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일반
|
작성일 : 2026-09-14 11:55
|
|
| 식약처, 우수기관 포상금 500만원 자매결연도시 제천시에 전달 |
|
식약처, 우수기관 포상금 500만원 자매결연도시 제천시에 전달 추석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제천내토시장 찾아 소상공인 격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을 앞두고 '성과목표관리 우수기관' 포상금 전액을 자매결연 도시인 제천시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섰다.
식약처는 금일(14일) 지역상생 자매결연 도시인 제천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자매도시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고물가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천시청에 전달된 성금 500만원은 식약처가 '2025년도 성과목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식약처 직원들이 국민 안심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했다는 설명이다.
성금 전달에 이어 김용재 식약처 차장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함께 제천내토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현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먹거리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김용재 차장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얻은 우수한 성과를 자매도시인 제천시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제천시와 맺은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주은철 기자)
|
|
작성일 : 2026-09-14 11:5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