조국 장관 자택의 압수수색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만시지탄이란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조국 장관 가족이 컴퓨터 하드디스크…
2019-09-25 10:15:57
지난 23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것이다. 국민들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버티기로 일관…
2019-09-25 06:07:22
다음달 3일 열릴 2020 제천화폐 500억 원 발행 비전 선포식 및 꼬맥거리 개장식 에 진영 행안부 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행사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2019-09-23 13:56:21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예비후보 등록 약 3개월을 앞두고 현재 자유한국당에서는 엄태영 현 지역위원장과 박창식 전 국회의원, 송현승…
2019-09-12 01:41:40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뜻은 아랑곳없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금명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여당은 금일(8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 …
2019-09-08 07:36:21
6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까지 14시간 동안 실시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참패로 끝났다. 청문회를 통해 소위 말하는 결정적 한…
2019-09-07 01:35:08
지난 2일 10시간 45분 이어진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기자는 여러 지인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들은 정치에 무관심한 평범한 시민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
2019-09-05 14:44:06
조국(曺國)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사건을 일컫는 이른바 조국(曺國) 사태는 80년대 민주화운동 이후 한국사회에서 가장 격동적이며 격정적인 정치적 사안…
2019-08-28 11:36:28
기자는 먼저 KBS에 유감을 표하고 싶다. 반민특위의 실패,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 실패 등의 사례를 살펴 밀정 보도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을 …
2019-08-14 16:55:20
11일 있은 water 페스티벌 이 화제다. 올해 처음 기획한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에 젊은층들이 대거 몰리면서 제천시도 깜짝 놀라고 행사에 참석한 시민…
2019-08-13 11:01:59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우대국)에서 제외함으로써 한일관계가 신냉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전국적으…
2019-08-05 06:47:04
지난 2000년 초부터 최근까지 제천에는 아파트 분양의 광풍이 불어 닥쳤다. 최근 10년 사이 제천엔 수천 세대의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가히 아파트 공급의 질풍노도의 시…
2019-07-15 03:50:05
정부 여당이 윤석열 암초를 만났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는 결국 판도라의 상자가 되고 말았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는 어록을 남겼던 윤 …
2019-07-11 08:05:18
2019년 6월30일,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는 거스릴 수 없는 역사의 진보 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북미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AS)에서 손…
2019-07-01 02:35:53
이번주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주다. 이번주가 지나면 딱 1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벌써 올해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다. 다음주 초인 7월1일은 하반기가 시작되…
2019-06-24 09:35:04
금일(21일)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천시의원들은 자신들은 계파와 계보는 없고 오직 제천시 발전과 제천시민만 있을 뿐이라는 …
2019-06-21 17:16:18
*제천뉴스저널은 기자의 제언을 통해 제천발전 방향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코너를 마런했다. 제천과 경주의 객실수 차이는 얼마나 될까? 기자가 제천시 관광…
2019-06-14 08:58:37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동생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가족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이번 학교폭력 사건에는 다른 학교폭력 피해에서…
2019-06-10 07:37:13
제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디일까? 이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질문이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신화당약국이 제천에서 제일 비싼 땅이 아니다. 제천에서 가장 …
2019-06-03 02:21:12
13일,폭발사고가 발생한 제천시 왕암동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는SBS,YTN,JTBC, MBC,중앙일보 등 중앙의 유수한 언론들의 취재 경쟁이 한창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좀처…
2019-05-14 02:19:41
최근 10년간 또는 최근 5년간 제천시가 시행한 사업과 구조물 가운데 시민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업과 구조물이 있었는지 헤아려봐도 헤아릴 대상이 녹록치 않다. …
2019-05-09 02:34:16
패스트 트랙이 금일(30일) 새벽 0시 30분 경 제1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정개특위를 통과했다. 금일(30일) 정개특위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의 …
2019-04-30 03:33:12
금일(26일) 여의도 국회에는 빠루까지 등장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막으려는 야당의 국회 의안과 점검에 대해 빠루를 들고 문을 부수려는 일들이 벌어진…
2019-04-26 15:48:48
제천에는 역이 몇개나 있었을까? 많은 역들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제천에 역이 몇개나 있었는지도 쉽게 알길이 없게 됐다. 포털 검색창에 제천역(堤川…
2019-04-24 07:37:23
지난 20대 총선에서 제천뉴스저널은 유일하게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가 현실성이 결여된 총선용 空約임을 지적한 바 있다. 최근에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충북선 고속화사…
2019-04-22 07:51:22
금일(15일)로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1대 총선은 내년 4월15일 실시된다. 그러나 선거120일 전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적인 2…
2019-04-15 07:03:47
사기혐의를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의 아버지 신모(61)씨가 마침내 구속됐다.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판사는 11일 도주의 우려가 있다 며 신씨에 대한 …
2019-04-12 06:05:23
20여년 전 지인들로부터 수억원대의 돈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제천출신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 부모가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대…
2019-04-09 08:21:54
전국에 약 7천개의 인터넷언론이 있으며,일간지와 방송.잡지를 포함하면 약 1만개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7천개의 인터넷언론들은 기사 작성에 있어 기사 작성의 기본 …
2019-03-27 03:25:41
기자는 지난달 20일 제천역을 출발하여,충북선의 종착지인 조치원역으로 향하는 충북선 열차를 시승하며,최근 제천지역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사업…
2019-03-19 03:30:57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소란 속에 연설이 중단된 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
2019-03-15 01:58:37
김학수 제천농협조합장의 배임혐의와 농협법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그 어떤 공판보다도 입추의여지가 없을…
2019-03-08 08:45:27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한 한 유력 후보가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조합장 선거가 요동치…
2019-03-06 12:30:35
지난달 29일 정부는 청주공항∼제천 87.8㎞ 구간의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을 최종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조치원역~ 충북 제천시 봉…
2019-02-15 08:26:26
29일 새벽 4시 경 제천을 출발해 송광호 전 의원 출소 면회객을 태운 버스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 도착했다. 어떤 사람은 차안에서 어떤 사람은 민원실과 밖에…
2019-01-30 11:00:21
조선시대나 있을 법한 금족령(禁足令)이 21C 제천시의회에서 환생했다. 금일(18일) 개막되는 제1회 제천겨울벚꽃축제에 제천시의회 의원 12명은 현재로써는 참석하기 어…
2019-01-18 09:40:23
지정폐기물인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이전과 관련하여 강제동에 거주하는 어미모 회원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어미의 마음을 누가 …
2019-01-11 02:59:24
제천 강제동 아스콘 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제천의 한 레미콘 회사는 강제동 농공단지 안에 아스콘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제천시에 공장 증설 …
2019-01-07 11:34:31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예산삭감의 후폭풍 파장이 앞으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준비위원회는 강제동 장평천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송어비빔회…
2019-01-02 09:16:42
코레일충북본부 간부직원의 여직원 성추행 의혹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코레일 측이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난 28…
2018-12-30 05:12:28
지난 21일 있은 제천화재참사 제1주기 추도식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날 추도식에 참석한 유족들과 시민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마음을…
2018-12-28 11:46:15
제천시가 금일(19일) 천남동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천남동에 조성할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과연 몇대의 화물자동차를 주차…
2018-12-19 09:52:34
류한우 단양군수의 정치생명이 중대 기로에 놓이게 됐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3일 제천지청에 출석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검찰 조…
2018-12-10 06:35:08
지난 주말인 24일 제천에는 첫눈이 내렸다. 이날 제천에는 첫눈 치고는 제법 많은 6㎝의 눈이 내렸다. 그런데 이러한 강설량에 대비한 제천시의 대처는 너무도 미흡…
2018-11-26 09:27:46
제천 백운면에서 멀쩡한 마을 소나무를 팔아먹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백운면의 한 이장은 마을 소나무을 마을 임원회의를 거쳐 800만원에 팔기로 결…
2018-11-19 00:57:32
이상천 제천시장의 분쟁해결 능력이 돋보이고 있다. 민선7기 이상천 제천시장이 솔로몬행정 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내고 있다. 민선7기 이상천호가 출범한지 채 6개…
2018-11-12 07:57:16
의정비심의위원들의 부담감이 가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에 대한 이목이 그 어느때보다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금일(9일) 제천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위촉…
2018-11-09 09:34:22
한국영화계의 대명사 신성일! 한국의 제임스 딘 한국 알랭 들롱 신성일! 한국영화계의 거목 신성일이 금일(4일) 오전 2시 30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81세를 일기로 타…
2018-11-04 09:04:29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 라는 영국 시인 바이런의 명언처럼 지방의회 의원들의 위상이 하루아침에 몰라보게 수직상승했다. 국회문턱이 남아있지만 큰 틀에서의 지방…
2018-10-31 02:10:07
의정비 인상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지방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월정수당)를 대폭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방의원 의정…
2018-10-29 06:13:47
2018년 1월 16일 제천뉴스저널은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 충북경찰청 수사본부의 제천소방서 압수수색에 대해 경찰 ,소방서 압수수색 천부당 만부당,과유불급 -백지 …
2018-10-25 05:52:16
제천뉴스저널은 2017년 1월 초 귀국을 앞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박연차 태광그룹회장으로부터 (외무장관 재직시절) 23만달러를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16년 12월25일…
2018-10-08 06:53:52
지난 21일 전 청풍면 학현리 마을 이장이 제천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했다. 그의 출두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에 있던 기자들을 보고 그는 어떻게 (출두 …
2018-10-01 02:26:40
이상천 시장이 지난 14일 동양일보 주최 ‘2018 순회 명사(名士) 시 낭송회’에서 백석의 여승(女僧)을 낭송했다. 이상천 시장이 선택한 시인은 백석 시인이었고 낭…
2018-09-26 01:12:09
금수산 자락에 위치한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금수산의 맑은 청정수가 흐르고 빼어난 경관 함께 깨끗한 공기가 마을을 자연치유의 고장으로…
2018-09-23 12:29:39
2016년 11월 23일 그날은 한겨울만큼 추웠다.세찬 바람이 불던 2016년 11월 23일 제천시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행복주택 기공식이 열렸다. 그날은 너무 추워 아직도 기…
2018-09-20 06:28:21
민족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추석을 앞두고 제천시와 제천 정치권이 어떤 선물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제천시가 확실한 추석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것…
2018-09-17 02:27:36
단양군 공무원노조가 최근 단양지역에서 활동중인 사이비 인터넷 매체에 대해 강력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는 보도가 기자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언론은 사이비 매체란…
2018-09-14 11:52:46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예술의전당이 앞으로 돈먹는 하마가 될 위험성을 경고하고자 한다. 100억 원이나 기금이 조성된 제천인재육성재단에도 2016년까지 해마다 9억 원이…
2018-09-13 08:33:12
10일 충북도의회 예결위에서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이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예산을 따오기는 커녕 있…
2018-09-11 15:17:43
정치와 행정이 당장의 이익에만 연연해서는 역사의 성과물을 만들 수 없다. 한장의 사진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인 1969년 서울 세종로 풍경 그 당시 서울에…
2018-09-06 08:29:27
기자는 금일(4일) 오전 6시 지난밤에 제천에 비가 100mm 이상 내렸기에 의림지를 거쳐 시내 일원을 둘러봤다.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의림지 방류에 따른 용추폭포 모습을…
2018-09-04 14:42:08
30년 가까이 이장직을 장기집권한 청풍면 학현리 전 이장의 도를 넘어선 전횡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제천뉴스저널 취재결과 학현리 마을 전 이장은 결산보고서 감사에…
2018-08-30 05:00:15
제천시의회 이성진 부의장의 무허가 축사 논란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성진 의원은 10년 전 1,8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제천시 송학면에 복숭아 재배시설을 …
2018-08-28 04:43:45
학현리 전 마을 이장이 경찰청연수원 건설사에 대한 금품 요구에 이어 학현리에 건설된 한방명의촌 시공사에도 마을발전기금 명목으로 각종 지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제…
2018-08-27 10:42:06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5일 선출되는 민주당 당대표는 1년 8개월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의 공…
2018-08-23 01:31:44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하나회 척결 당시 일부의 저항에 대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라는 유명한 어록을 남겼다. 그 당시 저항세력이 만만치 않았기에 개(떼)가 짖…
2018-08-13 08:29:48
 1  2  3  4  
약채락
건토배
슬로시티
코렉스뷔페
특수교육지원센터
배너
제천시홍보영상
청풍호청정한우
충청북도의회
기아모터스

발행처 : 충북 제천시 대학로15길 12-3 리슈빌 405호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원연숙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 777jnj@daum.net   [기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