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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1-11 08:07 
  성명중의장 규탄 플랭카드의 진실-사라진 플랭카드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총 24개의 플랭카드가 시청주변에 나부끼고 있었다. 이중 청사안에서 나부꼈던 플랭카드는 6개 플러스 한개였다.

 

그런데 24개의 플랭카드 중 시청 청사안에서 펄럭이던 6개 플러스 한개의 플랭카드는 철거 되었다.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성명중의장이 청탁압력비리 사건에 대해 진정성이 베어 나오는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가운데  현수막 6개 플러스 한개가 사라진 것이다.

 

현수막을 떼기가 참으로 어렵고 힘들었을 것이다. 의회정상화란 보다 큰 명분을 위해 일부 현수막 제거를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그중 한개는 게시대에 설치된 현수막이었다.그 게시대가 정상적인이든 비정상적이든 게시대에 설치된 플랭카드까지 제거된 것을 보면 결국은  불법이냐 합법이냐를 따지기 전에 일부 의원들은 성명중의장 규탄 현수막 자체가 문제고 보기 싫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기자는 6개 플러스 한개란 표현을 쓰는 것이다. 시청안에 나뿌겼던 현수막은 총 7개이지만 그중 한개는 게시대에서 오랫동안 나부낀 현수막이었다.

IMG_7110[1].jpg

그들 입장에서는  6개,7개 가지고 양이나 차겠는가? 시청 주변의 모든 현수막이 제거 되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기자는 현수막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한개로 시작된 현수막이 두개가 되고 세개가 되고 갈수록 늘어난 것이다.현수막에는 제천시공무원노조의 절절한 뜻이 담겨 있음도 잘 알고 있다. 부당한 청탁압력에 시달려온 공무원들에 대한 보호와,전화 한통화에 관련서류를 갖다 바쳐야 하는 불편부당함과 의회에 대한 불신이 의회수장의 청탁압력비리을 통해 저항의 불씨를 지피며 타오른 것이다.

 

제천시공무원노조는 한개를 걸고 두개를 걸고 세개를 걸으며 제천시의회 수장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랬던 것이다.

 

현수막은 대규모 규탄집회를 절제하며 일종의 비집회 평화적 비폭력운동으로 성명중의장이 창피함을 느껴서라도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리란 바람으로 이렇게 20개가 넘게까지 늘어나게 된 것이다.

 

현수막이 늘어나게 된 또 다른 연유는 성명중의장의 초기대응의 진정성 결여에 있었다. 1천여 공직자들에게 드리는 글은  청탁을 부탁이란 표현으로 에둘러 표현함으로써 글의 진정성에 결정적 결함을 보여 주었던 것이었다.

 

따라서 비난이 일자 이번에는 기자회견을 자청 했는데 전격적이며 깜짝 기자회견이라 잔뜩 기대를 부풀렸으나 속빈강정의 기자회견이 되고 말았으며,.또한 너무 촉박하게 알려 충주,청주의 공중파 방송기자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오류도 범했다. 그날의 기자회견은 기자에게는 참으로 충격적이었는데 회견문 발표 후 질의 응답시간에 기자는 앞으로 또다시 청탁압력비리 등이 드러나면 의장직을 사퇴 할 뜻이 있는지를 물었으나 성의장은 "그런 질문에 대답하기가 적절치 않다며 내가 의장직 사퇴를 거론할 위치에 있느냐"며 기자가 묻는 질의의 본질을 피해갔다.

 

지금이 아니라 당장이 아니라 앞으로 그러한 일이 발생 된다면이란 전제를 달았음에도 그는 오히려 기자를 힐난하기 까지 했다.

 

오늘 사태가 이지경까지 온 것은 성의장 자신에게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산불도 초기 대응을 못하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듯이 비유하자면 성의장은 한 컵의 물을 들고 불을 끄겠다고 나선 것이다.한대야의 물이면 족했을 것을 .....성의장 사태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치인이 어떻게 처신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성의장 사태는 제천정치사에 있어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오늘 제천시의회 일부의원들이 현수막을 대하는 태도에는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현수막은 가치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무엇을 팔아 먹기 위한 광고용 선전물이 아닌 것이며,대자보를 광고용 포스터와 동일시 할 수 없듯이 제천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성명중의장 규턴 현수막은 비리를 없애고 부패에 저항하려는 대자보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불법 현수막이란 단견 보다 더 큰 의미와 명분을 내포한 표현물로 봐야 하는 것이다. 결국은 현수막을 붙인 것도 성의장 자신이며 그러기에 현수막을 뗄 수 있는 사람도 성의장 자신인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성의장문제는 제천시의회와 별개의 문제인 것이다. 이것을 한묶음으로 생각하고 풀려는 생각 자체가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결자해지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성의장 개인 비리문제는 성의장 자신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순리인 것이다,

 

행정력과 공권력을 동원헤 무조건 떼라고 생각하는 의원들이 있다면 아직도 일부 의원들의 사리분별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의회와 약속을 했기에 집행부 관련 공직자들이 욕을 먹을 각오로 최선을 다해 떼었지만 플랭카드가 이번 사태의 본질은 아닌 것이다.어제 밤에 시청 청사안의 플랭카드가 역사속으로사라졌다.

 

기자는 떼어진 6개 플러스 한개의 플랭카드를 카메라에 담았다. 기자의 가슴과 양심있는 시민의 가슴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기자가 취재한 바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하루라도 빨리 떼고 싶다는 것이 공대위의 공식입장으로 획인되었다.결국은 근시안적으로 플랭카드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성명중의장 문제를  해결하려는 바른 생각들이 필요한  것이다. 기자는  성명중의장 고발과 사법처리를 바라지 않는다.

 

고발 당해 경찰조사를 받고 검찰 조사를 받고 재판에 넘겨져 법정까지 가야 한다면 제천시의회의 권위와 성명중의장의 자존감은 어떻게 되겠는가?

 

성명중의장은 지금 정치적인 세탁이 필요하다.지금 상태로는 각종 행사에 집행부 수장과 나란히 앉고 손을 맞잡아도 오히려 집행부 수장마저 권위가 훼손될 지경에 이르렀다.이제 확산의 속도가 더 빨라져 성의장이 지금 상태로 축사를하고 각종행사에 의회를 대표해 나서기에는 제천시의회와 제천시의 이미지 실추가 너무도 커 보이는 것이다. 말은 안해도 사람들은 속으로 제천시의회 수장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임시방편적인 플랭카드 제거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성의장에게 드리워져 있는 이미지를 제거하고  불식시키려는 근본적인 노력이 더 필요하다 할 것이다.

 

성명중의장은 지금 역풍을 제2의 정치인생 기회로 활용해 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놓여있다. 성의장은 지금 결단을 통해 새로운 정치인의 길을 가야할 것이다. 더이상 모두를 곤혹스럽게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것은 성의장의 당당하고 진정한 모습이 아닐 것이다. 지금 상태로는 의회수장이란 공직을 수행하기에는 너무도 정치적으로 내홍이 깊다.고작 현수막을 제거해 달라고 요구하는 자체가 작은 그릇임을 말하는 것이다.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비리가 드러나기전에 기자는 7월초 용인 공직자연수 특강에나선 성명의장에게 "좌절하지 않고 젊은날의 방황을 극복하고 14만 제천시민의 대의기관인 제천시의회 수장이 되어 공직자들 앞에 서서 당당히 특강하는 모습은 아름다웠으며 신선한 충격이었다.1미터 51의 단신에서 창공을 차오르는 백척의 단단한 대나무로 성장한 성명중의장이 앞장서서  집행부와 손잡고 제천시민을 위해 위민.애민의 선정을 펼쳐 나가기를  연수교육이 펼쳐지고 있는  이곳 용인에서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고 보도로 밝힌 바 있다.너무도 안타깝다.감춰진 이면이 가슴 아픈 것이다.

 

지금은 덮고 뭉개고 없앨 수 있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다. 그까짓 무생물인 플랭카드을 탓할 것이 아니라  생명력 있는 약동하는 민심을 두려워하는 제천시의회 의원들과 의장이 되기를 기자는 진심으로 고언하며 창공을 차고 오르는 대나무 같은 정치인으로 시민들 앞에  성명중의장이 다시 서리란 기대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용기있게 비판하는사람이 가장 진실로 성의장을 아끼는 사람이라고 기자는 양심을  걸고 밝히며 기자의사명과 본분 그리고 양심은 생명보다 귀하다는 소신을 전하고 싶다. 성의장이 감동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나지 못한다면 기자가 써야할 글은 결코 멈춰지지 않을 것이다.(주은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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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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