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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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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7-13 06:07 
  소모적 논란에 빠져버린 대한민국-민주당에 드리운 총선 패배의 먹구름

◆국방장관 탈영 논란과 국방개혁 논란

국방개혁을 주도하던 안규백 국방장관이 탈영 의혹으로 소모적 논란에 휩싸였다.민주당에 4성 장군 출신도 있는데 궂이 방위병 출신을 국방장관에 앉힌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국민들도 있다.그러나 이번에 탈영 논란이 없었더라면 그가 방위병 출신이라는 사실을 많은 국민들이 몰랐을 것이다.한 나라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장관의 권위가 추락하고 이렇게 형해화 되고 있는 현실은 국력 낭비라 아니할 수 없다.물론 이번 사태에서도 대한민국 언론들이 국익과 진실보도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의혹 부풀리기에만 혈안이 된 것은 지탄받을 일이 아닐 수 없다.


7개월을 탈영한 병사가 30일만 구금처분을 받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당키나 한 것인가? 의혹 제기부터가 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즉 탈영과 구금 주장은 가짜뉴스에 가까운 것이다.


성균관대 복학 후 소집 해제 날짜 착오로 인해 방학기간을 이용해 3일간 더 복무를 함으로써 마치 군복무가 7개월 늘어난 것처럼 기록된 행정착오란 주장은 사실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이 거세진 이유는 자업자득으로 풀이된다.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는 간단한 문제도 아니며,또한 국방개혁도 아니다.아울러 분단국가에서 방첩부대룰 없애겠다는 것 또한 올바른 국방개혁이 아니다.안규백 국방장관이 추진하는 국방개혁이나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다.


진정한 국방개혁은 적의 침공으로부터 안전하게 국민과 국토를 보호하고 방어할 수 있도록 전투력 강화에 방점을 둬야 하는 것이다.지금 같은 소모적 논쟁으로는 절대로 국방개혁이 될 수 없다라는 사실을 정부여당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해사공사육사의 기능이 다 다른데 그것을 통합하겠다는 발상은 국방력 강화에는 도움이 안되는 탁상개혁이란 사실을 지적하고 싶다.


◆월드컵 32강 탈락 논란

월드컵 32강 탈락도 축구 경쟁력 강화 방안보다는 소모적 논쟁으로 흐르고 있다.감독의 책임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거기에 언론이 초점을 맞추면 소모적 논쟁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국회의 청문회 개최 추진 또한 한풀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서구 선수들에 비해 체격에서 밀리는 한국 축구는 기동력으로 승부할 수밖에 없다.강한 전방 압박에 고전하는 한국 축구는 전술부터 바꿔야 한다.지금 같은 소모적 논란으로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재현하기 힘들 것이다.


강한 밀집수비와 전방 압박을 뚫기 위해서는 한박자 빠른 패스가 필수적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에서 15-18명의 상대 팀을 만들어 실전테스트를 해야 한다.운동 선수들이 모래주머니를 차고 러닝하듯이 한국 축구는 압박을 가정으로 훈련에 나서야 한다.


특정 선수처럼 공을 몰아서는 이번 같은 참사는 피할 수 없다.손홍민 선수는 공을 주고 달리면서 리턴패스을 받는 것에 능숙한 선수인데 대표팀에서 그것을 받쳐줄 선수가 없으니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그러나 소속팀을 가면 그것을 받쳐줄 선수들이 있으니 날라 다니는 것이다.이강인 선수가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함에도 대부분 선수들이 자신들이 주인공이 되려고 팀플레이를 하지 않음으로써 32강 탈락의 아픔을 맛본 것이다. 


이번 월드컵 4강에 오른 잉글랜드의 해리케인 선수와 토트넘 선수시절 리턴패스와 어시스트를 주고 받던 환상호흡을 축구팬들은 기억하고 있다.대표팀에서도 그런 조력자가 있었다면 손홍민 선수는 벤치 신세와 교체 수모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며,한국도 32강 탈락의 수모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새로운 축구 행정 체제 아래서 감독선임과 대표 선수 선발부터 전면적 개혁에 나서야 할 것이다.


아울러 스피드 강화를 위해서는 선수들의 기록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100M 50M 30M를 축구공 없이 오직 달리기로 주파하는 기록과 함께 공을 차면서 발과 30cm 이상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100M 50M 30M를 주파한 기록을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이어서 스키 대회전 처럼 30M 50M 기문을 설치해 드리볼로 그것을 주파한 기록을 함께 관리해 선수들의 스피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육상처럼 축구는 100M를 혼자 달릴 수 없기에 10-30M의 순간 스피드가 빠른 선수가 누구인지를 기록으로 남겨 적재적소에 선수를 활용해야 한다.아무리 개인기가 좋아도 스피드가 없으면 서구 선수들과 싸울 수 없다.지금부터 한국 축구의 스피드를 끌어올리기 위한 4년의 노력이 필요해보인다.그러한 체계적인 노력이 이어진다면 4년 뒤에는 국민들께 지금 같은 허탈감을 주지 않을 것이다.


◆검찰 수사권 박탈과 검찰개혁 논란

오는 10월부터는 제천검찰청은 청주지방공소청 제천공소청 또는 청주지방공소청 제천지청이 된다.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겠다는 검찰개혁은 차기 총선에서 국민들의 호된 심판을 받을 것이다.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최소한의 장치임에도 민주당 전당대회로 인해 보완수사권이 휴지조각이 돼가고 있는 현실은 이 또한 검찰개혁이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인지 의문을 갖게 한다.


차기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할 권력다툼에 국민들의 인권이 일부분 함몰되는 현실은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검찰은 수사 지휘를 통해 기소 후 재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들을 대비한다.증거를 보강하고 쟁점들을 살피도록 재수사를 지휘하기도 하며,검찰이 수사를 통해 명확한 증거가 확보되면 구속영장 청구,체포영장 청구 등을 직접하기도 한다. 앞으로는 수사없이 오직 기록에 의존해 이러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수사를 못하는 검찰이 보완수사권도 없는 검찰이 수사지휘를  하지 못함으로써 오직 서류에 의해 재판에 넘겨지는 억울한 피해자도 양산될 수 있다.또한 무엇보다 수사의 전문성을 갖춘 검사와 검찰 수사관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검찰개혁에 대해 국민들이 얼만큼 납득할 수 있을까? 


강력수사 마약수사 등 전문성을 갖춘 분야까지 전부 수사권을 박탈하는 것이 무슨 검찰개혁이란 말인가? 검찰청 폐지 및 수사 기능 이관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근무를 희망하는 현직 검사 비율은 0.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큰일이 아닐 수 없다.전문성을 갖춰야 하는 분야의 수사가 이러한 상태로 이어지면 재벌과 권력에는 일정기간 면죄부를 부여하는 것이나 다름없다.한 마디로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은 빈대잡자고 초가삼칸을 태우는 격이다.향피제(鄕避制)는 공직자나 관료를 임명할 때 출신 지역이나 연고지가 있는 곳으로 발령을 내지 않고 기피하는 인사 제도다.이러한 향피제도가 없는 가운데 경찰에게 전적으로 수사를 맡기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너무도 뻔하다.


행안부 소속의 경찰은 검찰보다 독립성에 더 취약하다.이러한 가운데 향피제도 없이 지금처럼 수사가 진행되면 지역의 토호세력과 힘 있는 자들은 빠져나갈 구멍이 크다고 보는 것이 국민들 시선인 것이다. 


'장윤기 사건'은 2026년 5월 5일 광주광역시에서 23세 장윤기가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이후 현직 경찰관인 피의자 아버지와 경찰 수사지휘부 간의 조직적인 부실·은폐 수사 및 유착 의혹이 드러나며 큰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당초 단순 이상동기 범죄로 알려졌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결과 장윤기가 피해자를 15분간 미행하고 SUV 차량 뒷문을 열어둔 채 기다리는 등 납치 및 강간 목적의 계획적 살인이었음이 밝혀졌다. 


범행 차량에서 납치·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인 ‘케이블 타이’와 ‘리얼돌’ 등이 발견되었으나, 경찰 수사팀은 이를 압수하지 않고 방치했다. 이 증거들은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불태우거나 빼돌린 것으로 확인되었다.현직 경찰 수사팀원들이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강제 수사 내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함구하라"고 지시하는 등 긴밀하게 유착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경찰은 강간살인죄가 아닌 형량이 더 낮은 일반 살인 혐의만 적용하여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려 했다.초동 수사를 맡아 차량 내 증거 인멸을 지시한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장(박 모 경감)이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검찰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광주광산경찰서장(총경)과 형사과장(경정) 등 총 4명의 경찰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및 증거인멸 방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 11일에는 광주경찰청장실과 광산서장실 등에 대한 대대적인 동시다발 압수수색이 집행되었다.


지금은 검찰 수사권이 있어 가능하지만 수사권이 박탈되면 검찰은 손 놓고 먼산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그동안 검찰의 하명수사,짜맞추기 수사 등의 폐해를 국민들이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수사권을 통채로 박탈하는 행위는 국헌문란의 행위와 진배 없다.지금도 수사의 과부하가 걸려있는 검찰이 검찰 자체 수사까지 통채로 경찰에 넘긴다면 경찰은 이를 제대로 감당할 수 있을까? 기소권도 없는 경찰이 검찰의 하청업체로 전락될 것이란 우려에 대해 정부여당은 어떻게 답할 것인가? 


◆종합

종합하면 정부여당은 지금 거울이 없다.민심의 거울이 없는 것이다.민심에 자신들을 바춰볼 거울이 없는 것이다.이러한 오만함 속에 이뤄지는 국방개혁과 검찰개혁은 결국 총선 패배로 이어질 것이며,정권 실패로 귀결될 것이다.총선 공천권을 아무리 행사하면 무엇하겠는가? 국민들이 뽑아주지 않고 등 돌리면 공천권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검사가 기소하기 전에 (미심쩍은 사건에 대해) 피의자의 자기방어권 차원에서 항변을 들어볼 기회와 별도의 증거를 제출할 기회는 줘야 하는 것 아닌가?그것이 보완수사권인데 그것마저도 없애겠다는 민주당 강경파들에 밀려 백기를 든 이재명 정부를 국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을까?


보완수사권보다 더 급한 것이 국민들의 인권보호이거늘 지엽적인 보완수사권 논란으로 검찰개혁의 피날레가 마무리되는 현실을 기자는 납득할 수 없다.


단지 보완수사권만으로 억울하게 기소되는 국민들의 인권이 보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국민을 위한 진정한 개혁을 주문하고 싶다.지금처럼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표피적인 국방개혁과 검찰개혁으로는 민심을 얻을 수 없고 이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차기 총선 패배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고 싶다.지금처럼 잘못된 정보와 여론조사에 현혹된다면 차기 총선에서 과반수 확보 실패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지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만함을 버리고 민심의 거울에 자신들을 비춰볼 때라고 경고하고 싶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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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안타깝게 끝난 부산 세계엑스포 유치 실패 사례를 돌이켜보면 정부여당의 안일함과 무능함도 문제였지만 그것을 보도하는 한국언론의 태도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
2023-12-07 03:57:10
내년 이맘때쯤이면 김창규 시장의 임기는 2년을 지나 3년째로 향하게 된다.김창규 시장이 동력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임기는 실질적으로 앞으로 1년이나 1년 반 정도 밖에 …
2023-11-08 06:16:55
제22대 총선이 어느덧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내년 총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정권 심판론과 야당 심판론의 대충돌이 예상된다.제천단양 총선에서도 정권 견제론과 심판론,야…
2023-10-10 07:04:57
14일 밤 제천시의회 이재신 부의장 자택 마당에 놓아둔 메모지 및 전지가위와 관련해 주거침입죄와 협박죄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박영기 의원이 편지를 선의와 협치 …
2023-09-21 04:45:44
제천시의회가 전대미문의 사태를 맞고 있다.민주당 시의원들이 지난 1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7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제천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이 불법…
2023-09-14 09:23:18
민선8기 들어 행정 난맥상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 문제는 별도로 다뤄야할 정도로 그야말로 폭망수준이다.인구 13만 도시 제천시가 인구 3만 도시인 영월…
2023-07-17 07:29:19
고속도로가 국토부 장관 사유물인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장관의 말 한마디로 고속도로가 백지화될 수 있는가?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무가 있다. 아무리 양평고속도로…
2023-07-13 02:58:18
지난 1년간 이상천 전 시장의 흔적이 많이 지워졌다.전임 시장이 못한 것은 과감히 버려야하지만 잘한 것은 이어져야 한다. 도심 활성화에 한가닥 기대를 걸었던 닥종이박…
2023-07-05 08:49:35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이 말은 진실을 전해야 하는 기자로서는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말이다. 제천시 한 사업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상사) ‘모시는 날’ 악습을…
2023-06-19 08:33:20
국방부는 2021년 12월 국방개혁 2.0 과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 계획에 따라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여의도 면적 3.1배) 해제를 결정했다. 군사시…
2023-06-12 06:13:52
금일(1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지 1년이 되는 날이다.여론조사에서 크게 앞서며 충북 민주당 자치단체장 후보 가운데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이…
2023-06-01 06:44:39
제천은 유곽도시,주먹도시,시멘트도시, 철도도시 등 회색빛 이미지를 벗었나?제천의 도시 이미지는 무엇이며,제천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지 제천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자.…
2023-05-21 02:02:48
2010년 한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였다. 그해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으며,11월에는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그해 11월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은…
2023-04-23 10:23:41
21일 열린 제천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부결됐다.6명으로 구성된 자치행정위…
2023-03-22 06:45:34
제천시 송학(松鶴)면은 푸른 소나무에 학들이 노닐었다 하여 지금의 지명이 탄생된 아름다운 고장이다.송학면을 병풍처럼 감싸안은 송학산도 송학천과 무도천 등에 물고기…
2023-02-15 05:49:02
내년부터 고향사랑 기부제가 전면 시행된다.고향사랑 기부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재임시절 국정과제로 채택됐으며, 국회에서「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
2022-12-22 08:40:50
‘경찰병원 분원 건립TF’는 후보지 최종 선정에 앞서 1차로 실사 후보부지 3곳에 대한 선정결과를 발표한다.이르면 금일(11일) 발표가 예상되며,늦으면 다음주 초 1차 후…
2022-11-11 15:48:01
이태원 참사(慘事)의 희생자 유가족은 오열하고 통곡하고 방성대곡하고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남모르게 흐느껴 운다.희생자 유가족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충격이란 …
2022-11-03 05:10:40
의림지(義林池)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가?의림지(義林池)는 언제 축조되었나? 의림지(義林池)는 왜 축조됐나?의림지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이 물음에 답을 해야 한…
2022-10-17 02:10:32
민선8기 김창규 시장이 취임하고 약 한달 보름이 지난 8월 17일 제천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수는 500명을 넘어섰다.이날 코로나 확진자수는 2020년 1월 20일 코로나 확진자…
2022-10-11 05:29:31
김창규 제천시장은 현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혐의에 따른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게 된다.지난 5…
2022-10-07 08:31:16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열린 지난 5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의 제천 공공의료 확충 기회 걷어찬 이상천 후보 규탄 기자회견은 한마디…
2022-09-30 02:28:21
(제천뉴스저널=주은철 기자)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인 지난 5월26일 제천시청에서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린 이상천 …
2022-09-28 12:21:12
김창규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공개 문서를 이용해 당시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공공의료 확충 기회를 걷어찼다 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김 …
2022-09-27 04:54:08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제철에 대참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스코의 화재만 언론에 잠깐 보도되었지만 실상은 포스코 인근 냉…
2022-09-12 02:08:45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면서 6일 포항지역에는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지역에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5일부터 6일까지 400mm 이상…
2022-09-09 08:29:44
기자의 글쓰기는 진실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식견을 갖춰야 한다.제천 소멸론,단양영월 소멸론 등은 시대에 뒤떨어진 주장과 발상이다. 시대가 변했다.아날로그 시대에서 디…
2022-08-03 07:59:12
지난 26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과 나눈 문자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해당 문자에는 내부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당이) 달라…
2022-07-29 11:15:43
5일 오전 8시 50분 경 안동시청 2층 주차타워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하던 안동시청 5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동료 공무원인 40대 남성 공무원 B씨가 휘두른…
2022-07-06 09:08:15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장 선출을 놓고 엄태영 의원과 정우택 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간에 대리전이 치러졌다.지난달 27일 국민의힘 도의원 28명이 모여 의장 선출에 들어갔…
2022-07-05 05:52:03
언론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와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언론을 구독하고 애청하고 시청하는 시민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민은 근대사회 이후 그 사회의 중심을 …
2022-06-26 02:17:14
제천을 비롯한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청주기상청에 따르면 도내 5월 평균 강수량은 2020년 91㎜, 2021년 152㎜인데 비해 2022년도…
2022-05-26 15:50:49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이 격언은 기자가 평생 금과옥조처럼 새겨야 할 명언이다. 반짝이는 것은 팩트지만 금이냐 아니냐는 진실의 …
2022-05-25 06:18:56
네거티브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선거 후 분열과 갈등이라는 큰 후유증을 남기며,지역발전을 저해한다. 엄태영 국회의원과 이후삼 전 국회의원이 겨뤘던 21대 제천단양 …
2022-05-20 07:49:03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이미 지난 2018년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에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여러차례 천명했고 이를 준수했다.따라서 이 후보 관련 허위사실 등이…
2022-05-18 08:50:05
KBS가 주관한 제천시장 후보 TV토론이 금일(13일) 오후 2시7분 청주방송총국애서 열렸다.금일(13일)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자유토론 등을 통해 민주당 이상천…
2022-05-13 17:27:04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제천지역 공천이 마무리됐다.제천출신으로 공관위원장을 맡은 이경용 직무대행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시험받는 무…
2022-04-21 07:06:32
시계추를 2015년 12월로 돌려보자.2015년 12월 제천시장이었던 이근규 전 시장이 특정업체에 하도급을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제천시가 발주한 1…
2022-04-05 06:27:48
지난 3월 11일 기자는 이근규 전 제천시장과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통화는 이근규 전 시장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이어졌다.11일 이 전 시장과의 통화는 기자가 여러차례 …
2022-03-29 02:11:49
정치인과 기자는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기자는 글을 쓸 때 그 글이 독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야 하고 정치인은 말을 할 때나 정책을 결정할…
2022-03-20 03:48:00
제20대 대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민주당은 지난 3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가 역풍을 맞이하고 있고 김만배 녹취록을 통해 부산저축…
2022-03-08 10:35:40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가 1919년 3월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촬영한 3.1 만세운동 모습. 금일(1일)은 3.1운동이 일어난지 103주년이 되는 날이다.3.1운동 103…
2022-03-01 07:26:17
제천시민에게 강(江)은 양날의 검이다. 지대가 높고 강이 없는 제천은 홍수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2020년 소하천을 거느린 읍면단위는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록적인 대…
2022-01-26 06:14:08
금일(16일) 저녁 8시 20분 방영 예정인 mbc 탐사 전문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녹음 파일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레거시 언론이 비 레거시 매체로…
2022-01-16 05:29:37
지난 1987년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후 7번의 대선이 치뤄졌다.기자는 그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모두 맞췄다. 가장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었던 1997년 …
2021-12-23 06:54:15
제천시가 지난 24일 2021 제천시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괸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충수씨의 작품 배론성지의 가을 을 베론성지의 가을 로 잘…
2021-11-26 07:06:28
국가기간통신망 연합뉴스가 다음,네이버 등 포털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이하 제…
2021-11-16 01:37:32
대한민국 기자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일회성 사안으로 치부하기 힘들만큼 대한민국 기자들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
2021-11-12 05:04:56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이번주 금요일인 5일 대장정을 마치고 마침내 20대 대통령 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이번 대선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 여…
2021-11-01 08:29:07
기자의 기사와 정치인의 말은 진실해야 한다. 또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하고 써야 한다. 이를 벗어나면 기자는 명예훼손죄로 정치인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
2021-10-13 14:12:43
10월10일은 쌍십절로 대표적 길일(吉日)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10일 제20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순회경선과 선거인단 투표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후…
2021-10-12 00:55:48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말이 있다.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 는 뜻이다.뜬금없이 제천비행장 무상양여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장한성 제…
2021-09-07 00:14:23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비행장 폐쇄와 반환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제천비행장 명칭에 숨은 비밀 19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90년대를 거쳐 최근까지 제…
2021-08-27 07:38:12
지난 15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의해 점령되면서 쏟아지기 시작한 한국 언론의 보도 가운데 상당수는 검증이 안된 가짜뉴스나 설익은 보도의 연속이었다.…
2021-08-19 05:39:01
2020년 1월 20일,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로 벌써 1년 반 이상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내년 1월이면 코로나 사태가 2년을 맞이하게 된다.지난 2020년 1월 이…
2021-08-11 02:21:47
최근 공직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사례로 사회적 지탄과 함께 형사입건 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영월군에서도 고위 공직자를 비롯한 전현직 공무…
2021-07-29 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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