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눈 보다는 가슴이 더 아프다.
7,80년대 아니 90년대까지만 해도 공안정국이란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공안정국 공안사건이란 말의 정확한 의미는 학생들의 단순시위나 여타의 민주화운동에 대해 북한의 사주 등으로 몰거나 국가전복 또는 사회질서 파괴등으로 몰아 강력한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은 왜곡과 침소봉대,올가미가 공안정국의 핵심 키워드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참으로 공안정국의 데자뷰를 보게하는데 이번에는 공권력에의한 공안정국이 아니라 시의원과 일부 언론에 의한 공안 정국 조성이라는 새로운 문제점을 파생시키며 급기야 단순한 사건을 침소봉대와 올가미를 씌워 일파만파로 사건을 확대시키는 문제점을 야기하고 말았다.
이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살펴 보자.
어제 기자는 환경사업관리소를 방문 했으며 김꽃임의원과도 통화를 했다.
먼저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14일 경 김꽃임의원이 환경사업소장에게 전화를 걸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에 관한 일건 자료를 요구하면서부터 사건이 시작 되었다.
기자는 김의원이 갑자기 자료를 요구하게된 배경이 궁금해서 전화로 취재한 바 이근규시장의 최측근이 하수처리 관리대행 선정업체에 취직했다는 제보를 받고 자료를 요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이다.예단과 짐작 선입견 등이 먼저 김의원의 뇌리에 일정부분 있었을 것이라 보여진다.
환경사업소에서 취재한 바 김의원이 요구한 자료는 원본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의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원본이 분실되거나 훼손되면 그야말로 더 큰 문제가 발생 할 수 있기에 통상은 원본대조필 도장을 찍은 자료를 제출 받아도 되는 것인데 강력히 원본을 고집한 것은 최측근 취직에 대한 의혹을 밝혀 보려는 의도가 강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인 것이고 그점에 대해서는 김의원도 그런 제보에 기초해 자료를 요구했노라고 확인해 주었다.
김의원이 전달받은 자료를 기초로해서 시정질의를 펼쳤거나 5분발언 등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기자는 보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자료를 한 인터넷매체 특정인 혼자만 보게하고 그렇게 됨으로써 기사화하가 되면서 일이 꼬이게 되고 왜곡되게 되고 침소봉대 되게 된 것이다.
기자가 취재한 바 한 인터넷 매체에서 스마트폰으로 관련자료를 찍어서 환경사업소를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사실관계를 따져 물었고 관계공무원이 원본자료를 시의원에게만 제공했는데 어떻게 원본자료가 유출되었는지 항의하자 취재인은 문제가 있으면 행정절차 대로 대응하라는 취지의 말만 남기고 환경사업소를 떠나 갔다고 했다.
언론의 취재권 보장과 언론자유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올바름이 기초가 되어야 하는데 올바름이란 이를테면 정상적인 정보공개 청구 방식 등으로 자료를 전달 받아 취재에 활용해야 함은 언론의 마땅한 기본책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김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김의원이 전달 받은 문서가 공개대상 문서임을 여러차례 강조했다. 그렇다면 해당 인터넷매체도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관련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다음 기사를 작성했으면 이런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인터넷매체의 취재인은 기자가 확인한 바 환경사업소 방문 후 관리 대행업체로 선정된 일반 사기업을 방문하여 최측근의 이름을 거론하며 취직관계를 따져 물었고 사기업의 담당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라 반갑게 맞아 주었으나 갑자기 방문해서 따져 묻자 있는 그대로 취직 사실을 확인 해준 것으로 취재 되었다.해당기업의 관계자는 취직한 것을 기자가 와서 묻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고 기분이 썩 좋지 않았음도 아울러 벍혔다.
여기서 김의원과 인터넷매체의 취재인의 의도가 무엇인지 지향하는 바가 일치됨을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시장, 최측근,의혹이란 삼각끈으로 무엇인가를 묶어 보려는 의도가 저변에 깔려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일종의 표적수사나 공안 수사와 같은 방향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냉정하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여기서 한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최측근이란 용어는 누가 만들어 낸 것인가? 거기에는 인권유린과 심각한 명예훼손이 담겨 있다고 보여진다. 흡싸 예전의 공안정국을 연상시킨다. 최측근은 나쁜 이미지로 각인 되어 있다. 따라서 멀쩡한 사람도 최측근이란 용어로 낙인 찍는 것은 공안정국과 너무도 닮아 있으며 올가미와 덧씌우기의 키워드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선거란 공적인 제도하에서 어떤 사람을 도와 당선 되었다면 당선을 도운 사람은 어느 곳도 취직할 수 없고 굶어야 한다면 그게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사기업 취직은 시의회의 권한 밖의 일이며 언론이 다뤄야 할 사안으로도 무게감이 떨어진다.제천시청에 특채로 체용되는 경우라면 공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문제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것 마저도 본청이나 읍.면.동 사무소가 아니라면 일정부분 용인될 수 있는게 우리의 정치 환경이었다.
15년을 찬바람을 맞으며 아무런 댓가도 없이 보상도 없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지역의 정치환경에 맞서 시장을 당선 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것은 남자로써도 하기 힘든 일이며 일정부분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일방적으로 최측근으로 몰아 세운다는 것은 너무도 매몰차고 야멸찬 행위가 아닌지 되돌아 볼 필요도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기왕에 취재를 할 것 같으면 대표이사를 취재해 취직 경위를 확인해야 함에도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히 하면서 보은인사 의혹이란 용어를 사용하며 기사화한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온당한 언론의 자유라 보기에는 미흡한점이 있다고 보여진다.
기자가 대표이사를 취재한 바 지인의 소개로 추천을 받아 체용했으며 급여도 박봉이고 실험실 비이커를 닦거나 정수기 물을 채우는 허드레일 등을 담당하는 업무로 특혜와는 거리가 멀뿐더러 그러한 일은 사람 쓰기도 어렵다고 사실 관계를 확인해준 바 있다.
김의원과 일부 언론이 색안경을 끼고 예단하고 추측하고 비뚤어지게 바라본 것이 이렇게 문제를 키운 큰 요소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과유불급이었던 것이다.
다시 본질로 돌아와 살펴볼 것 같으면 김의원은 왜 공적인 의정할동을 통하지 않고 왜 특정 인터넷매체 특정인에게만 그러한 사실을 알리며 관련자료를 공개했는가 하는 것이다.
그 대목에서는 김의원이 증언이 다소 모호하다.대략 20일 전쯤의 전화 통화에서는 본인은 관련 자료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그러나 어제 통화에서는 그것은 본질이 아니며 공개 가능한 자료라 생각한다고 말해 기자가 재차 그러면 김의원이 자료를 건넨 것이 맞는지 묻자 그것은 인터넷매체 취재인에게 물어 보라고 말을 흐렸다.
이번 사건에 수사 의뢰된 최상귀의원도 자료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밝힌바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유출한 것이며 어떻게 특정인 한사람에만 공문서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인지 또 그것을 스마트폰으로 찍을 수 있었던 것인지 철저한 진상이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공개될 수 있는 자료인지 아닌지는 재판에서 가려지게 될 것이고 사법부가 판단할 몫일 것이다.그러나 그런 공문서를 누가 특정인에게만 보여주고 사진찍게할 수 있었던 것인지는 분명하게 가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다음주 월요일 김꽃임의원이 오전10시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다음주 월요일 기자회견장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 속시원히 답변을 내놓지 못한다면 기자회견은 또 다른 분란만을 야기시키는 기자회견이 되고 말 것이다.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모두 시민들께 알리는 길이 참된 공인의 길이요 바른 기자회견의 모습일 것이다.
또한 김의원이 요구한 관련 자료에 기초해 특정 인터넷 매체에서 기사화 되었는데 그 기사 내용이 본질과 다른 부분이 많은 것에 대해 반드시 유감을 표명하고 바로 잡기를 원해야 진정한 바른 공인의 자세일 것이며 자료를 요구한 순수성이 의심받지 않을 것으로 비춰질 것이다.
정당한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자료를 요구했다면 반드시 관련자료가 유츨되게 된 경위를 소상히 시민들께 밝히고 그로인해 본질이 훼손된 기사사 작성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동시에 바로잡기를 권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공인의 자세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본질이 훼손된 침소봉대의 보도로 시의원을 포함해 8명이나 수사 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 하였다. 이것을 누구의 탓 남의 탓으로 돌리며 언론탄압 의원탄압으로 돌리는 행위는 올바른 접근 방법이 아닌 것이다.기사의 왜곡보도로 엄청난 명예를 훼손한 언론이 이번에는 올가미와 덧씌우기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빠져나가려는 행동은 참으로 후안무치한 행동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진정한 언론탄압과 의정 탄압이라면 본보가 제일 먼저 나서서 참됨을 알리며 그러한 불의에 맞서며 저항해 나갈 것이다.
자신을 돌아봄 없이 도마뱀 꼬리 자르듯 빠져나가려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행위는 결코 정도가 아닌 것이다.
결국 최측근이라는 용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면서 정당한 취업을 보은인사나 특혜로 몰고간 희대의 왜곡보도에 대해 애당초 자료를 요구했던 의원도 또 그렇게 침소봉대로 보도했던 언론도 한마디 사과 없이 입을 다문채 백장의 장문으로 언론탄압을 운운한들 백마디의 열변으로 기자회견을 한들 그것이 진정성있게 받아들여질리는 만무할 것이다.
심사 과정과 심사위원 구성건에 대해서는 시의원도 해당 인터넷매체도 뮨제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오직 필요충분 조건이 아닌 심의과정에 있어 최상귀의원과 J 모 회계사에 대해 후첨서명과 대리서명, 대리 可 표시가 문제가 된 것이며 그로인해 이번에도 법에 명기된 유권해석 대로 의장의 직인이 날인된 정식 문서요구가 아니라 일종의 편법적 무리한 자료요구가 화를 키운 것이며
또한 그 자료에 기초해 기사를 작성할 때도 반드시 크로스 체킹을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 확인하고 기사를 게재해야 했음에도 그러한 언론의 기본적 책무를 도외시하여 언론이 자의적으로 부르는 최측근이라는 사람에게도 또한 관련 공무원에게도 또 건실한 기업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준것에 대해 단 한마디 사과도 없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또다시 기지회견으로 언론탄압으로 본질을 흐리고 물타기하려는 행위는 결코 시민들께 용납 되어 질 수 없을 것이다.
바른길을 가야한다. 언론은 사람과 정에 이끌리며 친,소에따라 바람앞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사안만 중히 여기고 뉴스 가치가 있는지만 판단하고 반드시 크로스체킹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된 후에만 기사를 게재해야 권위있는 언론으로 시민들께 사링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신분이 모호하며 작성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댓글을 이용하는 행위도 바람직한 언론의 방향이 아닐 것이다.
사법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하겠지만 정말 아무런 의도 없이 관리 대행선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 단순 서명과 可표시에 대해서만 책임을 물어 이번에도 또 애꿎은 일선공무원만 다치고 만다면 제천은 바름을 잃어가는사회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정말 바늘과 같은 이런 사안은 봉으로 만들어 수사까지 가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정작 봉 같은 부패사건은 바늘이 되어 인지수사 조차도 이루어지지 않는 오늘의 우리현실을 두고 제천이 지금 올바로 가고 있다고 누가 힘 있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는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언론을 탄압하고 의정활동을 방해하고 의원을 탄압하겠는가!
무엇이든 바름을 잃으면 안된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며 시정 최고책임자를 끌어들이는 행위는 비겁한 짓인 것이다.
무리한 자료제출 요구와 의롭지 못한 접근이 애꿎은 공무원만 득달하게 된 것이다.
의회에 얼마나 시달렸으면 의원이 다그치는게 얼마나 부담이 갔으면 안해도 될 대리 서명과 可표기까지 해야했는지 먼저 상대를 살피고 어루만지려는 진실한 모습이 지금 필요한 것이지 정치공세로 일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공개가 가능한 문서라해도 그것이 원본이고 의정활동에 쓰여지기 위힌 것이라면 언론에 대한 공개는 기자회견을 빌어 하던지 아니면 실체적 부조리가 확연해질때 해야하는 것이지 단순히 추측과 설만을 가지고 언론플레이로 시정최고책임자를 흠집내고 15년간 찬바람을 맞으며 선거를 도왔다고 최측근이란 용어로 낙인 찍는 행위는 이제 반드시 종지부를 찍고 철저히 발본색원 되어야 할 것이다.
사법기관에서 죄있고 없고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법위에 인간이 존재하며 인간에게는 정과 사랑 신의와 인간의 도리가 있는 것이다.
의회수장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병풍이 되고 우산이 되면서 15년간 가여운 인생을 살아온 자연인에 대해서는 맷돌 보다 더 무거운 연자방아의 굴레를 씌우려 하는 것은 인간의 정리와 도리상 몹쓸짓인 것이다.
여기 누가 15년을 한결 같이 찬바람을 맞으며 한사람을 위해 헌신할 수 있겠는가!
더 좋은데 가도 인간적 도리로 이해할 수 있는게 인간사의 삶인 것인데 사기업에 합당하게 취직한 것을 가지고 이렇듯 매도하고 왜곡해도 의원이라는 신분으로 언론이라는 특별대우로 아무런 문제를 삼을 수 없다면 그런 사회를 바른사회라 할 수 있겠는가?
마침 김의원이 엊그제 그 해당 사기업을 불시에 방문하여서 그 최측근이란 사람을 마주 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최측근이란 사람은 정수기 물을 나르고 있었다고 한다.
나중에 시의원을 그만두고 어려워 자연인으로 사기업에 취직 했는데 언론에서 야멸차게 전직을 이용해 취업했다는 기사를 쓰면 당사자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안나겠는가 ?
순수한 의정활동에 자료가 사용되어지지 못한점을 송구하게 생각하며 진정으로사죄하는 기자회견을 해야 할 것이며 인터넷매체는 침소봉대의 보도로 제천시민의 얼굴에 먹칠하며 제천 이미지를 훼손한점과 공직자의 가슴에 멍울이지게 한 점을 깊게 헤아려 보고 자중의시간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제천은 어다로 가고 있는가 숱한 말발굽에 흙먼지 휘날리는 전장터로 우리 고향을 몰고간 것이 누구란 말인가! 시민이 선택한 시정책임자를 이렇듯 흔들어 대는 의회와 일부 언론이 지금 제천을 흙먼지로 뒤덮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 더 이상 가면들을 벗어야 할 것이다.
진실은 결코 구름 따위에 가려지지 않을 것이다.
지역화합을 위해 성의장의 추가 보도건에 대해 숙고와 자제를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발생된 이번 사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며 결코 진실보도를 멈춰서는 안됨을 뼈저리게 느껴보게 한다.
제천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더 이상 거짓과 왜곡이 판을 치는 혼탁의 나락으로 제천을 내버려둬서는 안될 것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언론을 탄압하고 의정활동을 탄압할 수 있는 시대라고 시민들 누가 믿어 주겠는가 !
이번사태를 몰고온 흙먼지가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는지 이제 양식 있는시민들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침소봉대와 왜곡보도 음해성 보도는 이제 더 이상 발붙일 곳 없게 우리 고향 제천에서 바른 언론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식인들과 제천의 지성들이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주은철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