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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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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0-10 07:27 
  제천의병제 개선이 절실하다-인식의 변화 필요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했다.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의병제 행사는 한마디로 주먹구구식 행사 준비로 빛바랜  의병제가 되어 소수만의 잔치로 전락하고 말 운명에 놓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기자는 오전 8시반경 집을 나서서 거리퍼레이드부터 취재 했는데 9시반이나 10시의 여유도 없이 9시가 되자마자 시작된 의병 퍼레이드는 너무도 이른 시간 탓에 인도에서 손 흔들어주며 반기는 시민들이 극소수인 가운데 선두와 후미의 대열 분산으로 웅장한 맛을 잃었으며 명동사거리에서 1차 집결한 다음 "의병창의선언문"을 낭독하고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속에 후미에 수많은 시민을  대동하고 의병광장으로 향해야 의병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인데 무엇이 급한지 그대로 의병광장으로 내달려 안타까움을 더하게 했다.

 

그 옛날 제천이 낳은 탐험가 허영호대장이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 카퍼레이드를 할때 인도에 구름관중이 모여 손을 흔들어주던 때가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갔다.

 

그때는 명동로타리에 간이무대를 만들어 환영식을 해주었는데  로터리 주변으로 수많은 제천시민들이 모여 들었다.그때의 감흥이 지금도 생생하다.

 

우리 제천에 수많은 행사가 있어도 이렇게 17개 읍.면.동이 모두 함께 거리퍼레이드 를 펼치는 행사는 의병제가 유일무이하다.

 

구 시청 광장에서 거리 퍼레이드단이 쏟아져 나올 때만 해도 약간의 감흥이 일었다. 시민들의 행진보다 민중의 행진, 민초의 행진, 현실속 의병의 행진이란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도 그런 모습이었다.17개 읍면동이 나름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이들을 이끌 컨트롤타워 부재가 너무 아쉬웠다.이 퍼레이드단을 진두지휘하며 우리 시민들과 융화시킬 컨트롤타워가 부재해 행진 자체에만 몰두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17개 읍.면.동 단위로 제천의병제에 임하는 준비 차이가 너무도 뚜렸했다. 열심히 준비해 의병정신을 재현 하려는 읍.면동이 있었는가 하면 어떤 읍.면.동은 정말 마실 나온 느낌을 주었다.

 

아울러 퍼레이드단 선두는 국군의 모태가된 항일독립운동의 원류 제천의병단이 되어야함이 마땅함에도 준비가 소홀해 화승총과 죽창으로 무장한 120년전의 기개 높은 제천의병단을 선두에 세우지 못한 것은 많은 안타까움을 더하게 했다. 내년에는 세명대(대원대)학생 ,일반시민,산단근로자 의병후손 할 것 없이 민.관.군 산.학이 하나되어 류인석부대를 재현해 제천의병단이 선두를 이끌어 좀더 콘텐츠를 강화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화승총과 소품들은 한번 준비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기에 단단히 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한편 어제 화산동 주민을 정전 사태로 만들며 의병제 행사를 지연시킨 것은  거리 퍼레이드단이 교육청 근처에서 떠트린 폭죽 때문이었다. 고압선에 폭죽 터뜨린 잔해물이 걸려 폭발 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돌발 상황이었다.

 

기자는 그 광경을 목격했고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나 그것이 전체 행사에 큰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기에 태양빛 같은 스파크를 일으키며 정전을 몰고온 현장사진을 카메라에 담았음에도 게재하지 않은 것이다.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자는 이번 행사를 현장에서 밀착 취재했다.

 

사진-폭죽의 부산물로 태양 같은 스파크를 일으키며 정전되는 모습

분홍색은 폭죽의 잔해가 고압선에 걸려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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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퍼레이드단과 함께 의병광장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미처 일부 읍.면.동의 자리가 준비 안돼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특정 자리(고대교우회)가 너무 많이 배치된 것이 아닌가 하는 항의가 이어졌다. 17개 읍.면.동의 모든 자리를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다.

 

개막식행사가 시작되어 의병광장 제막식과 청소년의병 발대식,팔도에 고하는 의병 격문 낭독 제천의병제를 적극지원 하겠다는 정치권의 메시지와 국회의장과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등의 의병제 축하 격려 영상메시지 등  개막식은 나름대로 짜임새가 있었고 의미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읍.면동.화합잔치와 의병제가 매치가 안되며 부조화를 이루는데도 하루에 모든 것을 다 하려하니 의병제의 숙연함도 없어지고 읍.면동 행사 또한  축제보다 지지부진 함을 연출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전략줄다리기는  이번 의병제 행사중 읍.면.동 화합행사를 맥빠지게 만든 주범이었다. 행사진행요원, 안전요원도 턱없이 부족했고 우왕좌왕하기 일쑤였는데 그래도 새로운 방식의 경기을 보기 위해 전략줄다리기 경기장 주변으로 수많은 읍.면.동 주민들이 모여 들었는데 일방적으로 행사를 연기해 모여든 관중들을 무시해버리는 이해 못할 무례를 행하고 말았다.

 

한참을 지나 속개된 경기는 선수명단을 짜고 제출 하는데 너무도 많은 시간을 허비해 모여든 관중들의 짜증과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왕에 어렵게 거리퍼레이드에 참여한 읍.면.동의 처지를 고려해 체육대회와 가벼운 음주는 고려할 수 있다고 해도 시끄러운 앰프소리와 가무는 의병제와 절대 어울릴수 없는 양립의 관계라 사료된다.

 

내년 부터는 예산 낭비하며 궂이 의병제에 초청가수를 부를 필요도 가무를 끼워 넣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바로 지척에 체육관이 있는데 내년부터 화합 대회는 그곳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을 고려해 보고 의병광장 제막식을 거행한 주변은 의병관련 전시물 등을  내걸어 의병제의 정신을 살리려는 노력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천의병제는 콘텐츠가 너무도 부실하다. 콘텐츠가 부실하면 먹고 놀자판 행사로 전락되고 그렇게 되면 제천 의병제는 혼이 사라진 의병제가 되어 퇴행을 거듭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제천의병제는 옥의 티 정도가 아니라 구조적이며 전반적인 모순과 무감각증에 사로 잡혀 행사를 위한 행사로 고착화 되어가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게  "진실한 기자의 눈"일 것이다. 바로 몇일 후면 의병광장 자리에서 제천시 주민자치위원 화합 체육대회가 열린다.모르긴 몰라도 아마도 60%이상이 의병제 행사에 참여해 읍.면동.화합대회를 펼친 분들과 겹칠 것이다.결국 내년에는 의병제는 순수한 의병제 중심의 행사로 치뤄야 할 것이다.

 

의병을 소재로한 경연대회를 좀더 튼실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민중을 향한 민초를 향한 우렁찬 격문으로 의병을 불러 모으는 의병대장 선발전 등 문화콘텐츠가 가미된 살아 꿈틀거리는 제천의병제가 되기를 9시간을 현장에서 취재한 기자는 절실히 바래본다.

 

끝으로 그래도 왕년의 인기가수라는 정수라의 공연은 홀로 아리랑 그 자체였다.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에 부는 황량한 바람소리 그 자체였다.시민들이 떠나간 자리에 공허한 음악소리만 가을바람 소리에 섞여 허공을 맴돌 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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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 오롯한 단체 하나 없어 의병제 행사전에 제천의병제의 나갈 길을 위한 토론회 한번 열지 못한 현실은 기자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행사를 위한 행사 업자를 위한 행사 이벤트만 난무하는 행사가 되어서는 안된다.시민을 위하고 의병 후손을 보듬고 의병정신을 함양하는 행사가 되어야 한다. 내년 행사를 위한 기획안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1년전 부터 준비가 들어가 검증에  검증을 거쳐 최종안을 만들어야 한다.

 

제천의 3대 행사라 할 수 있는 청풍호벚꽃축제,제천국제음악영화제,제천의병제가 더 이상 부실 논란에 휩싸이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제 의병제를 끝내면 큰 축제는 수산면의 슬로우시티축제가 남아 있다.수산면 슬로우시티축제 또한 그 역시 콘텐츠가 절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제 수산 슬로우시티축제를 끝내면 버려야 할 행사 통합해야 할 행사 발전시켜야 할 행사를 나눠 제천 문화.축제의 질을 한단게 격상 시켜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절실하고 간절한것은 제천에 義를 바로 세우는 일일 것이다.1907년 일제에 의해 불타버린 제천이 건물은 부활 했으나 영혼과 정신은 좀처럼 부활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슬프고 안타깝다.

 

제천에 義가 살아나야  제천도 살아나고 비로소 부활 할 수 있다고  기자는  힘있게 말하고 싶다. 어제 기자 칼럼에서 "의병제든 한글날이든 거기에 진정한 참된 정신과 오롯한 기개가 없이 모든 것이 형식적인 것이라면 한글날과 의병제가 무슨 의미를 가질 수 있겠는가!"라고 밝힌 바 있다.

 

모든 것이 의롭게 되기를 소망해 보며 내년에는 보다 변화되고 발전된 지역축제의 비상(飛上)을 기대해 보며 이른 새벽  데스크에서  마음을 담아  "기자의 눈"을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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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천에 이르렀을 때는 햇살이 뜨거운 초여름이었다.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위 제천시내 한가운데 아사봉에는


펄럭이는 일장기가 밝은 햇살 아래 선명하게 보였고 


일본군 보초의 총검 또한 빛나 보였다.


나는 말에서 내려 잿더미 위를 걸어서 거리로 들어갔다.


이렇게까지 완전히 파괴된 장면을 이전에 본 일이 없었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번화했던 거리였는데


그것이 지금 시커만 잿더미와


타다 남은 잔해들만 쌓여 있을 따름이었다.


완전한 벽 하나 기둥 하나 된장항아리 하나 남지 않았다.


이제 제천은 지구상의 지도위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조선 특파원 멕킨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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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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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모기자의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자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줘야할 …
2015-12-18 08:43:38
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
2015-12-10 07:15:18
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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