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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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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7-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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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9기 첫 기탁식-제천 목화랑협동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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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첫 기탁식-제천 목화랑협동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 제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 - 
민선9기 들어 첫 기탁식이 열렸다.금일(14일) 제천시 목화랑협동조합(대표 류주연)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은 제천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상천 제천시장과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류주연 목화랑협동조합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류주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목화랑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제천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022년 설립된 목화랑협동조합은 게스트하우스와 소극장, 카페, 무인빨래방 등을 운영하는 주민 중심의 협동조합이다. 저렴한 이용요금과 쾌적한 시설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4년에는 교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2,500장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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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7-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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