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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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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0-22 07:20 
  제천시의회 파업 막전막후-그 이면의 감춰진 진실들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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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조금 넘어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하는 간담회 장소인 제천시의회 특별위원회실 앞에 도착했다.

 

통상적으로 취재권은 모든 회의에 자유로운 취재가 보장 되지만 비공개회의를 요할때는 따라주는 것이 관례다.

 

그러나 제천의 척박한 언론환경 속에서 어제의 간담회를 비공개로 한다고 어느 누가 지역 언론사에 알렸겠는가? 아니 그 보다는 취재를 할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이 지금 까지의 언론 풍토였을 것이다.

 

기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 취재를 하고 싶었으나 예의상 문을 열고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러나 제천의회사에 있어 전대미문의 파업이 결정되는 회의를 손놓고 취재 안할 수 없어 기자는 회의장 밖에서 취재를 시도했다.

 

기자는 간담회장에서 들려오는 성명중의장의 발언에 깜짝 놀랐다. 의장으로서 중립을 지키며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경청하리란 기대와는 달리 성명중 의장은 목소리를 높여가며 의원들에게 자신의 일방적 주장을 강변하고 있었다.

 

작은 기자정신이 전대미문의 의회 보이콧 간담회 현장에서 역사적인 사실을 시민들께 진실하게 알리며 기록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그 현장에 기자가 없었다면 의회의 일방적 보도자료대로 13명의원이 똘똘뭉쳐 하나가 되어 의회 보이콧을 결정했다고 잘못된 기록과 보도를 접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기자는 어떻게 의회파업이 결정 되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히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기자란 시대를 기록하는 사관이란 평소의 신념을 실천에 옮길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의원들은 조용했다 카랑카랑한 성명중의장의 목소리만 새어 나왔다. 목소리 톤이 평소보다  훨씬 높았다.

 

성의장은 지금이 유신시대냐며 집행부와 이근규시장을 성토하며 파업을 선동하고 있었다. 의원들은 아무런 소리를 내지 못하고 성의장이 계속해서 일치단결해 의회의 권위를 되찾아야 한다며 의사일정 중지 결의를 종용했다.

 

그의 종용에도 의원들이 별 반응이 없자  이번에는 이번 사태의 당사자인 김꽃임의원이 나서서 사사건건 집행부와 대립하는 사태를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이근규시장의 사과와 해명이 없는 한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 최상귀의원에게 발언권이 주어졌고 최상귀의원은 억울함을 토로하며 파업지지를 표명했다.

 

조덕희의원만이 시민의 눈과 귀를 생각해야 한다며 일할건 일하면서 집행부와 다툴건 다퉈야 한다며 보이콧를 반대했다.

 

성명중의장은 다시 발언에 나서서 양순경부의장과 김동식위원장을 향해 의원10명이 이번사태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파업에 동참할 것을 강하게 압박했다.

 

 

기자가 김흥래국장의 기자회견장에 잠시 다녀와서 다시 특별위원회 앞에서 취재를 하는데 안에서는 김정문의원이 파업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결국 중립을 지키며 균형적 시각을 유지해야 할 의장이 강하게 파업을 채근했고 자숙해야 할 당사자인 김꽃임의원이 파업의 추임새를 놓는 현장을 기자는 또렷하게 취재할 수 있었다.

 

이것이 정말 제천시의회의 현주소란 말인가? 공의회가 맞다는 말인가 ?

 

기자가 보기에 제천시의회는 성명중의장 1인이 의장직함으로  자기 입맛대로 자기의 뜻을 의원들에게 관철시키는 사의회에 가까웠으며 의원들은 동료의원끼리 얼굴을 붉히며 충돌하기 싫어 말을 아끼며 의장이 가고자하는 방향대로 따라주고 있는 형국이었다.

 

지난번 13명의원의 집단 기자회견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제 간담회를 취재 하면서 똑똑히 파악할 수 있었다.

 

기자가 제천시 김흥래 행정복지국장 기자회견장에 다녀온 10분 남짓한 시간에도 추측건대 성의장이 파업을 강하게 압박 했으리라 생각된다. 기자가 특별위원회실에 돌아와 조금 있다가 안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며 회의를 파하는 듯한 모습이 떠올려졌는데 역시 바로 문이 열리며 의원들이 회의장을 나왔다 결론을 묻자 모두 성명중의장에게 물어보란 말만 했다.

 

기자는 그것이 파업에 돌입할 것이란 소리임을 직감했다.간담회를 마치고 본회의장 들어서서 임시회 개회를 지켜보면서 잘 짜여진 각본을 보는것 같아서 또 한번 놀랐다.

 

개회하자 몇마디만하고 홍석용의원의 의사발언진행으로 정회를 선포했다. 그리고 11시에 속회한다며 다시 의원 간담회를 연다는 소리를 전해주었다.

 

아침에 간담회는 뭐고 지금 간담회는 뭐냐며 성의장에게 일부 기자들이 거칠게 항의했다 기자는 성의장에게 사실상 보이콧이 결정된 것이 아니냐며 따졌다 성의장은 보이콧이 아니며 의회 중지라며 의사당을 떠났다. 결국 다 결정해 놓고 정회를 선포하고 다시 들어와서 보이콧을 선포하는 마치 잘 짜여진 각본처럼 움직였다.벌써 오전 9시 간담회에서 이미 보이콧으로 결론난 것이나 다름 없어 본보는 10시에 임시회가 열리기 전에 이미 의회 파업이란 기사를 속보로 작성해 9시59분쯤에 전대미문의 파업 확정이란 기사를 게재핬던 것이다.

 

정말 정치에 염증을 느낄 정도로 제천시의회 일부의원들은 중앙정치의 내로라하는

정치꾼들을 능가하고 있었다. 앞에서의 모습과 뒤에서의 모습이 어찌 그리 다를 수 있는지 이 조그만한 소도시의 시 의원들이 어찌도 그리 정치꾼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지 보잘것 없는 시의원이란 감투가 무엇이 그리 대단하다고 시민을 속이며 언론의 눈과 귀를 멀게 했는지 기자는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다.

 

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남의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안하고 오직 일방적 주장만 펼치며 아전인수로 가득찬 지금의 일부 제천시의원들을 보노라면 측은한 생각도 든다. 

 

또한 기자 바로 앞에서 의회 보이콧이 아니라 의회 중지라며 너스레를 떠는 의장을 보노라면 더군다나 기자앞에서 사실상 보이콧으로 결정 되었음을  밝히면서도 회의하러 간다고 정치쇼를 행하는 의장을 보노라면 그들에게 더 기대할 것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다.

 

파업중인 의회가 내일로 예정된 제천경찰서의 치안 설명회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진다. 어렵고 힘든 농민들의 모처럼의 화합잔치에도 참석하지 않은 의원들이 무슨 얼굴로 치안설명회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지금 제천시 시의원들은  과연 어떤 도시의 시의원들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렇듯 철저히 정략적이며 정파적이며 남에게 책임을 덧씌우는 정치꾼들이 제천시의회의 현 주소인지 묻고 싶다.

 

그들은 얼마전에 분명 잘못이 있으면 고발하라고 시민들을 압박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그것은 그렇다면 성명중의장에게만 해당되는 것인가? 자신들은 별개인 것인가 ? 고발하라고 시민들을 향해 큰 소리칠때는 언제고 고발보다 한단계 격이 낮은 수사의뢰를 했다고 이렇게 난리를 치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고발하라고 큰소리 칠때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참으로 이율배반적인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행태는 오늘 제천이 이다지도 시끄로운 이유가 어디서 부터 연유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바로미터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제천시의회 의원들이 임기가 보장된 선출직이라고 이렇게 무소불위의 막가파식 행태를 보여도 되는 것인지 전대미문의 파업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한다.

 

간담회가 끝나고 특별위원회실에 들어가봤다.기자는 보편적 생각으로 의장이 가운데 앉아 의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일반적인 생각만했다. 그런데 의장실은 상석으로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다.그 자리에 앉아 의원들을 다그치며 파업을 선동한 성명중의장의 양두구육의 모습이 특별위원회 회의실를 카메라에 담으면서 그려졌다.

 

13명의 일치된 생각이란 보도자료는 허구일 뿐이고 제천정치사와 제천의회사에 기록될 전대미문의 파업은 성명중의장 연출과 김꽃임의원의 주연 최상귀의원의 조연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일부의원들은 거기에 동조해 엑스트라 역할을 자임한 것이며 일부의원들은 의회가 자중지란에 빠질 것을 염려해 관람객의 입장을 견지한 것이라고 역사의 기록으로 분명히 남겨두고자 한다.(주은철 편집국장)

 

사진-특별위원회 회의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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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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