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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9-23 07:27 
  92억 대행업체 부실 논란은 왜곡 되었다-공명정대한 이근규호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혼돈을 뚫고 태양이 떠오르며 밝은 아침이 오듯이 진실과 사실은 기자의 열정과 치열성 속에 어둠을 몰아 내고 새벽의 혼돈을 이겨 내고 새 아침의 밝음을 선사하리라 확신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시대의 사관" 같은 소명으로 진실한 "기자의 눈"으로 참됨을 알리고자 한다.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 부실 투성 논란은  제천시시의원의 무지와 수박 겉핧기식 보도가 빚어낸  합작품으로 황색 저널리즘의 전형적인 사례다.

 

기자는 이미 "가짜 언론에 제천이 병들어 가고 있다"라는 타이틀로 지난 6월초에  기사를 게재했으며.황색저널리즘의 폐해를 심각히 경고한 바 있다.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이란 원시적 본능을 자극하고, 흥미 본위의 보도를 함으로써 선정주의적 경향을  띄는 저널리즘으로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인간의 불건전한 감정을 자극하는 사건.추문 등을 과대하게 취재ㆍ보도하는 저널리즘의 경향를 말하며 공익보다 선정성 경쟁에 입각해 기사를 작성하고,사실관계를 파악하는 일에도 소홀히하는 저널리즘이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부실선정 논란은 심의와 심사의 개념에 대한 몰이해와 그리고 환경 변화의 트랜드을 바로 읽어내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임이 본보의 취재결과 밝혀져 지역사회에 미치는 충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이란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어 그 배경에 대해 반드시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국가시책의 일환이기에 그 시작부터가 지방자치단체가 시혜성이나 특혜성으로 시행하는 사업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지금까지 민간업체가 지방자치단체와 위탁계약을 맺고 공공하수도를 관리하던 위탁제를 폐지하고 책임대행제로 운영관리 체계를 변경 했다.

 

하수처리장 운영관리가 ‘위탁’에서 ‘대행’으로 전환되면 민간업체 입장에서 업무의 범위나 사업 수익성 측면에서 큰 차이가 난다.

 

위탁제도에서는 하수처리시설 운영과 관련한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없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시하는 것을 이행하는 것에 불과했다.

 

기존에는 통상적으로 도로, 철도, 항만, 전기, 가스, 수도 등의 사회기반시설은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지고 운영해 왔다.

 

따라서 위탁업체가 하수처리시설 운영기준을 위반하거나 법적인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책임은 당연히 지방자치단체가 졌다.

 

하지만 앞으로는 대행제 전환에 따라 민간업체가 운영과 관련한 책임자 지위를 갖게 되며, 법률을 위반할 경우에는 직접 처벌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반면에 대행자는 운영비용을 절감하면 절감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공공하수도 운영에 경영혁신을 촉진하는 유인책이 생기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책임대행제가 실시되면 이제 법적으로 누구나 공공하수도 대행자가 될 수 있으며, 대행자가 되려면 우선 하수처리시설 규모에 따라 기술사와 기사 등의 전문가를 고용해야 한다. 즉, 환경인력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하루 처리용량이 1만 톤(처리인구 3만 명 정도) 미만인 하수처리시설은 최소한 기술사 또는 박사 1명, 기사2명, 산업기사 2명, 환경측정분석사 1명을 고용해야 한다. 이보다 규모가 큰 하수처리장은 더 많은 환경 전문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하수처리시설 대행자는 이동식 유량계, 실험분석장비 등의 장비를, 하수관로 대행자는 준설차량, CCTV 설비, 하수관로 진단설비 등의 장비를 갖춰야 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인력은 하수처리시설의 운영인력 5,700명, 200여개 분뇨처리시설의 운영인력 1,000명, 하수관로를 포함한 그 밖의 운영인력 5,000명 등 1만 1000명을 넘고 있다.

 

환경부는 민간에 하수처리시설을 위탁하던 시·군이 대부분 대행제로 전환해 앞으로  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의 70-80퍼센트 정도를 민간업체가 대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시책에 따라 적극적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에나서야 하나 제천시는 인근 단양 보다는 한발 늦게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에 나섰는데 그 이유는 해당 공무원이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꼼꼼하게 준비하며 공무에 충실하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기자는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 선정된 제천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는 우리나라 대기업인 SK와 합작한 태영건설의 TSK와 이 TSK와 컨소시엄을 맺은 우리지역 제천기업에게 돌아 갔다.

 

TSK는 환경인력만 1500여명 이상이고 전국에 약 60여개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관리 대행하고 있는 최고의 기술력과 인력을 겸비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다. 또한 30%의 지분으로 컨소시엄을 맺은 우리 지역의 제천기업은 이러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를 하기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등록한 유일한 기업이다.특혜가 아닌 것이다.

 

사진-원주 지방환경청에 등록한 유일한 제천 업체 등록증

공공하수.jpg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업이 전문적인 사업으로 등록자체가 엄격하고 까다로우며 등록한 업체만이 관리대행 공모에 참여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천에 유일무이한 기업이 선정되는 것은 어떤 특혜나 외압도 없는 것임에도 마치 무슨 의혹이 있는것 처럼 몰고 가는 것은 참으로 손으로 해를 가리는 격인 것이다.

 

이번에 부실 투성이라고 선정적 타이틀을 단 것은 심사와 심의를 구분 못한 무지가 불러온 참극이다.

 

이번 우리 제천의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 심사는 민선6기 이근규호가 표방한 공명정대한 공무처리의 바로미터요 표상이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거꾸로 부실투성이라고 왜곡되고 음해되는지 참으로 제천을 감싸고 있는 거짓과 모략은 반드시 사라져야 할 것인데 심사위원 선정부터가 인근 단양이나 다른 도시 보다도 더 까다롭고 투명 했음이 취재결과  밝혀진 것이다. 상을 줘야 할 관계 공무원을 부실을 조장한 잘못된 공직자로 매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은 황색저널리즘이 빚어낸 참극인 것이다.

 

제천은 심사위원으로 7명을 선정했는데 여기에 4배수인 전문가 28명을  확보한 다음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공모에 참여한 업체들이 무작위로 추첨을 통해 28명중 7명을 선정한 것이다. 이때 감사관도 배석하며 모든 업체가 참여해 7명을 추첨하기에 심사위원 선정은 그야말로 깜감이 선정방식이라 참여업체 어느 누구도 이의(異意)를 달지 못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단양과  다른 지역은 그 지역의 해당공무원을 심사위원에 2명씩 배치했는데 제천은 민선6기 이근규시장의 공명정대한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1명만 심사위원에 배치되었고 6명이 다른시.군의 전문가가 선정된 것이다. 더 투명하고 엄격한 심사 방식을 택한 것이다.

 

또한 심사과정에서는 업체 이름이 일체 표기되지 않아 어떤 업체인지도 모르고 오직

공명정대하게 제출한 자료와 실적 그리고 기술력 등만 참고 하기에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업체인 TSK가 선정된 것은 제천으로서는 잘된 일이며 관계공무원과 민선6기가 공명정대하게 공무처리를 해왔음을 반증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지역 고용창출을 위해 우리지역업체가 30%의 지분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에 같이 참여하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로 의회와 성명중의장은 기회있을 때마다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줘야 한다고 큰 소리로 외쳐 놓고 이렇게 지역업체가 공모에 선정 되었는데 축하를 해주기는 커녕 부실 투성이란 논란에 대해 입을 다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모든 것을 시장과 연관시켜 무슨 부정이라도 있는것 처럼 매도하는 일은 이번 기회에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공명정대하게 공무를 집행하고 있는 집행부를 향해 의회는 올림픽스포츠센터 수탁문제 등으로 얼마나 몽니를 부려 왔고 괴롭혀 왔는지 되돌아 봐야 할 것이다. 

 

보은인사 논란도 기자가 취재한 바 이번 컨소시엄을 이룬 제천업체의 대표가 직접 채용 했으며 앞서 말한 일자리 창출 확대와 관련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으로 14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때 같이 채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회사 관계자는 집사람과 지인이라 집사람이 추천해서 채용했다며 과거부터 집사람과 잘 아는사이이며  박봉이며 더군다나  실험실에서 비이커 닦는 일등 허드레 일을 하는데 무슨 특혜고 보은 인사나며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며 보은인사설을 일축했다.

 

결국 우리지역 업체가 선정 되어 우리 지역에서 14명이나 신규 인력이 창출 되었고  담당공무원과 민선6기 이근규호의 공명정대한 일처리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로 믿고 맡길 만한 기술력과 전문인력을 겸비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선정 되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진실을 호도 할 수 있는지 우리 제천의 현실이 개탄스러울 뿐이다.

 

건설 하도급은 수많은 업체가 경쟁하는 구조라 거기에 의회등 권력이 개입할 소지가 다분하기에 언론이 깨어 있어 감시자 역할에 충실해야 하는 것인데 이렇게 원주지방환경청에 등록된 제천의 유일한 기업이고  다행스럽게 다른지역의 컨소시엄 업체들과 경쟁해서 당당히 공모에 선정 되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14명이나 되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자랑스러운 일을 마치 무슨  비리나 있는것 처럼 몰고 가는 이런 잘못된 일은 반드시 바로 잡아 다시는 그러한 침소봉대의 잘못된 일이 되풀이 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공모에 참여한 업체도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는 투명한 공무처리를 이토록 매도하고 왜곡하는 일은 이제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를 바래 본다,

 

새벽 5시부터 꼬박 2시간을 앉아 기사를 쓰고 나니 벌써 7시가 넘어 아침이 밝아 왔다. 어둠은 아침에게 자리를 내어 주는게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결국은 진실은 새벽의 어둠을 뚫고 이렇게 둥근 해처럼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사안의 중요성으로 인해 이번 보도가 편집 순위에 우선 함으로 추석특집 총선기획보도는 하루 순연 된다.(주은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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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08:32:17
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마을 이장 진모씨가 국고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부터 이번달 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
2015-12-21 07:11:20
K모기자의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자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줘야할 …
2015-12-18 08:43:38
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
2015-12-10 07:15:18
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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