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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1-11 02:59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과 관련한 이성적 어미모 회원과 비이성적 어미모 회원

지정폐기물인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이전과 관련하여 강제동에 거주하는 어미모 회원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어미의 마음을 누가 모를 수 있겠으며,또한 그러한 권리를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그들의 주장을 경청하고 그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일에 발벗고 나서야 하는 것은 제천시도 언론도 당연한 의무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지난 9일 제천시의 최고 수장이 직접 나서서 진실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연 것은 잘한 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일부 어미모 회원들이 이성적 판단보다는 감정과 감성이 우선했던 점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


기자는 어미모 카페를 처음으로 모니터링 해본 결과 이성적 회원과 비이성적 회원으로 극명하게 갈려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기자는 일부 어미모 회원들로부터 전화와 문자를 받았다.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에서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으며,이를 걱정하는 건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기사와 관련 항의성 전화와 문자였다.


기자는 그러한 항의에 기자의 양심을 걸고 소신을 전했으며 어미모 회원들도 자신들의 주장을 기자에게 전했다.


그 과정에서 어미모 회원들은 시멘트 분진 재처리와 관련 궁금한 것을 물었고 기자는 성실히 답했다.


일부 회원은 "자신들이 시청직원들에게 들은걸로는 종합폐기물이고 우리나라 최초라 들었다며,그렇다면 시멘트외에 다양한 폐기물이 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테스트에서 해보지 않은 물질도 올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며 "거기에서 유해물질이 안나온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기자는 지정폐기물 재활용 공장은 시멘트 분진만 반입되며 다른 유해 폐기물은 반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으며 이 부분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또한 시멘트 분진을 물에 녹여 염화칼륨을 추출하기에 분진과는 거리가 멀며 악취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전했다.


아울러 해당 공장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염화칼륨을 시멘트 분진에서 추출하기 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임을 설명했다.


이러한 이성적인 대화가 오가며 쌓인 오해를 풀 수 있었으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해 정확한 기사를 부탁드린다는 격려성 주문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이성적인 회원들이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지함을 갖추고 있는 것에 비해 비이성적 회원들은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려는 자세와 진실을 파악하려는 열린 시각보다도 왜곡된 주장들을 막무가내식으로 여론몰이하려는 비민주적인 양상을 띄고 있다.


한 회원은 "죽음의 도시 제천이 되어가고 있다"고 침소봉대의 글을 아무렇지 않게 올렸다.또한 전혀 발암물질이 생성되지 않음에도 마치 암이 걸릴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고 있었으며, 급기야 더나아가 "시장 탄핵하고 시장 공석으로 가는게 맞다"라는 황당한 주장을 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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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주장이 여과없이 전해짐으로써 일부 회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 어떤 회원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글을 올려달라"며 제천시 담당 공무원이 연락처까지 남겼으나 "감시까지 받아야하냐?"며 억지 댓글을 달기도 했다.


또한 어떤 회원은 사실을 알리려 애쓰는 공무원에 대해 "할 짓 진짜 없나 봐요"란 비아냥 섞인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쯤되면 비이성적 태도가 도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 정도가 끝이 아니었다.


급기야 두아이 엄빠라는 회원은 "제천시장님 이쯤되면 업체에 뭐라도 받고 이러시냐"며 질적으로 수준 이하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비이성적 회원들은 건전한 어미모 회원들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것이다.


이들은 팩트와 진실에 기초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주장과 다르면 무조건 매도하고 왜곡하는 극보수주의나 극좌주의 성향을 띄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익명이라도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진실의 가치를 훼손하는 일은 범법행위다.


이들은 왜 언론이 시민들의 편을 들지 않고 시의 입장과 업체의 입장만을 대변하냐며 언론과 기자에 대한 공격도 서슴치 않는다.


기자는 누구의 편도 아니다. 다만 진실의 편일뿐이다.


시민들과 주민들 또한 어미모 회원들이 진실을 주장한다면 기꺼이 그 진실의 편에 서는 것이며 시와 업체가 진실을 주장하고 있다면 당연히 그 진실을 전해야 하는 것이다.


진실을 담아내지 못하는 주장에 대해 단지 주민이라는 이유로 단지 시민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받들어야 한다면 언론의 참다운 존재가치는 발휘될 수 없는 것이다.


한국판 카사노바 사건으로 유명한 박인수 사건에서 법원은 “법이 보호할 가치가 없는 정조(貞操)(까지)는 보호하지 않는다”란 유명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언론도 매한가지다. 결국 진실을 담아내지 않는 막무가내식 주장까지 보호할 수 없는 것이다.


주민들이 걱정하는 환경관련 공해는 소음,악취,유해물질, 폐수,분진 등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시멘트 재활용 공장은 분진을 물에 녹여 염화칼륨을 얻기에 분진의 위험성은 없다.다만 운반 과정에 분진이 날릴 수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오보다.


운반과정은 밀폐된 차량을 이용하기에 분진이 날리는 일은 원천봉쇄된다.


또한 모든 과정은 밀폐된 공장안에서 이뤄지기에 강제동까지 소량의 분진이라도 피해를 끼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소음과 악취는 아예 없으며,유해물질도 배출되지 않는다.


해당 업체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국가공인 기관에서 제품 생산 과정에서 유해물질(독가스 등)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검증을 받았다.


또한 지정폐기물은 폐유독물,폐유,폐페인트 및 폐락카 오니(汚泥)라 불리는 각종 산업용 의료용 슬러지와 의료기관이나 시험,검사기관 등에서 발생하는 감염성폐기물과 폐석면과 석면 제거작업 시 사용한 옷, 비닐, 마스크 등 다양한데 시멘트 분진은 지정폐기물 가운데에서도 위험성이 낮은 편에 속한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 시멘트 재활용 공장의 원료는 염화칼륨이 포함된 분진이며, 염화칼륨은 비료제조 원료 및 도로 제설제 등 공업용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유해 화학물질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염화칼륨(KCl)의 염소(Cl)는 염화칼륨을 구성하고 있는 안정화된 성분으로 단지 염소가 포함되어 이를 유해 화학물질로 구분한다면, 식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소금(염화나트륨, NaCl)이나 도로 제설제로 사용되는 염화칼슘(CaCl²) 또한 유해 화학물질일 것"이라며 "일부의 잘못된 시각은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와 같은 모든 상황을 종합해보면 유해물질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은 아예 없다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만약 해당 공장이 주민들이 염려하는 유해물질과 발암물질을 배출한다면 제천시가 나서서 "공장가동중지명령"을 내릴 것이며 언론 또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 폐쇄에 앞장설 것이다.


끝으로 한 회원은 청와대 게시판에 국민청원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폐시멘트 가공이면 폐시멘트를 싣고 오는 입차 출차부터 분진이 심하게 날릴 것은 불보듯 뻔한 상황이고 순수한 시멘트 분진만 있는게 아니라 합니다"


"시멘트가공으로 생기는 분진과 가공중 나오는 유해가스 오염수로 죄없는 우리 아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게될 것 입니다"


"폐시멘트외 여러가지 폐기물을 취급하는 공장에서 분진과 유독가스 악취 관해 전혀 문제 없다고 하는 건 말도 안됩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은 정작 이러한 진실하지 않은 왜곡된 가짜 정보일 것이다. 전량 수입되는 염화칼륨을 시멘트 폐기물에서 얻기 위해 지난 수년간 정부는 국책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하면서, 유해성분 배출 여부를 면밀히 체크했다. 해당 업체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국가공인 기관에서 제품 생산 과정에서 유해물질(독가스 등)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검증을 받았다.


유해가스는 애당초 발생하지 않으며 분진 운반 차량은 밀폐된 차량으로 분진이 날릴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용해수는 전량 외부로 반출돼 타 지역에서 폐기된다,


국민청원을 하면서 가짜정보의 글로 국민청원을 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비이성적 사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기자는 이러한 가짜정보를 유포하는 일에 단호히 맞설 것이며 누구의 편이 아니라 진실의 편에 서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전하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한 시멘트공장에서 배출된 시멘트 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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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분진을 실어나르는 지정폐기물 운반 차량-2017년 1월1일부터 폐기물관리법이 개정되어 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은 적재함을 '밀폐형'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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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질탄산칼슘을 실어나르는 차량- 지정폐기물이 아님으로 덮개없이 운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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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지정폐기물 운반 차량- 2017년 1월1일부터 폐기물관리법이 개정되어 반드시 밀폐형 운반 차량을 이용해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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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모습-모든 작업 과정이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에 분진이 날려 강제동까지 도달할 수도 없으며 ,유해물질은 아예 생성이 안돼 배출 자체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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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겨울축제가 올해로 2회째에 불과하지만 그 어떤 축제보다 단시간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제천시의 겨울축제는 불과 2회만에 중부권 최대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할 …
2020-01-13 07:44:41
연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는 선거법 개정안이 26일 국회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정국은 여야의 극한 대립속에 총선룰을 놓고 제2의 격돌이 예상된다. 그 격돌…
2019-12-25 06:59:37
지난달 29일 있은 제천시의회 제283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2019 행감 에서 김대순 의원이 언급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의혹 제기가 큰 파장을 낳고 있다.제천시는…
2019-12-03 02:10:33
기자는 먼저 내년 봄이나 여름 제천시의원들이 제천 상수원의 원류인 주천강과 평창강을 탐사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주천강의 발원지인 태기산과 평창강의 발원지인 오…
2019-11-23 10:19:37
먼저 기자는 시민들과 국민들이 언론을 불신하는 가장 주된 이유 가운데 하나인 이쪽도 잘못됐고 저쪽도 잘못됐다는 양비론(兩非論) 적 시각을 배제한 (이번 공무원노조와…
2019-11-21 03:18:57
제천의 도시재생 사업은 엄밀히 말하면 도심재생 사업이다. 제천이란 전체 도시를 놓고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아닌 것이다. 제천은 도심재생보다 급한 것이 동…
2019-11-19 10:35:27
시대가 변하고 국민과 시민의 의식 수준이 변했어도 정치인들의 질적 수준은 변하게 없다. 총선을 불과 5개월 앞두고 지난 15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이후삼 의원의 초…
2019-11-18 06:41:29
올해 12월과 내년 1월에 걸쳐 실시될 전국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가 사실상 총선 전초전의 성격을 띌 것으로 보여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중립적 위치의 후보들…
2019-10-31 01:23:10
민선7기와 8대의회가 벌써 출범 2년째로 접어들었다. 의회의 기능이 시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이 본연의 임무이지만 대안 제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
2019-10-22 03:00:39
23일 있은 조국 장관 자택의 압수수색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만시지탄이란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조국 장관 가족이 컴퓨터 하드디스크…
2019-09-25 10:15:57
지난 23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것이다. 국민들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버티기로 일관…
2019-09-25 06:07:22
다음달 3일 열릴 2020 제천화폐 500억 원 발행 비전 선포식 및 꼬맥거리 개장식 에 진영 행안부 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행사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2019-09-23 13:56:21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예비후보 등록 약 3개월을 앞두고 현재 자유한국당에서는 엄태영 현 지역위원장과 박창식 전 국회의원, 송현승…
2019-09-12 01:41:40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뜻은 아랑곳없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금명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여당은 금일(8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 …
2019-09-08 07:36:21
6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까지 14시간 동안 실시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참패로 끝났다. 청문회를 통해 소위 말하는 결정적 한…
2019-09-07 01:35:08
지난 2일 10시간 45분 이어진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기자는 여러 지인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들은 정치에 무관심한 평범한 시민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
2019-09-05 14:44:06
조국(曺國)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사건을 일컫는 이른바 조국(曺國) 사태는 80년대 민주화운동 이후 한국사회에서 가장 격동적이며 격정적인 정치적 사안…
2019-08-28 11:36:28
기자는 먼저 KBS에 유감을 표하고 싶다. 반민특위의 실패,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 실패 등의 사례를 살펴 밀정 보도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을 …
2019-08-14 16:55:20
11일 있은 water 페스티벌 이 화제다. 올해 처음 기획한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에 젊은층들이 대거 몰리면서 제천시도 깜짝 놀라고 행사에 참석한 시민…
2019-08-13 11:01:59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우대국)에서 제외함으로써 한일관계가 신냉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전국적으…
2019-08-05 06:47:04
지난 2000년 초부터 최근까지 제천에는 아파트 분양의 광풍이 불어 닥쳤다. 최근 10년 사이 제천엔 수천 세대의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가히 아파트 공급의 질풍노도의 시…
2019-07-15 03:50:05
정부 여당이 윤석열 암초를 만났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는 결국 판도라의 상자가 되고 말았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는 어록을 남겼던 윤 …
2019-07-11 08:05:18
2019년 6월30일,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는 거스릴 수 없는 역사의 진보 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북미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AS)에서 손…
2019-07-01 02:35:53
이번주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주다. 이번주가 지나면 딱 1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벌써 올해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다. 다음주 초인 7월1일은 하반기가 시작되…
2019-06-24 09:35:04
금일(21일)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천시의원들은 자신들은 계파와 계보는 없고 오직 제천시 발전과 제천시민만 있을 뿐이라는 …
2019-06-21 17:16:18
*제천뉴스저널은 기자의 제언을 통해 제천발전 방향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코너를 마런했다. 제천과 경주의 객실수 차이는 얼마나 될까? 기자가 제천시 관광…
2019-06-14 08:58:37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동생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가족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이번 학교폭력 사건에는 다른 학교폭력 피해에서…
2019-06-10 07:37:13
제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디일까? 이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질문이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신화당약국이 제천에서 제일 비싼 땅이 아니다. 제천에서 가장 …
2019-06-03 02:21:12
13일,폭발사고가 발생한 제천시 왕암동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는SBS,YTN,JTBC, MBC,중앙일보 등 중앙의 유수한 언론들의 취재 경쟁이 한창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좀처…
2019-05-14 02:19:41
최근 10년간 또는 최근 5년간 제천시가 시행한 사업과 구조물 가운데 시민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업과 구조물이 있었는지 헤아려봐도 헤아릴 대상이 녹록치 않다. …
2019-05-09 02:34:16
패스트 트랙이 금일(30일) 새벽 0시 30분 경 제1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정개특위를 통과했다. 금일(30일) 정개특위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의 …
2019-04-30 03:33:12
금일(26일) 여의도 국회에는 빠루까지 등장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막으려는 야당의 국회 의안과 점검에 대해 빠루를 들고 문을 부수려는 일들이 벌어진…
2019-04-26 15:48:48
제천에는 역이 몇개나 있었을까? 많은 역들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제천에 역이 몇개나 있었는지도 쉽게 알길이 없게 됐다. 포털 검색창에 제천역(堤川…
2019-04-24 07:37:23
지난 20대 총선에서 제천뉴스저널은 유일하게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가 현실성이 결여된 총선용 空約임을 지적한 바 있다. 최근에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충북선 고속화사…
2019-04-22 07:51:22
금일(15일)로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1대 총선은 내년 4월15일 실시된다. 그러나 선거120일 전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적인 2…
2019-04-15 07:03:47
사기혐의를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의 아버지 신모(61)씨가 마침내 구속됐다.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판사는 11일 도주의 우려가 있다 며 신씨에 대한 …
2019-04-12 06:05:23
20여년 전 지인들로부터 수억원대의 돈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제천출신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 부모가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대…
2019-04-09 08:21:54
전국에 약 7천개의 인터넷언론이 있으며,일간지와 방송.잡지를 포함하면 약 1만개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7천개의 인터넷언론들은 기사 작성에 있어 기사 작성의 기본 …
2019-03-27 03:25:41
기자는 지난달 20일 제천역을 출발하여,충북선의 종착지인 조치원역으로 향하는 충북선 열차를 시승하며,최근 제천지역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사업…
2019-03-19 03:30:57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소란 속에 연설이 중단된 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
2019-03-15 01:58:37
김학수 제천농협조합장의 배임혐의와 농협법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그 어떤 공판보다도 입추의여지가 없을…
2019-03-08 08:45:27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한 한 유력 후보가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조합장 선거가 요동치…
2019-03-06 12:30:35
지난달 29일 정부는 청주공항∼제천 87.8㎞ 구간의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을 최종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조치원역~ 충북 제천시 봉…
2019-02-15 08:26:26
29일 새벽 4시 경 제천을 출발해 송광호 전 의원 출소 면회객을 태운 버스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 도착했다. 어떤 사람은 차안에서 어떤 사람은 민원실과 밖에…
2019-01-30 11:00:21
조선시대나 있을 법한 금족령(禁足令)이 21C 제천시의회에서 환생했다. 금일(18일) 개막되는 제1회 제천겨울벚꽃축제에 제천시의회 의원 12명은 현재로써는 참석하기 어…
2019-01-18 09:40:23
지정폐기물인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이전과 관련하여 강제동에 거주하는 어미모 회원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어미의 마음을 누가 …
2019-01-11 02:59:24
제천 강제동 아스콘 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제천의 한 레미콘 회사는 강제동 농공단지 안에 아스콘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제천시에 공장 증설 …
2019-01-07 11:34:31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예산삭감의 후폭풍 파장이 앞으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준비위원회는 강제동 장평천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송어비빔회…
2019-01-02 09:16:42
코레일충북본부 간부직원의 여직원 성추행 의혹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코레일 측이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난 28…
2018-12-30 05:12:28
지난 21일 있은 제천화재참사 제1주기 추도식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날 추도식에 참석한 유족들과 시민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마음을…
2018-12-28 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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