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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1-17 03:16 
  감사원 원전감사 후폭풍,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물건너 가나?

내년 4월에 있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제1 야당인 국민의힘에 악재가 드리우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실망한 30-50대의 지식인층과 중도층의 이탈로 국민의힘은 내년 재보선과 이듬해 대선 승리의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으나,이번 감사원의 원전감사 사태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다.

 

감사원은 지난달 20일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 점검' 감사 결과에서 산업부 직원들이 월성 원전 1호기 조기폐쇄에 관여해 경제성 평가 신뢰성을 저해했다"는 감사결과를 밝혔다.


감사원은 또 산업부 국장과 직원들이 2019년 11월 감사원 감사에 대비해 월성 1호기 관련 자료를 삭제하도록 지시하거나, 삭제하는 등 감사원의 감사를 방해했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은 월성 1호기 감사 과정에서 “심야에 무려 444건의 문서를 파기한 행위는 국기를 흔드는 조직적 범죄”라며 증거 자료를 삭제한 공무원을 대전지검에 고발했으며,검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문제는 월성 1호기 폐쇄와 관련한 감사가 월성 1호기의 안정성과 지역 수용성 등을 도외시한 채 경제성 부분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형평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의 고발조치와 검찰의 전격 압수수색에 따른 정부여당에 대한 위기감 고조에 따라 이탈된 30-50대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어 국민의힘에는 대형 악재의 부메랑으로 작용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빈약한 감사결과도 악재가 될 것이란 지적이다.


지난달 20일 감사원은 국회의 감사요구에 따라 월성 1호기 즉시 가동중단 결정 과정과 경제성 평가의 적정성 여부를 감사했다며 안전성·지역수용성 등의 문제는 감사 범위에서 제외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은 월성 1호기 폐쇄에 있어 경제성 부분이 저평가됐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원전폐쇄 여부의 꼭 필요한 요건인 원전의 안전성·지역수용성 등에 대해는 감사를 하지 않았음을 실토했다.

 

따라서 이러한 불완전한 감사결과를 가지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압박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다시 말해 민주당을 떠난 30-50대 지식인층과 중도층을 묶어두기에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물이 빈약하다는 지적이다.

 

국민들은 월성 1호기 폐쇄와 관련 경제성 부분보다 안전성 여부가 폐쇄의 기준이 돼야 한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집토끼인 보수층은 최재형 감사원장의 원전 감사에 지지를 보내지만 국민의힘이 꼭 잡아야 할 (민주당 지지층의 산토끼인) 30-50대 지식인층과 중도층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 회의적 시각이 우세하다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사실이 곡해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최재형 감사원장이 대통령의 득표율을 언급하며,탈원전 정책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드러냄으로써 원전 감사의 정쟁화에 불씨를 지핀 점도 국민의힘 지지로 돌아서고 있는 30-50대 지식인층과 중도층의 이탈을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악몽이 국민들에게 각인된 상태에서 감사원이 단지 경제성 부분의 잣대만으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애당초 국민적 동의를 얻기 힘듬에도 국민의힘이 이를 정치 쟁점화함으로써 무리수를 뒀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월성 1호기와 같은 시기에 지어진 캐나다 원전의 수명연장 비용으로 약 3조원이 투입된데 비해 월성 1호기는 재가동과 관련 약 56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안전문제에 대한 이러한 극명한 차이에 대해서도 감사가 필요했다는 지적이다.

 

또한 2015년 2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월성 1호기 10년 연장 운영에 대해 법원은 이미 2017년 2월 안전성에 대한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연장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바도 있어,단지 경제성 논리에 따라 월성 1호기 폐쇄가 부당하는 감사원의 지적은 국민적 설득력을 얻는데 한계가 있다는 주장도 팽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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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러함에도 단지 관련 공무원들이 경제성 부분을 낮게 조작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이 총대를 메고 나선 것은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오류로 인식된다.

 

30-50대 지식인층과 중도층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추미애 법무장관의 갈등에 대해서는 추 장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우세하다.

 

그러나 이번 원전 감사에 따른 고발사태와 이어진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민주당 지지층인 30-50대의 지식인층과 중도층에서는 과하다는 여론이 훨씬 우세하다.

 

결국 이들을 잡지 않고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정권교체가 무망한 현실에서 국민의힘이 상황을 오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이 있듯이 국민의힘은 정권교체가 최우선 과제다. 원전 감사가 전투라면 정권교체는 전쟁에 비할 수 있다. 작은 전투의 승리에만 연연하다 전쟁에서 패할 수 있다는 지적에 제1 야당인 국민의힘이 귀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재형 감사원장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해야 한다. 그가 정도(正道)를 걷는 인물이 아니라면 반드시 정치적 후폭풍과 부메랑이 국민의힘에 돌아갈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감사원장이든 국회의원이든 대통령이든 기자든 그 자리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은 정직해야 하며,진실해야 하며,어느 한쪽으로 쏠려서는 안된다.

 

국민들의 민도가 정치인과 언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높아졌음을 직시해야 한다.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냉철히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인층과 중도층의 스펙트럼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1982년 11월 가동을 시작한 월성 1호기는 2012년 11월 그 생명이 끝났지만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없이 수명연장 승인을 받아 2015년 6월 발전을 재개했다.이에 대해 2017년 법원은 수명연장이 부당하는 판결을 내렸던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이 이러한 점을 모두 종합하여 신중히 감사결과를 발표해야 했음에도 원전의 안전성과 지역수용성 등을 간과한 채 경제성 결과만으로 원전폐쇄의 문제점을 부각시킨 것은 정도를 벗어난 행위란 비판을 면키 어렵다. 

 

끝으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전인 1982년에 지어진 월성 1호기는 월성2,3,4호기(1997~1999년 준공)에 적용된 ‘R7’ 등 안전성 강화요건이 결여돼 있어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R7’이란 캐나다 원전 규제기관이 월성 1호기 같은 가압중수로 원전의 안전성 요건들을 정리해 1991년 제정한 안전지침서다. 월성2,3,4호기에는 존재하는 그러한 안전성 요건이 월성 1호기에는 결여돼 있어, 재가동하려면 필수적으로 그러한 요건을 갖추어야 했음에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안전성 절차를 무시한 채 재가동을 결정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마땅히 "원안위가 ‘R7’ 등을 적용해 안전성 평가보고서를 심사했어야 했다”며 재가동의 문제점을 지적하며,가동취소를 판결했던 것이다.


결국 (원전폐쇄와 관련) 경제성만으로 정부여당을 몰아세우는 것은 감사원도 검찰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야당도 국민적 동의를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재형 감사원장과 사실상 손을 맞잡은 형국이 된 국민의힘이 민심을 냉철히 파악하고 출구전력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서울시장 선거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가 간단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적으로 정부여당에 등을 돌린 30-50대 지식인층과 중도층을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보다 정교한 전략 마련이 절실해 보인다.(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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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도시재생 사업은 엄밀히 말하면 도심재생 사업이다. 제천이란 전체 도시를 놓고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아닌 것이다. 제천은 도심재생보다 급한 것이 동…
2019-11-19 10:35:27
시대가 변하고 국민과 시민의 의식 수준이 변했어도 정치인들의 질적 수준은 변하게 없다. 총선을 불과 5개월 앞두고 지난 15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이후삼 의원의 초…
2019-11-18 06:41:29
올해 12월과 내년 1월에 걸쳐 실시될 전국 각 자치단체의 체육회장 선거가 사실상 총선 전초전의 성격을 띌 것으로 보여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중립적 위치의 후보들…
2019-10-31 01:23:10
민선7기와 8대의회가 벌써 출범 2년째로 접어들었다. 의회의 기능이 시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이 본연의 임무이지만 대안 제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
2019-10-22 03:00:39
23일 있은 조국 장관 자택의 압수수색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만시지탄이란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조국 장관 가족이 컴퓨터 하드디스크…
2019-09-25 10:15:57
지난 23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것이다. 국민들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버티기로 일관…
2019-09-25 06:07:22
다음달 3일 열릴 2020 제천화폐 500억 원 발행 비전 선포식 및 꼬맥거리 개장식 에 진영 행안부 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행사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2019-09-23 13:56:21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예비후보 등록 약 3개월을 앞두고 현재 자유한국당에서는 엄태영 현 지역위원장과 박창식 전 국회의원, 송현승…
2019-09-12 01:41:40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뜻은 아랑곳없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금명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여당은 금일(8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 …
2019-09-08 07:36:21
6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까지 14시간 동안 실시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참패로 끝났다. 청문회를 통해 소위 말하는 결정적 한…
2019-09-07 01:35:08
지난 2일 10시간 45분 이어진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기자는 여러 지인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들은 정치에 무관심한 평범한 시민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하나…
2019-09-05 14:44:06
조국(曺國)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사건을 일컫는 이른바 조국(曺國) 사태는 80년대 민주화운동 이후 한국사회에서 가장 격동적이며 격정적인 정치적 사안…
2019-08-28 11:36:28
기자는 먼저 KBS에 유감을 표하고 싶다. 반민특위의 실패,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발간 실패 등의 사례를 살펴 밀정 보도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을 …
2019-08-14 16:55:20
11일 있은 water 페스티벌 이 화제다. 올해 처음 기획한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에 젊은층들이 대거 몰리면서 제천시도 깜짝 놀라고 행사에 참석한 시민…
2019-08-13 11:01:59
지난 2일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우대국)에서 제외함으로써 한일관계가 신냉전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일방적 조치에 대해 전국적으…
2019-08-05 06:47:04
지난 2000년 초부터 최근까지 제천에는 아파트 분양의 광풍이 불어 닥쳤다. 최근 10년 사이 제천엔 수천 세대의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가히 아파트 공급의 질풍노도의 시…
2019-07-15 03:50:05
정부 여당이 윤석열 암초를 만났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는 결국 판도라의 상자가 되고 말았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는 어록을 남겼던 윤 …
2019-07-11 08:05:18
2019년 6월30일,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는 거스릴 수 없는 역사의 진보 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북미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AS)에서 손…
2019-07-01 02:35:53
이번주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주다. 이번주가 지나면 딱 1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벌써 올해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다. 다음주 초인 7월1일은 하반기가 시작되…
2019-06-24 09:35:04
금일(21일) 제천뉴스저널은 제천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천시의원들은 자신들은 계파와 계보는 없고 오직 제천시 발전과 제천시민만 있을 뿐이라는 …
2019-06-21 17:16:18
*제천뉴스저널은 기자의 제언을 통해 제천발전 방향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코너를 마런했다. 제천과 경주의 객실수 차이는 얼마나 될까? 기자가 제천시 관광…
2019-06-14 08:58:37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동생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가족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이번 학교폭력 사건에는 다른 학교폭력 피해에서…
2019-06-10 07:37:13
제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어디일까? 이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질문이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신화당약국이 제천에서 제일 비싼 땅이 아니다. 제천에서 가장 …
2019-06-03 02:21:12
13일,폭발사고가 발생한 제천시 왕암동 화학물질 제조 공장에는SBS,YTN,JTBC, MBC,중앙일보 등 중앙의 유수한 언론들의 취재 경쟁이 한창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좀처…
2019-05-14 02:19:41
최근 10년간 또는 최근 5년간 제천시가 시행한 사업과 구조물 가운데 시민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사업과 구조물이 있었는지 헤아려봐도 헤아릴 대상이 녹록치 않다. …
2019-05-09 02:34:16
패스트 트랙이 금일(30일) 새벽 0시 30분 경 제1야당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정개특위를 통과했다. 금일(30일) 정개특위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의 …
2019-04-30 03:33:12
금일(26일) 여의도 국회에는 빠루까지 등장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막으려는 야당의 국회 의안과 점검에 대해 빠루를 들고 문을 부수려는 일들이 벌어진…
2019-04-26 15:48:48
제천에는 역이 몇개나 있었을까? 많은 역들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제천에 역이 몇개나 있었는지도 쉽게 알길이 없게 됐다. 포털 검색창에 제천역(堤川…
2019-04-24 07:37:23
지난 20대 총선에서 제천뉴스저널은 유일하게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가 현실성이 결여된 총선용 空約임을 지적한 바 있다. 최근에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충북선 고속화사…
2019-04-22 07:51:22
금일(15일)로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1대 총선은 내년 4월15일 실시된다. 그러나 선거120일 전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적인 2…
2019-04-15 07:03:47
사기혐의를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의 아버지 신모(61)씨가 마침내 구속됐다.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판사는 11일 도주의 우려가 있다 며 신씨에 대한 …
2019-04-12 06:05:23
20여년 전 지인들로부터 수억원대의 돈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제천출신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 부모가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대…
2019-04-09 08:21:54
전국에 약 7천개의 인터넷언론이 있으며,일간지와 방송.잡지를 포함하면 약 1만개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7천개의 인터넷언론들은 기사 작성에 있어 기사 작성의 기본 …
2019-03-27 03:25:41
기자는 지난달 20일 제천역을 출발하여,충북선의 종착지인 조치원역으로 향하는 충북선 열차를 시승하며,최근 제천지역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사업…
2019-03-19 03:30:57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소란 속에 연설이 중단된 시간을 포함하여) 무려 1…
2019-03-15 01:58:37
김학수 제천농협조합장의 배임혐의와 농협법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7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그 어떤 공판보다도 입추의여지가 없을…
2019-03-08 08:45:27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한 한 유력 후보가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조합장 선거가 요동치…
2019-03-06 12:30:35
지난달 29일 정부는 청주공항∼제천 87.8㎞ 구간의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을 최종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조치원역~ 충북 제천시 봉…
2019-02-15 08:26:26
29일 새벽 4시 경 제천을 출발해 송광호 전 의원 출소 면회객을 태운 버스는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 앞에 도착했다. 어떤 사람은 차안에서 어떤 사람은 민원실과 밖에…
2019-01-30 11:00:21
조선시대나 있을 법한 금족령(禁足令)이 21C 제천시의회에서 환생했다. 금일(18일) 개막되는 제1회 제천겨울벚꽃축제에 제천시의회 의원 12명은 현재로써는 참석하기 어…
2019-01-18 09:40:23
지정폐기물인 시멘트 분진 재활용 공장 이전과 관련하여 강제동에 거주하는 어미모 회원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어미의 마음을 누가 …
2019-01-11 02:59:24
제천 강제동 아스콘 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하다. 제천의 한 레미콘 회사는 강제동 농공단지 안에 아스콘 공장을 설립하겠다고 제천시에 공장 증설 …
2019-01-07 11:34:31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예산삭감의 후폭풍 파장이 앞으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 송어비빔회축제 준비위원회는 강제동 장평천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송어비빔회…
2019-01-02 09:16:42
코레일충북본부 간부직원의 여직원 성추행 의혹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코레일 측이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지난 28…
2018-12-30 05:12:28
지난 21일 있은 제천화재참사 제1주기 추도식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날 추도식에 참석한 유족들과 시민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마음을…
2018-12-28 1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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