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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9-27 04:54 
  (1) 김창규 시장 공공의료 및 공공병원 관련 허위사실공표 혐의 논란에 대한 분석보도를 시작하며..


김창규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공개 문서를 이용해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김 시장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와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현재 제천경찰서는 이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김 시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1차 조사를 마쳤으며,이어 보강수사에 나서고 있다. 


제천뉴스저널은 공공의료 및 공공병원 관련 허위사실공표 혐의 논란에 대한 분석보도를 시작하면서 먼저 지난 23일 김수완 제천시의원이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공공병원 유치 건'에 대한 시정질의의 주요부분을 보도한다.  


그러나 김 시장이 피고발인 신분임을 감안하면,아쉽게도 시정질의를 통해서는 진실규명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수완 시의원은 초선의원 답지 않게 성숙한 모습으로 시정질의에 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경청의 자세로 시정질의의 본보기를 보여줬으며,무엇보다도 공공의료에 대한 폭넓은 공부를 통해 제천시의 공공의료 확충 노력에 대한 전모를 잘 파악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존중과 배려,경청이라는 정치인의 3대 덕목과 함께 지식과 상식이라는 부분에서도 김 의원은 초선의원 답지 않은 내공있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의정활동을 기대케 했다.


김 시장도 현재 진행중인 재판에 관련된 정보나 범죄예방 수사 및 공소의 제기 및 유지, 공개될 경우 직무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하거나 형사피고인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정보공개법의 현실과 피고발인이라는 신분속에서도 최대한 겸손한 자세로 답변에 임해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존중하려는 노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이날 시정질의는 SNS을 통해 생중계됐다. 


그러나 앞서 지적했듯이 시정질의 한계성으로 인해 언제나 그렇듯이 실체적 진실규명에는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 제기를 통해 공론화의 장을 마련한 건 성과로 평가할 수 있겠다. 


제천뉴스저널은 시정질의의 주요부분을 원문 그대로 소개하며,공공의료 및 공공병원 관련 허위사실공표 혐의 논란에 대한 분석보도를 시작한다. 


단 질의와 답변만을 놓고는 진실규명이 미진해 후속보도를 통해 과연 이상천 시장과 제천시가 공공병원과 공공의료 확충기회를 날려버렸고 걷어찬 것인지 진실을 규명해 보고자 한다.


지난 23일 제천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수완 의원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공공병원 유치 건'에 대하여 시정질문에 나섰다. 이날 질의에서 김 의원은 김창규 제천시장에게 공공병원 유치 공약 이행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그러나 이날 시정질의의 하일라이트는 무엇보다도 김 시장이 지난 5월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에 대해 공공의료확충기회를 걷어찼다고 발언한 내용의 실체적 진실 규명이었다.


김 의원은 지난 5월 26일, 김창규 시장이 후보자 시절 당시, 상대 후보였던 이상천 시장이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 찼다’고 기자회견을 했는데,그렇게 판단한 이유는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질문 답변하기 전에 이 문제는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서 의정(시정)질문을 할 수 있나 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며,"공공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9조에 보면 비공개 대상 정보에 공공기관이 보유 관련 정보는 공개대상이 되지만 단 다음 각호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했다. 


김 시장은 "진행중인 재판에 관련된 정보 범죄예방 수사 및 공소의 제기 및 유지, 공개될 경우 직무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하거나 형사피고인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 또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의 한계에 대해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중인 재판이나 수사 사건의 소추나 재판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안된다"는 규정을 들었다. 


김 시장은 따라서 "(답변에) 법적인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질의한 부분(내용)은 이러한 부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이런 전제하에서 조심스럽게 답변을 드리겠다"며,예봉을 피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다시 질문드리겠다.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렇다면) 과정은 설명할 필요 없이 그렇게 지금도 생각하는지 여쭙겠다"며 재차 질문에 나섰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자신이 "공공의료 확충의 기회를 걷어찼다고 말한 것은 앞에 수식어가 있다."며,"공공병원 수요조사를 도에서 지시를 했는데 거기에 '의견없다'라고 우리(제천시)가 답변을 했다. 그것은 공공병원 안하겠다는 얘기이다.그런 계획이 없다라고 답변해서 그래서 결국은 공공병원을 유치할 수 있는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다고 주장한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김 의원은 김 시장의 발언대로라면 당시 제천시는 공공의료 확충을 포기한 개념이 아니다라고 다시 중언부언하는 것과 똑같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 시정질의 서두에서 공공의료와 공공병원에 대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김 시장에게 정리를 부탁했다. 


김 시장은 "공공의료라 하면 공급적인 차원에서 민간의료에서 자칫 제외될 수 있는 소외받을 수 있는 환자 (또는)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공공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의료인 반면에 민간의료란 의료자격을 가진 개인 법인 등이 설립해서 제공하는 의료행위"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이어 공공의료 수행기관이라고 하면 공공적인 의료를 수행하는 기관은 다 포함한다며,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자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의 연계속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의료 서비스라고 답변을 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이 공공병원인지를 물었다. 김 시장은 "그렇다"고 답변하면서도 공공병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공공병원은 공공의료를 수행하는 기관을 다 포함하는 것이"라고 했다. 


지방의료원은 공공병원이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했다. 


김 의원이 묻고 싶었던 것은 마지막 부분이었다. 


심뇌혈관질환센터가 공공병원이냐는 질의였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그것은 민간병원일 수도 있고 공공병원일 수도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지방의료원은 공공병원이라고 답변했고 지역책임의료기관도 심뇌혈관질환센터도 공공병원으로 볼 수 있다고 답변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제천시가 회신한 문제의 공문에 대해 공문을 내용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며 "공문서의 제목을 물었다. 김 시장은 "공공병원 수요조사 그렇게 돼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정확한 제목은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공공병원 확충계획 수요 조사 요청>이라며,혹시 이 제목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를 물었다. 


김창규 시장은 지방의료원하고 적십자병원 여기에 초점이 있는 것이라고 답변하면서도 다른 공공병원 형태도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확충계획이 있으면 답변을 해달라 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김수완 의원은 이에 대해 "그래서 국립국어원에 등에 대해서 문의했다"며,"사전에 나온 등의 의미를 그대로 말하면,등에 의미에는 두 개 이상의 대상을 열거한 다음에 쓰여 대상을 그것만으로 한정함을 나타내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고 했다 즉,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등 이라함은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만을 한정함을 알 수 있다"며 김 시장의 의견을 물었다. 


김 시장은 "등이라고 할 때는 확인을 해봐야 하지만 등을 띄어서 쓸 때는 한정한 게 아니고 등을 붙여 쓸 때는 열거한 그 부분만 한정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며,"열거한 것에 초점을 두되 띄어져 있는 등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 등은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으로 한정한 것이 아니고 다른 계획도 있는지 있으면 얘기해라 이렇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정확히 말하겠다며, 김 시장이 공부한 것을 언급했지만 국어대사전을 찾아서 의미를 살펴보면 띄어쓰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고 등은 그 밖의 것이 더 있음을 나타내는 통상적 사용의 말과 함께 등은 명사 뒤에 쓰여 두개 이상의 대상을 열거한 다음 대상을 그것만으로 한정함을 나타내는 말로 나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두에 책임의료기관,심뇌혈관센터,지방의료원은 공공병원이라고 말했는데 맞는지를 물었고 김 시장은 "맞다"고 했다. 


김 의원은 명지병원에 심뇌혈관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공공병원 성격이라 볼 수 있는데 왜 지난 5월 26일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이 당시 "이상천 시장(제천시)이 공공의료 확충기회를 걷어찼다"고 주장했는지를 묻고자 했다. 


김 의원은 "제천은 필수 의료 확충을 위해 2021년 11월 제천명지병원에 중증응급의료 센터·심뇌혈관질환센터 공사를 진행중이었고, 아울러 제천시보건소는 2023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모시 응급·외상·심뇌혈관센터 등을 중심으로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지정 받고자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인지 아닌지를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수요조사(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공공병원 확충계획 수요 조사 요청)에서 공공병원 즉 공공의료원,적십자병원 수요조사계획에서 의견없음으로 해서 공공병원을 가져올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됐다는 의미를 가지고 주장한 것"이라며,"그 때는 공공병원에 집중해서 (주장)한 것이지 공공의료에 집중해서 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다시 한 번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인지 아닌지를 물었다. 


김 시장은 명지병원에 심혈관센터 응급중증센터 설치한 것은 시에 요청이 있어 한 것이 전혀 아니다. 명지병원에서 자체적으로 계획해서 자기네 예산으로 한 것이라고 맞섰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이러한 행위가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인지 아닌지에 대한 답변를 요구했으나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이 아닌 명지병원이라는 특별한 주체의 단독적인 노력이었다고 말씀해주셨다라고 확인했고  김 시장은 "그렇다."고 답변했다. 


김 시장은 거듭 제천시에서 공식적으로 (명지병원에) 건의나 요청이 없었으며,.무엇을 어떻게 지원하겠다는 특히 예산지원 등 공식적인 제안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내부문서를 확인하라며, 제천시와 공무원의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하며,내부문서를 확인해 볼 것을 재차 요청했다.


김 의원은 제천시와 제천시보건소가 나눈 내부문서를 통해 심뇌혈괸센터 확충에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확신했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시청과 시청 공무원의 노력이 없었다라고 하는 것은 곡해한 것 같다."며,시청 공무원들의 노력이 없었다라고는 전혀 얘기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시장은 공식적으로 시에서 그 심뇌혈관센터,또 중증외상 긴급진료센터를 설립해달라는 공식적인 요청을 명지병원에 한 적이 없다고 얘기를 드렸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한 번 만 더 짚겠다며,"명지병원에서는 2021년 11월 중증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공사를 진행하였다. 그 근거가 무엇이냐면 2021년 9월 2일 보건복지부와 의료노조가 합의문을 발표하고 제천에 응급중점병원을 세운다라는 합의문을 발표했다.그래서 명지병원에서 빠르게 움직인 것이다. 이에따라 제천시보건소 또한 2023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모시 응급 뇌외상 심뇌혈관 중심으로 지역책임 의료기관를 지정받고자 준비하고 있었다.그러면 이것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들의 노력인지 아닌지를 다시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명지병원에 있었던 그러한 행위들은 명지병원이 자체적으로 한 것이란 앞서 주장을 되풀이 했다.  


김 의원은 명지병원에서 중증응급의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은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답변을 듣고 싶었던 것이다.그러나 김 시장이 그러한 노력이 있었다라고 답변을 한다면 (발로) 걷어찼다는 주장이 허위사실로 판명나기에 집요한 질문에도 김 의원이 원하는 답변을 할 수 없었던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명지병원에서는 2021년 11월 중증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아울러 제천시보건소는 지역 책임의료기관을 지정받고자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인지 아닌지를 묻는 질문에 김 시장은 기자회견 당시 "공공의료원이나 적십자병원  등을 우리가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잃게 됐다"며 ,공공병원에 집중했던거지 공공의료에 집중했던 건 아니디러고 답변해 앞으로 큰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명지병원이라는 민간병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심뇌혈괸센터는 공공의료인 동시에 앞서 김 시장이 공공병으로 볼 수도 있다고 답해 공공병원에 집중했던거지 공공의료에 집중했던 건 아니다라는 답변과 배치되기 때문이다.


지난 5월26일 기자회견 내용은 제천공공의료 기회 걷어찬 이상천 후보 사퇴촉구 기자회견이었다. 


이상천 전 시장측도 5월26일기지회견 내용 즉 "공공의료 걷어찼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공표로 고발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공공병원에 집중했던거지 공공의료에 집중했던 건 아니디라는김 시장의 답변이 앞으로 허위사실공표 혐의 규명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제천시와 제천시 공무원의 노력인지 아닌지를 묻는 질문에 명지병원이 자체적으로 한 것이라면서도 "시청과 시청 공무원의 노력이 없었다라고 하는 것은 곡해한 것 같다.시청 공무원들의 노력이 없었다라고는 전혀 얘기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역시 논란의 불씨를  남겼다.조금이라도 노력이 있었다면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는 지난 5월26일 기자회견은 허위사실로 판명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한편 김 의원의 시정질의 속기록이 한달 후에나 나와 제천시의회 영상을 보고 일일이 발언 내용을 옮겨 적어야 하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2020년 6월22일 제천단양 공공의료강화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내용,2021년 9월2일 보건의료노조와 보건복지부의 합의문 전문,2021.09.14 제천·단양 공공의료 대책위 "민·관 협의체 구성" 제안 기자회견 내용,2021년 9월 28일 제천.단양 공공의료 확충강화 협의체 구성을 위한 제천시장 면담 내용, 2021년 10월 18일 제천.단양 공공의료 확충강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 사실,2021년 10월 26일 협의체 1차 회의,2021년 11월 9일 협의체 2차 회의 내용,2021년 11월 24일 명지병원 중증응급의료센터 기공식 당시 이상천 시장 발언 요지 ,2021년 11월-12월 제천시와 제천시보건소 내부문건 내용,2022년 1월3일 공문서 의견없음 회신 배경,2022년 5월26일 김창규 시장 후보 기자회견과 일문일답 내용 전문 ,2022년 7월 이상천 후보 김창규 시장 고발장 전문 등을 모두 살펴봐야 하는 지난한 작업이 필요하다.그럼에도불구하고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이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어 후속보도를 이어 나가고자 한다.(주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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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9-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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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07:44:44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는 한국정치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비상계엄의 부당함을 지적하며,당당히 국민들 앞에서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 대해 국…
2024-12-11 06:20:01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그야말로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왔다.대한민국 헌법 77조1항은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
2024-12-04 07:12:51
이재명 대표 운명을 건 1심선고-일부 유죄,일부 무죄로 기사회생 가능성,100만원 미만 벌금형 선고 가능성 有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운명을 건 선거법 1심 선고 재판이 잠…
2024-11-15 14:03:51
서울 종로서적! 휴대전화가 없던 시절,서울 종로서적과 보신각은 사람들의 단골 만남 장소였다. 70-80년대 서울로 대학를 진학하거나 서울서 직장을 잡은 사람들 가운데,서…
2024-10-28 02:49:17
2024년 10월 17일,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최종 불기소처분했다. 기자는 이날을 시일야 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에 빗대 시월야 방성…
2024-10-18 07:52:15
모국어를 사용하는 우리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은 국민들께 형언할 수 없는 벅찬 감동으로 다가왔다.작가만큼 국민들도 surprise!! 그 자체…
2024-10-13 08:07:53
우리가 일상으로 사용하는 말 가운데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른 채 무심코 사용하는 말들이 있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 란 말이 대표적인 사례다. 흔히들 이 말의 면장을 동장,…
2024-08-30 07:14:23
지난해 6월 임기 4년의 제17대 제천문화원장으로 취임한 최명현 원장이 취임 1년만에 문화원장을 중도하차 해야 할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민선5기 제천시장을 지낸 최명현 …
2024-07-22 01:25:00
경찰이 제천시 5급 사무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조사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제천경찰서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스마트팜 유리온실에 설치된 새장과 관…
2024-06-24 04:49:01
제천시 행정이 이대로 나가다간 민선9기 때에는 제대로된 테이프커팅식이 열릴지 의문이다.지난 3일 테이프커팅식이 열린 국민체육센터는 민선7기 이상천 전 시장 재임시절…
2024-05-21 06:41:25
금일(17일) YTN의 박영선,양정철 총리,비서실장 유력 단독보도로 정치권은 하루종일 벌집을 건드린 듯 시끄러웠다.결국 YTN의 보도가 근거없는 일회성 해프닝 보도로 폄…
2024-04-17 16:46:29
제천단양 엄태영 의원이 36년 만에 (초선의원이) 연임 재선의원에 오르면서 제천 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1988년에 실시된 제1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12대 총선에…
2024-04-11 09:09:46
이제 선거일까지 이틀 남았다.그런데 아직도 각 후보들이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먼저 총선 후보자 토론과 각종 댓글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
2024-04-08 17:44:41
제천 정치사에서 변화와 쇄신에 모든 것을 걸었던 정치인은 제천시의회 송수연 의원이 유일하다.그는 혁신적이고 질서있는 세대교체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만들고자…
2024-02-28 02:12:58
모든 일에는 선후가 있다.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 못하는 법이다.제천시가 제천CGV 사태를 대함에 있어 이 속담을 꼭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제천시가 한시적으로 …
2024-02-18 13:02:43
제천에서 극장이 문닫아 시민들이 영화를 볼 수 없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제천에서 영화를 볼 수 없다는 건 자존감의 상처를 넘어 비극적 …
2024-02-16 11:28:32
이재명 대표의 피습 사건이 일어난지 이틀이 되도록 아직 범행동기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본이나 유럽 미국과 같은 선진사회라면 이게 가능할까? 국민들은 범인이 부동…
2024-01-04 01:52:16
KBS 청주방송총국이 2일 충북지역 총선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KBS는 어쨌든 여론조사를 실시했기에 이를 발표할 수는 있지만 이를 타 매체가 인용보도할 때는 언론사의 …
2024-01-03 06:19:39
얼마전 안타깝게 끝난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 실패 사례를 돌이켜보면 정부여당의 안일함과 무능함도 문제였지만 그것을 보도하는 한국언론의 태도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
2023-12-07 03:57:10
내년 이맘때쯤이면 김창규 시장의 임기는 2년을 지나 3년째로 향하게 된다.김창규 시장이 동력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임기는 실질적으로 앞으로 1년이나 1년 반 정도 밖에 …
2023-11-08 06:16:55
제22대 총선이 어느덧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내년 총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정권 심판론과 야당 심판론의 대충돌이 예상된다.제천단양 총선에서도 정권 견제론과 심판론,야…
2023-10-10 07:04:57
14일 밤 제천시의회 이재신 부의장 자택 마당에 놓아둔 메모지 및 전지가위와 관련해 주거침입죄와 협박죄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박영기 의원이 편지를 선의와 협치 …
2023-09-21 04:45:44
제천시의회가 전대미문의 사태를 맞고 있다.민주당 시의원들이 지난 1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7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제천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이 불법…
2023-09-14 09:23:18
민선8기 들어 행정 난맥상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문제는 별도로 다뤄야할 정도로 그야말로 폭망수준이다.인구 13만 도시 제천시가 인구 3만 도시인 영월…
2023-07-17 07:29:19
고속도로가 국토부 장관 사유물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장관의 말 한마디로 고속도로가 백지화될 수 있는가?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무가 있다. 아무리 양평고속도로…
2023-07-13 02:58:18
지난 1년간 이상천 전 시장의 흔적이 많이 지워졌다.전임 시장이 못한 것은 과감히 버려야하지만 잘한 것은 이어져야 한다. 도심 활성화에 한가닥 기대를 걸었던 닥종이박…
2023-07-05 08:49:35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이 말은 진실을 전해야 하는 기자로서는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말이다. 제천시 한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상사) ‘모시는 날’ 악습을…
2023-06-19 08:33:20
국방부는 2021년 12월 국방개혁 2.0 과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 계획에 따라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여의도 면적 3.1배) 해제를 결정했다. 군사시…
2023-06-12 06:13:52
금일(1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지 1년이 되는 날이다.여론조사에서 크게 앞서며 충북 민주당 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이…
2023-06-01 06:44:39
제천은 유곽도시,주먹도시,시멘트도시, 철도도시 등 회색빛 이미지를 벗었나?제천의 도시 이미지는 무엇이며,제천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지 제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자.…
2023-05-21 02:02:48
2010년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였다. 그해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으며,11월에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그해 11월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2023-04-23 10:23:41
2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부결됐다.6명으로 구성된 자치행정위…
2023-03-22 06:45:34
제천시 송학(松鶴)면은 푸른 소나무에 학들이 노닐었다 하여 지금의 지명이 탄생된 아름다운 고장이다.송학면을 병풍처럼 감싸안은 송학산도 송학천과 무도천 등에 물고기…
2023-02-15 05:49:02
내년부터 고향사랑 기부제가 전면 시행된다.고향사랑 기부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재임시절 국정과제로 채택됐으며, 국회에서「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
2022-12-22 08:40:50
‘경찰병원 분원 건립TF’는 후보지 최종 선정에 앞서 1차로 실사 후보부지 3곳에 대한 선정결과를 발표한다.이르면 금일(11일) 발표가 예상되며,늦으면 다음주 초 1차 후…
2022-11-11 15:48:01
이태원 참사(慘事)의 희생자 유가족은 오열하고 통곡하고 방성대곡하고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남모르게 흐느껴 운다.희생자 유가족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충격이란 …
2022-11-03 05:10:40
의림지(義林池)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가?의림지(義林池)는 언제 축조되었나? 의림지(義林池)는 왜 축조됐나?의림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이 물음에 답을 해야 한…
2022-10-17 02:10:32
민선8기 김창규 시장이 취임하고 약 한달 보름이 지난 8월 17일 제천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는 500명을 넘어섰다.이날 코로나 확진자수는 2020년 1월 20일 코로나 확진자…
2022-10-11 05:29:31
김창규 제천시장은 현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에 따른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게 된다.지난 5…
2022-10-07 08:31:16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열린 지난 5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제천 공공의료 확충 기회 걷어찬 이상천 후보 규탄 기자회견은 한마디…
2022-09-30 02:28:21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인 지난 5월26일 제천시청에서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린 이상천 …
2022-09-28 12:21:12
김창규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공개 문서를 이용해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 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김 …
2022-09-27 04:54:08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제철에 대참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스코의 화재만 언론에 잠깐 보도되었지만 실상은 포스코 인근 냉…
2022-09-12 02:08:45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면서 6일 포항지역에는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지역에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5일부터 6일까지 400mm 이상…
2022-09-09 08:29:44
기자의 글쓰기는 진실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식견을 갖춰야 한다.제천 소멸론,단양영월 소멸론 등은 시대에 뒤떨어진 주장과 발상이다. 시대가 변했다.아날로그 시대에서 디…
2022-08-03 07:59:12
지난 26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과 나눈 문자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해당 문자에는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당이) 달라…
2022-07-29 11:15:43
5일 오전 8시 50분 경 안동시청 2층 주차타워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하던 안동시청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동료 공무원인 40대 남성 공무원 B씨가 휘두른…
2022-07-06 09:08:15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장 선출을 놓고 엄태영 의원과 정우택 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간에 대리전이 치러졌다.지난달 27일 국민의힘 도의원 28명이 모여 의장 선출에 들어갔…
2022-07-05 05:52:03
언론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와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언론을 구독하고 애청하고 시청하는 시민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민은 근대사회 이후 그 사회의 중심을 …
2022-06-26 02:17:14
제천을 비롯한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청주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5월 평균 강수량은 2020년 91㎜, 2021년 152㎜인데 비해 2022년도…
2022-05-26 15:50:49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이 격언은 기자가 평생 금과옥조처럼 새겨야 할 명언이다. 반짝이는 것은 팩트지만 금이냐 아니냐는 진실의 …
2022-05-25 06:18:56
네거티브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선거 후 분열과 갈등이라는 큰 후유증을 남기며,지역발전을 저해한다. 엄태영 국회의원과 이후삼 전 국회의원이 겨뤘던 21대 제천단양 …
2022-05-20 07:49:03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이미 지난 2018년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에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여러차례 천명했고 이를 준수했다.따라서 이 후보 관련 허위사실 등이…
2022-05-18 08:50:05
KBS가 주관한 제천시장 후보 TV토론이 금일(13일) 오후 2시7분 청주방송총국애서 열렸다.금일(13일)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자유토론 등을 통해 민주당 이상천…
2022-05-13 17:27:04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제천지역 공천이 마무리됐다.제천출신으로 공관위원장을 맡은 이경용 직무대행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시험받는 무…
2022-04-21 07:06:32
시계추를 2015년 12월로 돌려보자.2015년 12월 제천시장이었던 이근규 전 시장이 특정업체에 하도급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제천시가 발주한 1…
2022-04-05 06:27:48
지난 3월 11일 기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과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통화는 이근규 전 시장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이어졌다.11일 이 전 시장과의 통화는 기자가 여러차례 …
2022-03-29 02:11:49
정치인과 기자는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기자는 글을 쓸 때 그 글이 독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야 하고 정치인은 말을 할 때나 정책을 결정할…
2022-03-20 03:48:00
제20대 대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민주당은 지난 3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역풍을 맞이하고 있고 김만배 녹취록을 통해 부산저축…
2022-03-08 10:35:40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가 1919년 3월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촬영한 3.1 만세운동 모습. 금일(1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 103…
2022-03-01 07:26:17
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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