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밥퍼
에버블루다육식물원
자연치유도시제천
푸른제천소식지모바일광고
해동건설환경
충청북도
문춘주세무회계사무소
일하는기쁨참여기업모집
제천시의회
제천

기자의눈

프린트
  작성일 : 2015-10-16 08:27 
  김꽃임의원 기자회견 예정과 지역의 언론환경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눈 보다는 가슴이 더 아프다.

 

7,80년대 아니 90년대까지만 해도 공안정국이란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공안정국 공안사건이란 말의 정확한 의미는 학생들의 단순시위나 여타의 민주화운동에 대해  북한의 사주 등으로 몰거나 국가전복 또는 사회질서 파괴등으로 몰아  강력한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은 왜곡과 침소봉대,올가미가 공안정국의 핵심 키워드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참으로 공안정국의 데자뷰를 보게하는데 이번에는 공권력에의한 공안정국이 아니라 시의원과 일부 언론에 의한 공안 정국 조성이라는 새로운 문제점을 파생시키며 급기야 단순한 사건을 침소봉대와 올가미를 씌워 일파만파로 사건을 확대시키는 문제점을 야기하고 말았다.

 

이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살펴 보자.

 

어제 기자는 환경사업관리소를 방문 했으며 김꽃임의원과도 통화를 했다.

 

먼저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14일 경 김꽃임의원이 환경사업소장에게 전화를 걸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에 관한 일건 자료를 요구하면서부터 사건이 시작 되었다.

 

기자는 김의원이 갑자기 자료를 요구하게된 배경이 궁금해서 전화로 취재한 바 이근규시장의 최측근이 하수처리 관리대행 선정업체에 취직했다는 제보를 받고 자료를 요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이다.예단과 짐작 선입견 등이 먼저 김의원의 뇌리에 일정부분 있었을 것이라 보여진다.

 

환경사업소에서 취재한 바  김의원이 요구한 자료는 원본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의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원본이 분실되거나 훼손되면 그야말로 더 큰 문제가 발생 할 수 있기에 통상은 원본대조필 도장을 찍은 자료를 제출 받아도 되는 것인데 강력히 원본을 고집한 것은 최측근 취직에 대한 의혹을 밝혀 보려는 의도가 강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인 것이고  그점에 대해서는 김의원도 그런 제보에 기초해 자료를 요구했노라고 확인해 주었다.

 

김의원이 전달받은 자료를 기초로해서 시정질의를 펼쳤거나 5분발언 등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기자는 보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자료를 한 인터넷매체 특정인 혼자만 보게하고 그렇게 됨으로써 기사화하가 되면서 일이 꼬이게 되고 왜곡되게 되고 침소봉대 되게 된 것이다.

 

기자가 취재한 바  한 인터넷 매체에서 스마트폰으로 관련자료를 찍어서 환경사업소를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사실관계를 따져 물었고  관계공무원이 원본자료를 시의원에게만 제공했는데 어떻게 원본자료가 유출되었는지 항의하자 취재인은 문제가 있으면 행정절차 대로 대응하라는 취지의 말만 남기고  환경사업소를 떠나 갔다고 했다.

 

언론의 취재권 보장과  언론자유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올바름이 기초가 되어야 하는데 올바름이란 이를테면 정상적인 정보공개 청구 방식 등으로 자료를 전달 받아 취재에 활용해야 함은 언론의 마땅한 기본책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김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김의원이 전달 받은 문서가 공개대상 문서임을 여러차례 강조했다. 그렇다면 해당 인터넷매체도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관련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다음 기사를 작성했으면 이런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인터넷매체의 취재인은 기자가 확인한 바 환경사업소 방문 후 관리 대행업체로 선정된 일반 사기업을 방문하여 최측근의 이름을 거론하며 취직관계를 따져 물었고 사기업의 담당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라 반갑게 맞아 주었으나  갑자기 방문해서 따져 묻자 있는 그대로  취직 사실을 확인 해준 것으로 취재 되었다.해당기업의 관계자는 취직한 것을 기자가 와서 묻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고 기분이 썩 좋지 않았음도 아울러 벍혔다.

 

여기서 김의원과 인터넷매체의 취재인의 의도가 무엇인지 지향하는 바가 일치됨을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시장, 최측근,의혹이란 삼각끈으로 무엇인가를 묶어 보려는 의도가 저변에 깔려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일종의 표적수사나 공안 수사와 같은 방향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냉정하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여기서 한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최측근이란 용어는 누가 만들어 낸 것인가? 거기에는 인권유린과 심각한 명예훼손이 담겨 있다고 보여진다. 흡싸 예전의 공안정국을 연상시킨다. 최측근은 나쁜 이미지로 각인 되어 있다. 따라서 멀쩡한 사람도 최측근이란 용어로 낙인 찍는 것은  공안정국과 너무도 닮아 있으며 올가미와 덧씌우기의 키워드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선거란 공적인 제도하에서 어떤 사람을 도와 당선 되었다면 당선을 도운 사람은 어느 곳도 취직할 수 없고 굶어야 한다면 그게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사기업 취직은 시의회의 권한 밖의 일이며 언론이 다뤄야 할 사안으로도 무게감이 떨어진다.제천시청에 특채로 체용되는 경우라면 공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문제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것 마저도  본청이나 읍.면.동 사무소가 아니라면 일정부분 용인될 수 있는게 우리의 정치 환경이었다.

 

15년을 찬바람을 맞으며 아무런 댓가도 없이 보상도 없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지역의 정치환경에 맞서 시장을 당선 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남자로써도 하기 힘든 일이며 일정부분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일방적으로 최측근으로 몰아 세운다는 것은 너무도 매몰차고 야멸찬 행위가 아닌지 되돌아 볼 필요도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기왕에 취재를 할 것 같으면 대표이사를 취재해 취직 경위를 확인해야 함에도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히 하면서 보은인사 의혹이란 용어를 사용하며 기사화한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온당한 언론의 자유라 보기에는 미흡한점이 있다고 보여진다.

 

기자가 대표이사를 취재한 바 지인의 소개로  추천을 받아 체용했으며 급여도 박봉이고 실험실 비이커를  닦거나 정수기 물을 채우는 허드레일 등을 담당하는 업무로 특혜와는 거리가 멀뿐더러 그러한 일은 사람 쓰기도 어렵다고 사실 관계를 확인해준 바 있다.

 

김의원과  일부 언론이 색안경을 끼고  예단하고 추측하고 비뚤어지게 바라본 것이 이렇게 문제를 키운  큰 요소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과유불급이었던 것이다.

 

다시 본질로 돌아와 살펴볼 것 같으면 김의원은 왜 공적인 의정할동을 통하지 않고 왜 특정 인터넷매체 특정인에게만 그러한 사실을 알리며 관련자료를 공개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 대목에서는 김의원이 증언이 다소 모호하다.대략 20일 전쯤의 전화 통화에서는 본인은 관련 자료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그러나 어제 통화에서는 그것은 본질이 아니며 공개 가능한 자료라 생각한다고 말해 기자가 재차 그러면 김의원이 자료를 건넨 것이 맞는지 묻자 그것은 인터넷매체 취재인에게 물어 보라고 말을 흐렸다.

 

이번 사건에 수사 의뢰된 최상귀의원도 자료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밝힌바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유출한 것이며 어떻게 특정인 한사람에만 공문서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인지 또 그것을 스마트폰으로 찍을 수 있었던 것인지 철저한 진상이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공개될 수 있는 자료인지 아닌지는  재판에서 가려지게 될 것이고 사법부가 판단할 몫일 것이다.그러나 그런 공문서를 누가 특정인에게만 보여주고 사진찍게할 수 있었던 것인지는 분명하게 가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다음주 월요일 김꽃임의원이 오전10시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다음주 월요일 기자회견장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 속시원히 답변을 내놓지 못한다면 기자회견은 또 다른 분란만을 야기시키는 기자회견이 되고 말 것이다.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모두 시민들께 알리는 길이 참된 공인의 길이요 바른 기자회견의 모습일 것이다.

 

또한 김의원이 요구한 관련 자료에 기초해 특정 인터넷 매체에서 기사화 되었는데 그 기사 내용이 본질과 다른 부분이 많은 것에 대해 반드시 유감을 표명하고 바로 잡기를 원해야 진정한 바른 공인의 자세일 것이며 자료를 요구한 순수성이 의심받지 않을 것으로  비춰질 것이다.

 

정당한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자료를 요구했다면 반드시 관련자료가 유츨되게 된 경위를 소상히 시민들께 밝히고 그로인해 본질이 훼손된 기사사 작성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동시에  바로잡기를 권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공인의 자세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본질이 훼손된 침소봉대의 보도로 시의원을 포함해 8명이나 수사 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 하였다. 이것을 누구의 탓 남의 탓으로 돌리며 언론탄압 의원탄압으로 돌리는 행위는 올바른 접근 방법이 아닌 것이다.기사의 왜곡보도로 엄청난 명예를 훼손한 언론이 이번에는 올가미와 덧씌우기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빠져나가려는 행동은 참으로 후안무치한 행동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진정한 언론탄압과 의정 탄압이라면 본보가 제일 먼저 나서서 참됨을 알리며 그러한 불의에 맞서며 저항해 나갈 것이다.

 

자신을 돌아봄 없이 도마뱀 꼬리 자르듯 빠져나가려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행위는 결코 정도가 아닌 것이다.

 

결국 최측근이라는 용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면서  정당한 취업을 보은인사나 특혜로 몰고간 희대의 왜곡보도에 대해 애당초 자료를 요구했던 의원도 또 그렇게 침소봉대로 보도했던 언론도 한마디 사과 없이 입을 다문채 백장의 장문으로 언론탄압을 운운한들 백마디의 열변으로 기자회견을 한들 그것이 진정성있게 받아들여질리는 만무할 것이다.

 

심사 과정과 심사위원 구성건에 대해서는 시의원도 해당 인터넷매체도  뮨제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오직 필요충분 조건이 아닌 심의과정에 있어 최상귀의원과 J 모 회계사에 대해 후첨서명과 대리서명, 대리 可 표시가 문제가 된 것이며 그로인해 이번에도 법에 명기된 유권해석 대로 의장의 직인이 날인된 정식 문서요구가 아니라 일종의 편법적 무리한 자료요구가 화를 키운 것이며

 

또한 그 자료에 기초해 기사를 작성할 때도 반드시 크로스 체킹을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 확인하고 기사를 게재해야 했음에도 그러한 언론의 기본적 책무를 도외시하여  언론이 자의적으로 부르는 최측근이라는 사람에게도 또한 관련 공무원에게도 또 건실한 기업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준것에 대해 단 한마디 사과도 없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또다시 기지회견으로 언론탄압으로 본질을 흐리고 물타기하려는 행위는 결코 시민들께 용납 되어 질 수 없을 것이다. 

 

바른길을 가야한다. 언론은 사람과 정에 이끌리며 친,소에따라 바람앞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사안만 중히 여기고  뉴스 가치가 있는지만 판단하고 반드시 크로스체킹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된 후에만 기사를 게재해야 권위있는 언론으로 시민들께 사링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신분이 모호하며 작성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댓글을 이용하는 행위도 바람직한 언론의 방향이 아닐 것이다.

 

사법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하겠지만  정말 아무런 의도 없이 관리 대행선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 단순 서명과 可표시에 대해서만 책임을 물어 이번에도 또 애꿎은 일선공무원만 다치고 만다면 제천은 바름을 잃어가는사회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정말 바늘과 같은 이런 사안은 봉으로 만들어 수사까지 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정작 봉 같은 부패사건은 바늘이 되어 인지수사 조차도 이루어지지 않는 오늘의 우리현실을 두고  제천이 지금 올바로 가고 있다고 누가 힘 있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는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언론을 탄압하고 의정활동을 방해하고 의원을 탄압하겠는가!

 

무엇이든 바름을 잃으면 안된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며 시정 최고책임자를 끌어들이는 행위는 비겁한 짓인 것이다.

 

무리한 자료제출 요구와 의롭지 못한 접근이 애꿎은 공무원만 득달하게 된 것이다.

 

의회에 얼마나 시달렸으면 의원이 다그치는게 얼마나 부담이 갔으면 안해도 될 대리 서명과 可표기까지 해야했는지 먼저 상대를 살피고 어루만지려는 진실한 모습이 지금 필요한 것이지  정치공세로 일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공개가 가능한 문서라해도 그것이 원본이고  의정활동에 쓰여지기 위힌 것이라면 언론에 대한 공개는 기자회견을 빌어 하던지 아니면 실체적 부조리가 확연해질때 해야하는 것이지 단순히 추측과 설만을 가지고 언론플레이로 시정최고책임자를 흠집내고 15년간 찬바람을 맞으며 선거를 도왔다고  최측근이란 용어로 낙인 찍는 행위는 이제 반드시 종지부를 찍고 철저히 발본색원 되어야 할 것이다.

 

사법기관에서 죄있고  없고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법위에 인간이 존재하며 인간에게는 정과 사랑 신의와 인간의 도리가  있는 것이다.

 

의회수장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병풍이 되고 우산이 되면서 15년간 가여운 인생을 살아온 자연인에 대해서는 맷돌 보다 더 무거운 연자방아의 굴레를 씌우려 하는 것은 인간의 정리와 도리상 몹쓸짓인 것이다.

 

여기 누가 15년을 한결 같이 찬바람을 맞으며 한사람을 위해 헌신할 수 있겠는가!

 

더 좋은데 가도 인간적 도리로 이해할 수 있는게 인간사의 삶인 것인데 사기업에 합당하게 취직한 것을 가지고  이렇듯 매도하고  왜곡해도 의원이라는 신분으로  언론이라는 특별대우로 아무런 문제를 삼을 수 없다면  그런 사회를 바른사회라 할 수 있겠는가?

 

마침 김의원이 엊그제 그 해당 사기업을 불시에 방문하여서 그  최측근이란 사람을 마주 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최측근이란 사람은 정수기 물을 나르고 있었다고 한다.

 

나중에 시의원을 그만두고  어려워 자연인으로 사기업에 취직 했는데 언론에서 야멸차게 전직을 이용해 취업했다는 기사를 쓰면 당사자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안나겠는가 ?

 

순수한 의정활동에 자료가 사용되어지지 못한점을 송구하게 생각하며 진정으로사죄하는 기자회견을 해야 할 것이며 인터넷매체는 침소봉대의 보도로 제천시민의 얼굴에 먹칠하며 제천 이미지를 훼손한점과 공직자의 가슴에 멍울이지게 한 점을 깊게 헤아려 보고  자중의시간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제천은 어다로 가고 있는가 숱한 말발굽에 흙먼지 휘날리는 전장터로 우리 고향을 몰고간 것이 누구란 말인가! 시민이 선택한 시정책임자를 이렇듯 흔들어 대는 의회와 일부 언론이 지금 제천을 흙먼지로 뒤덮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 더 이상 가면들을 벗어야 할 것이다.

 

진실은 결코 구름 따위에 가려지지 않을 것이다.

 

지역화합을 위해 성의장의 추가 보도건에 대해 숙고와 자제를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발생된 이번 사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며 결코 진실보도를 멈춰서는 안됨을 뼈저리게 느껴보게 한다.

 

제천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더 이상 거짓과 왜곡이 판을 치는 혼탁의 나락으로 제천을 내버려둬서는 안될 것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언론을 탄압하고 의정활동을 탄압할 수 있는 시대라고 시민들 누가 믿어 주겠는가 !

 

이번사태를 몰고온 흙먼지가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는지 이제 양식 있는시민들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침소봉대와 왜곡보도 음해성 보도는 이제 더 이상 발붙일 곳 없게  우리 고향 제천에서 바른 언론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식인들과 제천의 지성들이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주은철 편집국장)

                                                                            

 


프린트
  작성일 : 2015-10-16 08:27 

제천출신 김소희 선수의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은 제천으로써는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제천시는 이를 기념하고 김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잠정적으로 카퍼레…
2016-08-29 08:23:33
제천시민들은 한수면 수상태양광발전소 설치문제와 내토시장 주차타워 건립 논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또한 의암동 행정동 명칭 변경과 인성동 명칭 변경에 대해…
2016-08-03 09:34:52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가 절벽에서 풀뿌리를 부여잡고 절벽을 기어올라 절체절명의 생사의 갈림길에서 놀라운 힘으로 기어코 살아났다. 풀뿌리는 민초를 의미하며…
2016-07-28 07:29:59
전국건설노동조합 충북건설기계지부 제천지회 노조원들이 제천시청을 찾아 집회를 시작하던 날 기자는 제천시청에 취재를 나갔다가 이들을 마주했다. 이들은 연좌시위…
2016-07-26 05:35:05
김영수 의원이 어려울 때마다 나서서 이근규 시장을 도와주고 있다. 전반기 때는 청전동 그랜드컨벤션홀의 한 모임에서 이근규 시장이 폭력 사기 등 파렴치한 전과를 …
2016-07-18 22:24:20
언론들이 온통 사드의 전자파 유해 논란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정작 무서운 것은 중국의 무역제재와 한반도의 전쟁위험 고조라는 정치.외교적 지진파가 더큰 위험요…
2016-07-15 03:21:54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따른 일련의 사태는 선거법 위반 혐의 자체를 떠나 시민들에게 많은 의문점을 던진다. 현역 공무원 신분이던 시절에 지인과 함께 금…
2016-07-13 07:22:20
인사는 곧 만사(萬事)라는 말과 인사가 망사(亡事)일 수 있다는 말이 곧잘 회자되곤 한다. 이말은 정치권에서 대통령의 인사정책을 공격할때 주로 사용된다.특히 문민정부…
2016-07-11 06:13:06
대통령후보 선출 보다도 더 치열했던 충북도의장 선거가 끝났다.6월23일 1차 혈투에 이어 7월 6일 2차 혈투, 이어 7월7일 3차 혈투 그리고 본회의에서의 마지막 백병…
2016-07-08 08:11:53
금일(6일) 드디어 후반기 충북도의회를 이끌 새누리당 의장 후보가 누가 될지 판가름이 난다. 어제(5일) 끝난 제천시의회의 원구성에 대한 취재 후기를 금일 톱 뉴…
2016-07-06 06:49:58
시의회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우리나라 지방자치가 2할 자치라해도 예산의결권과 행정사무감사권을 지닌 의회는 특히 예산 삭감 카드로 집행부를 옥죌 수 있다. …
2016-07-01 15:05:02
제천시의회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김정문 의원이다. 김 의원은 하반기 원구성을 위해 새누리당 의원총회을 6월30일 오후 7시에 소집했다. 그런데 여기에 김정문,김호경,…
2016-07-01 06:24:01
임기 4년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민선6기 이근규호와 7대 의회 성명중호는 각각 서기관 인사와 원구성이라는 중차대한 현안을 마주하고 있다. 민선6기 이근규호는 서기…
2016-06-30 07:36:48
제천시의회가 금일(27일) 제241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친다.이제 임시회를 마치고 나면 자연스럽게 하반기 원구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
2016-06-27 06:35:50
기자는 철도박물관 평가단이 제천에 실사 나왔던 그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제천역에 예정시간보다 불과 몇분 밖에 늦지 않았는데 제천역장실에서 벌써 브리핑이 시…
2016-06-21 07:10:01
숨기려는 자와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는 자의 숨박꼭질은 기자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일일 것이다. 권석창 의원의 선거법 위반 …
2016-06-20 07:46:15
서시빈목(西施颦目)이라는 말이 있다.중국 월나라의 전설적 미녀 서시가 눈살을 찌푸리자 이를 본 동네 여자들이 미인을 따라했다는 말이다.즉 이 말은 무조건 남의 …
2016-06-16 09:27:33
제천시 의암동과 인성동의 행정동 명칭 변경이 추진되고 있다. 제천시 의암동의 행정동 명칭을 의림지동으로 변경하려는 시민들과 추진위원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
2016-05-26 08:31:02
총선이 끝난지 한달이 넘었다.이제는 총선 보도에서 벗어나고 싶다.전해야 할 소식들이 많이 밀려 있고 다뤄야 할 주제들도 너무도 많다. 백억대의 기금이 조성된 제천…
2016-05-24 08:25:14
기자는 엊그제 언론중재위 참석 이후 하루 동안 충격으로기사를 쓸 수가 없었다. 언중위에 참석했던 권 당선인 대리인이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충북경찰청의 수사에 …
2016-05-19 07:48:06
이원종 비서실장 발탁에 대해 중앙과 충북 그리고 고향인 제천의 반응들이 엇갈리고 있어 기자의눈을 긴급 편성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중앙에서는 이원종 비…
2016-05-16 10:12:32
기자는 눈과 귀로 듣고 가슴으로 기사를 쓰는 직업이다. 귀로만 들어서도 안되고 손끝으로만 기사를 써도 안되는 것이다. 최근 제천 관내 동문 체육대회가 열리고 …
2016-05-11 05:55:21
2부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민선 자치단체장은 6기로 표기하고 의회는 7대로 표기하는 이유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자. (시의원들은 잘알고 있겠으나 일반시민들은 모를 수 있…
2016-04-27 06:47:17
국회 개원일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권석창 당선자로서는 입법보좌관을 비롯한 보좌진도 구성해야 하며, 지역구 민원을 도맡아 처리할 사무장도 인선해야 하는 등 …
2016-04-26 06:54:39
20대 총선 제천,단양 권석창 당선자의 총선 핵심 공약인 철도박물관 제천 유치 공약이 꽃망울도 터뜨리기 전에 벌써 사그러들 위기에 처했다. 국토부가 최근 충북도에 …
2016-04-18 04:26:13
20대 총선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정치사의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1985년 2.12 총선 이래로 이러한 충격적인 총선 결과는 일찍이 없었다. 부산지역에서는 …
2016-04-14 05:00:08
어제(7일) 진행된 제천단양 총선 후보자 초청 CJB TV 토론은 지난 MBC토론과 별반 다를게 없었다. 열띤 공방속에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할 기회를 유권자들…
2016-04-08 07:36:05
어제(31일) 있은 4,13 총선 출정식을 겸한 거리유세는 너무도 아쉬운 뒷맛을 남겼다. 처음 총선에 출마해 선거를 치루다 보니 다소 서툰면이 있다고 치더라도 유권자인…
2016-04-01 08:44:10
권석창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는 고(故) 김영준 국회의원 이래로 가장 젊은 나이로 국회의원 후보가 되었다. 고 김영준 의원은 1941년 생으로 1981년도에 실시된 …
2016-03-28 07:07:15
새누리당이 금일(23일)로 예정된 공천자대회를 28일로 연기했다. 모두 유승민 의원 고사작전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후보등록 전에 공천장을 받고 출정식과 다름없는 공천…
2016-03-23 01:01:01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 공천과 유승민의원의 공천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공관위는 외부 공관위원들을 중심으로 당 대표에게 불만이고 당 대표는 공관위와 공관위원…
2016-03-18 02:04:37
언론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사실관계 여부다.일명 팩트라고도 한다.어제 있은 제238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정문의원은 도대체 제천시정이 산으로 가고 있는지, 바…
2016-03-15 07:16:17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첫번째 대국을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초반전에 알파고의 거센 도전에도 냉정함을 잃지 않았던 이세돌 9단이 바둑을 유리하게 이끌며…
2016-03-11 10:04:56
지금으로부터 약 30여년 전인 1985년도의 2.12 총선을 잊을 수 없다. 서슬퍼런 군부독재 시절에 창당한지 한달도 안된 신민당이 돌풍을 일으키던 날 흑백티비 앞에 앉아 밤…
2016-03-08 06:39:36
민주주의란 결과의 정치가 아니고 과정의 정치란 원칙은 더이상 제천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 어떡하든 목적 달성만이 최고의 가치와 목표로 전락된지 오래인 것이다. …
2016-03-05 09:48:20
금일(2016년3월2일)은 한국 의회사와 정치사에 한획을 그을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는 날이다. 기자는 독감으로 지친 가운데에서도 금일 새벽에 생중계 되는 필리버스터…
2016-03-02 06:56:32
언론도 그렇고 정치인도 그렇고 시민의 뜻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시민의 뜻을 아전인수격이나 견강부회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시민들은 구호정치 어깨띠정…
2016-02-19 13:18:57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건립을 추진 중인 국립 철도박물관 입지 대상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 철도박물관 유치에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
2016-02-18 14:00:09
기자는 지역 언론 최초로 작년 5월18일 의림지호텔 반려 부지를 오른 바 있다.그때의 심경을 제2의림지 둑방엔 이름모를 파란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푸르른 5월을 …
2016-01-28 10:00:51
<1부 이어서 제2부> 지난 21일 김기용 예비후보의 기자회견에서는 기자회견문 낭독과 기자들의 일문일답이 이루어졌다.그러나 기자회견문과 일문일답 어디에…
2016-01-27 07:01:37
사진-뉴스타파에서 다룬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사람들의 모습 별다른 이슈없이 지나갈 것 같았던 2016년 제천,단양 총선이 후보자 검증이라는 복병을 만나 요동치고 있…
2016-01-25 07:37:20
(주)새안의 전기차 제천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과연 새안의 전기차 공장이 제천에 유치될 수 있는가의 본질 보다는 가십성 보도로 흐르면…
2016-01-18 07:00:55
새해부터 제천시 의회와 집행부 간 난기류가 형성되고 있다.청풍호 모노레일 제천시 직영건에 대해 의회가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청풍호 모노레일 직영건이 의회…
2016-01-15 17:21:37
사진-르노삼성의 전기차 트위지- 국내에서는 관련법 미비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대기업의 국내 전기차 -운행에 제약이 없다.(기본적인 컨셉이 다르다) 어제(…
2016-01-14 07:53:06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 출마하는 한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제천시 간에 벌어지고 있는 전기자동차 진실 공방이 법적인 문제로 비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일(7일)최…
2016-01-07 13:11:09
우리말에 뒷북 친다는 말이 있다.기자는 이미 지난 11월30일 원주에서 개최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현장 취재를 다녀와서 기자의눈을…
2015-12-23 08:32:17
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마을 이장 진모씨가 국고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부터 이번달 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
2015-12-21 07:11:20
K모기자의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자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줘야할 …
2015-12-18 08:43:38
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
2015-12-10 07:15:18
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1  2  3  4  5
제천시의회
스포츠개최 최적지 제천
여행은 청풍호로
제천몰
건토배
청주프로젝트
충북형도시농부
진양관광(주) / 한진관광
충청북도의회
충청북도의회

주소 :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37 | TEL : 010-3706 0981  | 사업자등록번호 : 276-98-00036
등록일 : 2015년5월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문성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노푸름 
등록번호 : 충북아00156 | · 발행인 : 노단 / 편집인 : 주은철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하며,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Copyright⒞제천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메일: aba4851@daum.net   [기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