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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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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뉴스저널 연합뉴스와 제휴-지역언론 최초 컨텐츠 계약 |
"제천뉴스저널 연합뉴스와 제휴-지역언론 최초 컨텐츠계약"
본보는 국가기간 통신망으로써 국내 최대의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2015년 9월1일을 기해 제휴를 맺고 새로운 지역언론의 지평을 열어 나감을 社告를 통해 알린다.
지역언론 최초로 우리나라 최대 통신망이자 국가 기간통신망인 연합뉴스와의 제휴를 통해 연합뉴스의 기사를 비롯해 각종통계, 그래픽.주요사진등 연합뉴스의 컨텐츠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밝힌다. 이번 남.북간의 팽팽한 긴장국면를 비롯한 전국적인 이슈 등, 국민적 관심사인 현안을 비롯한 보다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들을 지역소식과 더불어 균형있게 전해 올릴 것이다.
열악한 지역언론의 환경속에서 본보는 먼 미래를 향한 외로운 항해를 거듭하고 있다.제천시민 여러분의 적극적 후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제천의 자랑이되고 자긍이되고 시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권위 있는 언론이 되기 위해 본보는 진실의 편에서서 시대의 사관이란 언론의 사명에 보다 충실 할 것임을 밝히며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 올릴 것을 약속 드린다.
2015년 9월1일 제천뉴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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