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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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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1-06 07:21 
  성명중의장 고발 큰소리 -믿는 구석이 있다?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착비리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본보는 다음주부터 성명중의장의 이른바 청탁압력사건이 직권남용의 형사처벌죄에 해당될 수 있는지 전기안전관리대행 싹쓸이 논란에 관한 추가적인 보도를 통해 그의 권한남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 것이며 기회가 되면 지난 8월18일 기자와의 2시간이 넘는 대담을 통해 그가 밝힌 인화성 강한 발언들을 공개하고 그가 왜 그토록 고발을 간절히 원하는지 2시간 대담에서 밝힌 인화성 있는 발언을 통해 그 이면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발을 이용해 사법기관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아 이번 청탁압력비리에 대해 면죄부를 받으려는 감춰진 속내를 우리 시민들께 자세히 전해 올리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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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중의장은 지난 8월18일 대원대학교 커피솝에서 2시간이 넘는 대담에서 앞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포함한  X파일에 가까운 발언들을 쏟아냈지만 본보는 성명중의장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의 정치적 미래를 위해 보도를 자제해 왔다. 그의 발언들 가운데는 중앙의 특수기관의 감찰과 조사가 필요한 사안도 담겨져 있었다.

 

본보가 지속적으로 성명중의장의 비리를 관심있게 보도하는 이유는 토착비리가 훨씬 깊고 넓을 수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시켜 제천지역과 제천주변지역이 부패로부터 오염되지 않고 부패의 청정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자 하는 강한 공익적 사명감이 있기 때문이다.

 

기자는 기사를 쓰는게 숙명이고 본업이며 사법기관은 수사를 해야하는 것이 본업이며 숙명이다.공통점은 모두 공익이라는 가치가 우선하며 시민과 국민의 방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기자도 모르는 것을 쓸 수는 없고 사법기관도 모르는 사안을 수사할 수는 없다 그러나 드러난 사실에 대해서는 기자가 기사를 써야 하듯 사법기관도 드러난 사실에 대해서는 그것이 내사 수준이고  인지수사 단계라 하더라도 수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검찰이 청주시장을 소환하며 언론에 그 사실을 알린 이유를 잘 살펴 봐야 할 것이다.

공소사실 입증에 자신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기사들이 니왔지만 기자는 그보다는 검찰이 선츨직공직자인 공인에 대해 강한 경종을 울리려는 공익적 차원이 컸다고 본다.수억원을 빌린 민사적 사안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는 그러한 오해 받을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강한 경종과 함께 경각심을 일깨우는 목적으로도 받아 들일 수도 있어 수사결과를 지켜 봐야 하지만 기소될 사안까지 확대가 안된다면 청주시장은 공직자로서 마음을 다잡는 계기기 될 수 있고 검찰 또한 은밀한 수사와 밀실 수사가 아닌 당당히 공직자를 공개적으로 소환하여 시민들과 국민들께 알림으로써 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이렇듯 공인에 대한 검증과 조사는 점점 강화되는 추세다. 따라서 언론과 사법기관은 공익을 위한 공존.공생의 관계가 지속되야 하는 것이다. 사법기관이 수사가 숙명이라면 고위공직자들에 대해서는 제보나 수면위로 불거진 사안이 없다면 수사를 시작조차 할 수도 없게 되는 것이다.

 

일반인들이야 고소.고발건이 많아 수사가 빈번히 이루어지지만 우리 풍토에 고위공직자나 권력있는 자들을 고소나 고발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언론을 모니터링하고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수사준비를 해왔던 것은 오래된 관행이며 전통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른 사법권을 행사하기 위한 공권력의 정당한 행위이며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바른 사법권을 행사해 선출직 공직자를 공개적으로 소환 했듯이 시민들과 국민들만 바라보고  공인의 길을 가야하는 것이 바른 언론과 바른 사법기관의 책무일 것이다.제천지청은 검찰총장을 배출한 명망 있는 지청이며 자긍심 있는 지청이다.기회가 되면 제천지청에서 검찰총장이 나오게 된 후일담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다.

 

정확한 표현은 제천지청을 거쳐간 검찰총장이 되겠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양식있는 지도층 인사의 충언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여 결국은 제천지청에서 배출한 검찰총장이란 말이 무색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토착비리와 권력형비리를 다루는데 있어서 강한 신념과 강직한 기자정신이 없다면 주저 앉기 쉬울 것이다. 8월18일 대담으로부터는 벌써 약 세달의 시간이 흐르고 있으며 7월의 보도를 기준으로하면 벌써 약 네달이나 되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짧지 않은 시간속에 본보는 충청권 언론사 최초로 성명중의장의 이름을 이니셜 대신 실명으로 표기하여 토착비리를 공론화 시켰으며,성명중의장의 1천여 공직자에게 드리는 글과 기자회견까지를 이끌어 내었다.

 

자료사진-토착비리에 대한 시민단체의 검찰고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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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 갈길은 멀다. 그동안 지역의 언론을 비롯해 어느 누구도 세세히 살피지 않았고 의장실에 누가 출입하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으며 누가 출입 했는지 관련 기록도 없다, 그동안 무풍지대와 사각지대로 존재했다. 의회가 집행부에 자료를 요구해도 변변한 문서유출 기록 대장조차 없었다.좋은게 좋은거라고 모두 법을 위반하고 그동안 유선으로 간단히 이루어져 왔기 때문이다.

 

김꽃임의원의 공문서 무단유출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공문서 그것도 공문서 원본을 전화 한통화로 담당자와 담당부서장을 의회사무실로 불러들여 공문서 원본을 받아다가 일정한 시일이 넘도록 돌려주지 않고 개인이 소지하고 다니면서 이중 일부 내용이 특정매체에 유출되어 목적범이 아닌 단순한 행정적 실수를 저지른 담당공무원을 형사적 책임까지 받을 지경으로 내몰고 심사와 심의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진 관리대행이 마치 무슨 흑막과 베일에 휩싸인 것 처럼 몰고가 제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시정을 압박한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지탄 받아 마땅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의회를 보이콧하고 시위까지 돌입하는 어처구니 없는 정치적 꼼수를 단행하고 반성은 커녕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현실을 보면 그동안 의회로부터 공직사회가 얼마나 시달려 왔는지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지방자치법에 분명히 명기되어 있다. 서류제출 요구는 회기중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의장에게 보고하고 의장이 요구하도록 되어 있어 의장직인이 찍힌 정식 공문으로 서류 요구를 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유추해석이 가능하며 회기중이 아닐때에는 의원이 의장에게 요구하고 의장이 공문으로 서류제출을 요구하도록 되어 있고 요구할 수 있는 서류도 안건의 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만 가능하도록 분명히 명기되어 있다.

 

법에 명기 되어 있지 않아도 문서로 해야함이 마땅 하나 법에 명시 되어 있는 사항까지를 위반해 가며 특권의식을 갖겠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할 것이다. 문서대장을 만들어 반출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 혹시 있을 모를 문서의 분실과  훼손에 대한 책임관계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조례를 만들고 심의하는 의회가 관련법과 상위법을 준수하지 않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것인가? 이번 사태는 바른 의회관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겠지만 그 단초는 엄연히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의 자업자득으로 봐야 할 것이다. 

 

아울러 그동안 의장의 업무추진비가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묻어두고 덮어두는 것이 관례처럼 보편화 되었다. 동의 할 수 없지만 일정 부분 현실론을 받아 들인다. 그렇더라도 본연의 업무뫄 관련 없는 곳에 시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일을 계속  관례처럼 받아들일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성의장이 자신의 비리와 관련 있는 곳에 공적인 업무와 무관하게 개인적으로 시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행태를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정식 간담회도 아니고 성의장 자신만 만나는 자리에도 시민의 혈세로 만들어준 업무추진카드를 긁는 것은 오해와 비난을 불러 오기 충분한 것이다.

 

속도만 조절할 뿐이지 밝히고 써야 할 내용들은 시민들께 정직하고 바르게 전해올릴 것이다. 기자에 대한 회유와 압박은 도에 지나친 것이다.그러나 바른 길을 갈 것이다.

 

추석 전 독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왜 성명중의장에 대한 추가 보도를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여성 독자는 사는 곳도 밝혔지만 모두 보안을 강하게 주문했다.이렇듯 일반시민들은 토착비리나 권력형비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내는것 조차도 사는 곳 마저 보안을 부탁할 정도로 조심스러워 한다.그러기에 더더욱 언론은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독자에게 정중히 보도가 지속될 것임을 약속했다.

 

본보는 추석전 성명중의장의 전 거주지였던 청전동 현대아파트 집을 방문해 취재를했다.같은 동에 살았던 한 주민은 기자임을 밝히자 분노를 토해내었다.자신도 선거때 찍어 주었는데 이사 간다고 인사도 없이 갔다고 격하게 심한 말을 섞어가며  분노를 토해내었다.또 한 주민도 청전동을 버리고 의림지쪽으로 이사 갔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분개해하는 소리를 들려 주었다.성의장이 거주하던 그 집에 입주한 입주민도 만나 보았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주민등록등본을 함부로 열람할 수 없어 현장을 방문취재 하게 된 것이다.정말 자신을 뽑아준 청전 현대아파트를 버리고 완전히 이사간 것이 믿기지가 않았던 것이다.

 

본보는 데스크에 앉아 상상력이나 가공으로 생산된 기사를 게재하지 않는다 철저히 현장중심의 취재를 통해 검증된 기사를 게재한다.

 

다음주부터 김꽃임산업건설위원장의 업무추진비의 위법사례들과 성명중의장의 여러 비리들과 시민들의 지탄에 대해 보고 듣고 확인된 내용들을 전해 올리도록 하겠다.

 

성의장에 대한 시민들의 성토는 청전동 뿐만이 아니었다.그가 공인으로 존재하기에는 그의 공직관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너무도 치졸한 사례들도 많아 참으로 기사화하기 부끄러운 내용들도  다수 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성명중의장 보다 훨씬 성의장의 모럴헤저드는 심각한 수준인 것이다.

 

그의 문제가 제천에서만 머물러서는 안되는 이유도 기자는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 고발하라고 큰 소리치는 그 이면에는 지난  8월18일의 대화에 그 배경이 숨겨져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잘 파악하고 있다. 무언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는 구석이 청탁 비리에 관여했다면 그것은 보통일이 넘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앙 특수기관의 감찰과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성의장 문제는 드러난 것이 전부 다가 아니다.저널리스트의 양심으로 본격적인 검증을 다음주부터 새롭게 시작해 올릴 것이다.

 

수십년 전에 종로 YMCA에서 아카데미토플을 수강하던 때의 독해 글귀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우리는 배우의 연기모습 보다 때론 배우의 진정한 리얼라이프를 보고 싶어 한다."

 

어디 까지가 연기이고 어디 까지가 진정한 삶의 모습인지 배우들의 리얼라이프를 보고 싶어 한다는 글귀는 지금도 강렬하게 가슴에 남아 있다. 수십년이 흐른 지금에는 그 바낀 대상의 리얼라이프가 궁금하다. 성명중의장의 리얼라이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공인으로서 그가 행한 일련의 행위를 통해 과연 그의 리얼라이프는 무엇인지 다음주에 성명중의장의 리얼라이프를 본격적 들여다 보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라는 말은 때론 깊은 울림을 남긴다.

 

방탄국회를 들어본적이 있어도 방탄의회를 들어본적은 없었다.그런데 의병의 고장이며 우리가 태아나고 묻힐 이 고향이 그러한 정치오염으로 물들어 가고 있는 이 추악한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용기있게 지적하지 못하고  외면 한다면 바른 기자임을 논하기 이전에 고향에 묻힐 자격도 없을 것이다.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고하는 일에 앞으로 기자는 남은 열정을 쏟을 것임을  약속 드리며 다음주부터 공인인 성명중의장의 리얼라이프를  본격적으로 검증해 시민들께 전해 올리도록 하겠다.(주은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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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새안의 전기차 제천공장 설립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과연 새안의 전기차 공장이 제천에 유치될 수 있는가의 본질 보다는 가십성 보도로 흐르면…
2016-01-18 07:00:55
새해부터 제천시 의회와 집행부 간 난기류가 형성되고 있다.청풍호 모노레일 제천시 직영건에 대해 의회가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청풍호 모노레일 직영건이 의회…
2016-01-15 17:21:37
사진-르노삼성의 전기차 트위지- 국내에서는 관련법 미비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대기업의 국내 전기차 -운행에 제약이 없다.(기본적인 컨셉이 다르다) 어제(…
2016-01-14 07:53:06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 출마하는 한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제천시 간에 벌어지고 있는 전기자동차 진실 공방이 법적인 문제로 비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일(7일)최…
2016-01-07 13:11:09
우리말에 뒷북 친다는 말이 있다.기자는 이미 지난 11월30일 원주에서 개최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현장 취재를 다녀와서 기자의눈을…
2015-12-23 08:32:17
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마을 이장 진모씨가 국고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부터 이번달 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
2015-12-21 07:11:20
K모기자의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자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줘야할 …
2015-12-18 08:43:38
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
2015-12-10 07:15:18
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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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의림지농경문화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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