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공무원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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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제천시청 공무원 100여 명 참여 -
제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가 일손돕기를 실시하는 등 적기 영농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시는
농가의 고령화에 따라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인 봄철(5~6월)과 가을철(9월~11월)에 정기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기온이 예년보다 빨리 올라 영농시기를 서둘러야 하는 만큼 일손돕기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천시청 공무원 28개 부서 100여 명이 참여하여 봄철 공무원 일손돕기를 5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펼칠 예정이다
이날
제천시 관내 백운면 소재지 과수농가의 사과적과(면적 : 2.5ha) 작업에 참여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8f6e0dade420c5301754d25db55b19df[1]300.jpg](http://www.jnjl.kr/data/cheditor4/1505/20150520082704_jiltfavq.jpg)
사진 -공무원들의 농가 일손돕기모습
시는
효율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위해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
17개 읍면동, 5개소의 지역농협 등 모두 24개소에 농촌 인력알선창구를 개설하여
일손부족 농가 신청을 받아 적기에 일손돕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농촌일손
돕기에 관한 사항은 제천시청 농업정책과(043-641-68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