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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2-10 07:15 
  성명중의장 월권행위 도에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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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이다.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순경부의장에게 막말과 삿대질을 하며 의장의 품위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제천시의회의 명예를 훼손한 바 있는 성의장은  일부 자치행정위원들에게 쪽지를 돌리며 행정사무감사에도 관여해 월권행위가 도에 지나치다는 비판을 받은 바도 있었다.

 

그런데 성명중의장은 이번에는 자치행정위원장과 부위원장,산업건설위원장과 부위원장 그리고 예결위원장 등을 의장실로 불러들여 집행부의 예산문제에 관여한 사실이 알려지고 있어 성의장의 월권 행위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비판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여.야를 떠나 공정하게 의회를 이끌어 가야 할 의장이 쪽지를 건네며 행정사무감사에 관여하고 상임위와 예결위 위원장들을 의장실로 불러들여 미묘한 예산 삭감 문제에도 관여 한다면 제천시의회 의원들은 성명중의장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전위부대로 낙인찍게 만드는 것이며 의장 스스로도 도에 지나친 월권행위가 자승자박으로 자신을 옥죄게 되고 말 것이다.

 

국회의장이 쪽지를 써서 감사에 관여하고 의장실로 상임위원장들을 불러들여 예산문제에 관여하는게 상상이나 되며 있을 수 있는 일이 겠는가?

 

마찬가지로 지방의회 의장이 의원들을 불러들여 예산문제에 관여하며 대폭적인 삭감을 지시 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의장은 당대표가 아니다. 중앙정치의 당대표처럼 일일이 현안문제에 관여하고 의원들을 수족부리듯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의장의 권한은 지방자치법에 분명히 명기되어 있다.어디에도 직권남용과 월권행위에 대한 규정이 없는 것이다.의장은 법부터 준수하는 바른자세를 지녀야한다. 지방자치법에 명기된 의장의 권한은 다음과 같다.


(의회대표권)
의장은 외부에 대하여 의회를 대표한다. 따라서 집행기관 등에 대한 대외적인 의사표시는 의장의 명의로 하여야 하고, 외부에서도 의회에 의견을 표시할 때에는 의장 앞으로 하게 된다. 의장의 의회대표권으로서 1) 집회공고권, 2)의결된 의안의 단체장에게 이송권, 3) 집행기관 및 관계공무원에 대한 보고요구·자료요구·출석요구 이송권, 4) 의원의 서면질문서 이송권, 5)질문의원 통지권 등이 있다.
※ 「지방자치법」 제43조

 

(의사정리권) 의장은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회의운영을 위하여 광범위한 의사정리권을 갖는다. 의사정리권은 회의진행의 지휘권이라고도 불리는데 회의시작부터 종료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의사 정리에 관한 권한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의장의 의사정리권에 속하는 사항으로서 1) 개의선포, 2)의사일정 작성과 협의, 3) 회의의 산회·중지선포, 4) 비공개회의 등 간단한 회의진행관련사항의 제의, 5) 의안의 위원회 회부, 6) 발언의 허가·조정, 7) 표결선포, 8) 회의록 서명·날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지방자치법」 제43조

 

(질서유지권) 의장은 의회의 회의장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질서유지권을 갖는다. 의장의 질서유지권으로서 1) 의원이 지방자치법이나 회의규칙을 위반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한 경우 이를 경고·제지하고 발언을 취소하게 하며, 2) 이에 응하지 아니할 때에는 발언금지·퇴장시킬 수 있으며, 3) 심한 경우에는 그날 회의를 중지 또는 산회할 수 있으며, 4) 방청인에 대해서는 방청권을 발행하며, 5) 방청석이 소란한 경우에는 방청인을 퇴장시킬 수 있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지방자치법」 제74조 내지 제77조

 

(사무감독권) 의장은 의회의 대표자, 의사정리자, 질서유지자로서 의회내의 사무를 지휘하고 감독할 권한을 가진다. 이에따라 의장은 사무처장 등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의회사무를 처리하는 권한을 가진다. 「지방자치법」 제43조

 

어디에도 상임위에 쪽지를 돌리고  어디에도 상임위원장들을 의장실로 불러 예산에 관여하라는 규정이 없다.지금 성의장의 행동은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의원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또한 지방자치법을 위반한 권한 남용인 것이다.다시 말하면 직권남용 사례에 해당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성명중의장은 청탁압력에 의한 직권남용혐의로 고발되어 검찰소환을 통해 여러 차례 조사에 응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성의장이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공대위와도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자신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 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눈에 보이는데도 이렿듯 의원들에게 마저도 권한을 남용하는 의장이라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어떻겠는가하는 의심을 살 수도 있을 것이다.

 

누누이 말하지만 공인은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와 이화부정관(李下不整冠)를 금과옥조(金科玉條)처럼 삼으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성명중의장이 고발된 마당에 의장에 대한 추가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성의장에 대한 보도를 이어나가는 것이 인간적 도리로써 펜을 드는 것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의장이 자숙하고 자성하고 새로운 정치인생 길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으며 지금도 간절하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기회마저 사라지고 사법처리 향배를 지켜봐야 한다  정치인생이 아니라 삶의 인생과 여생이 달려 있는 문제로 확대된 것이다.그래서 보도를 극히 자제하고 있는 것이다.

 

성의장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성의장이 자숙하고 자성하며 공대위를 비롯한 시민들의 마음에 선처를 바라는 마음이 생성되게 만들지 못한다면 수사의 결과는 예단할 수 없으며 성의장 입장에서는 예기치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명중의장에 대한 추가적인 직권남용에 대해 제보가 들어와 1차적인 취재를 마치고 보강취재가 진행중이다.

 

성의장의 월권행위 지속은  결국은 성의장 스스로를 마지막 길로 내몰게 될 것이다.

의장에 대한 예의로 의원들이 입을 다물고 있지만 의원들 마음도 편하겠는가? 의장의 청탁압력 사태로 의원들에게 얼마나 많은 부담과 상처를주었으며 얼마나 심한 의회 권위의 손상을 가져왔는가 !

 

지금도 윤리특위 개최를 차마 할 수 없었던 의원들의 심적 부담이 남아있는 상태인데 이렇듯 사사건건 의정활동을 간섭하며 월권행위를 지속한다면 마지막 남아있는 의장에 대한 인간적 도리의 마음마저 떠나가게 될 것이며 의회의 권위 회복을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과 의원들의 바램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가 되고말 것이다.

 

마지막으로 성의장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숙을 바라는 것이다. 본인도 고발을 원했고 시의원들도 기지회견을 통해 고발을 촉구했다.이제는 차분히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때다.

 

의장으로서 공정한 사회와 바른 의정활동이 더더욱 요구되는 시기인 것이다. 성의장의 자숙을 촉구하며 공인의 책무를 다하기를 바라며 의회 권위를 되살리는데 이제는 성의장이 더이상 스스로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본보는 오늘 새벽에 제천시가 이룬  최근 성과물을 보도했다. 제목만으로 기사의 양을 채우는 성과였고 제목으로만 기사를 쓴 최초의 사례이기도 했다. 성의장이 더는 발목을 잡지말고 화합하고 의기투합하여 진정으로 제천을 위하고 제천시민을 위해 바른길을 걷기를 진심으로 고언드린다.

 

끝으로 제천시 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를 소개 한다.

 

제2조(윤리강령)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1. 우리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품위를  지키며, 민의를 폭넓게수렴하여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2. 우리는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그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한다.


3. 우리는 법규와 질서를 준수하여 건전한 의회풍토 조성에 힘쓴다.


4. 우리는 검소하고 청렴함을 생활화하여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내실을 기한다.


5.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의원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제3조(윤리실천규범) 4. 지위를 남용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 또는 기업체와의 계약이나 그 처분에 의하여 재산상의 권리·이익 또는 직위를 취득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하여서는 아니된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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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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