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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1-27 07:01 
  <제2부>김기용 예비후보의 변명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1부 이어서 제2부>

지난 21일 김기용 예비후보의 기자회견에서는 기자회견문 낭독과 기자들의 일문일답이 이루어졌다.그러나 기자회견문과 일문일답 어디에도 설득력있고 납득할 만한 해명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 보였다. 김기용 예비후보의 기자회견은 결국 의혹의 해소 보다 또 다른 의혹을 만드는 기자회견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설득력있는 해명보다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해명으로 의혹만 가중되었는데 그 대표작인 사례가 바로 1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용산경찰서에서 본청(경찰청)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이유와 과정에 많은 의문이 뒤따른다는 것이다.2부에서 보다 자세히 여러 의혹들에 대해 살펴보자

 

김기용 예비후보는 용산경찰서에서 문책성 인사로 자신은 본청으로 강과장은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정작 정보3과장 자리로 영전된 김기용 예비후보는 정보3과장 영전 소식을 숨기고 문책성 인사로 경찰청으로 가게 되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자. 결국 인사청탁을 숨기고 부인하기 위해 또 다른 거짓 증언이 일을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다. 경찰청 정보3과가 어떤 자리인지 알아보자. 정말 문책성 자리인지 노른자 자리로 총경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자리인지 살펴보자.

 

경찰청 정보국은 거대한 정보의 흐름을 통제하고, 대통령에게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일보고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경찰청 정보국장의 파워는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정보국은 경찰청의 핵심중의 핵심부서로 특히 이중에서도 정보3과는 경찰청이 운영하는 한남동 정보분실을 거느리는 핵심 보직으로 국회 등 정치권과 노동계를 담당하는 부서로 총경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앉고 싶어하는 경찰부서의 핵심 요직으로 정평이 나있는 부서인 것이다.

 

이 정보 3과장의 책임자로 김기용 예비후보가 가게 되었던 것이다,그런데 기자회견에서 인사청탁이 없었음을  강조한 나머지 문책성 인사로 정보3과장 자리로 가게 되었다고 씻을 수 없는 거짓말을 하게된 것이다. 임기를 다 채웠던 이택순 전 경찰청장도 정보 3과장 출신일 정도로 요직인 것이다. 

 

김기용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그러한 노른자 자리에 갔으면서도 그것을 문책성 인사로 둔갑시킨 것이다.경찰청 정보 3과장 자리가 과연 문책성 인사로 좌천된 자리인가? 어떻게 김기용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러한 변명을 태연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의 도덕성과 양식에 커다란 문제가 있어 보인다.

 

2012년 청문회 당시 김기용 예비후보에 대한 인사청탁 로비 의혹이 제기 된 연유가 바로 용산경찰서장에서 경찰청 정보3과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시작되었던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드는 것이다.

 

용산초등학생 참사 사건을 조기에 매듭지어 영전되어야 할 강모 형사과장은 오히려 문책성 인사로 좌천되고 김기용 예비후보는 상사로서 혼자만 노른자 자리로 영전되었던 것이 2012년 인사청탁 폭로의 기폭제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사청탁 로비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2005년 11월 이후 김기용 예비후보의 여러 의혹을 추적해 보면 곳곳에서 많은 의혹들이 보인다.

 

그해 11월 경찰청 경무국장과 청와대 인사비서실 관계자와 한남동 고급 카페에서 술자리를 가졌으며 술값을 부하직원인 강모 형사과장에게 대납하도록 한 의혹이 제기 되고 있으며 그  술값을 한푼도 값지 않았다는 의혹 또한 제기되고 있으며,그해 12월 최재천의원 성동구 옥수동 자택을 찾아가 양주를 마시며 인사청탁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부하직원인 강과장에게 양주를 사오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역시 150여 만원에 이르는 술값을 한 푼도 값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그 이듬해인 2006년 2월 용산에서 대형사건이 발생하는데 한 초등학생이 동네 주민에게 성추행당한 뒤 살해되는 끔직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당시 용산경찰서 수사팀은 조기에 범인을 검거했지만, 사망한 초등학생의 장례식 전날 수사팀 직원 여러 명이 서울 강남 논현동 룸살롱에서 수사 성공을 자축하는 술파티를 벌였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그 이후 수사의 공을 세운 강모 당시 형사과장은 좌천되고 김기용 예비후보만 본청인 경찰청 정보3과장이란 막중한 자리로 영전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러한 룸살롱 술자리 문제가 언론에 대서특필되었는데 특별한 인사조치가 없었다는 것이다. 김기용 예비후보는 그러한 사건으로 6개월만에 본인은 문책성 인사를 당했으며 강과장도 역시 문책성 인사를 당했다며 지난 기자회견에서 인사청탁이 없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기자가 살펴본 바 김기용 예비후보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그해 있었던 인사는 용산경찰서에만 국한된 문책성 인사가 아니라 경찰청 정기인사로 드러난 것이다.

 

강과장은 공을 세우고도 정기인사에서 좌천되었지만 김기용 당시 서장은 지휘 첵임에 따라 좌천 되었어야 하나 오히려 본청 정보3과장 자리로 영전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인사의 특혜를 누린 것이다. 그는 이러한 점을 지난 기자회견에서 숨기고 사실과 다르게 증언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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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을 견주어 보면 김기용 예비후보의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것이며 인사청탁의 실체적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우연의 일치였을까? 한남동 고급 카페에서 경찰청 경무국장과의 술자리 그리고 최재천의원 집에서의 술자리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었을까?  더욱이 놀라운 것은 초등학생 참사 사건의 장례식 전날 강남 룸싸롱 술자리를 제안했던 장본인이 김기용 예비후보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정작 책임질 사람은 영전되고 아래 사람은 좌천되는 그러한 현실 앞에 강모 과장이 받았을 마음의 상처를 과연 김기용 예비후보가 한번쯤은 헤아려 봤는지 의문이 가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례로보면 우리네 인간사에서 밑에 직원 실컷 부려먹고 혼자만 입신양명하고 출세하고 뒤도 안돌아 보는 사람들의 도덕성에 대해서는 더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김기용 예비후보가 그랬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네 인간사에 그러한 인간 군상은 항상 존재해 왔고 대부분 그들은 다시 또 더 높은 자리에 오르려 한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의 해명 등 여러 주장을 종합해 보면 인사청탁이 없었고 부하직원에게 술심부름도 시키지 않았다는 기자회견에서의 김기용 예비후보의 주장을 제천,단양 주민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지 진실하게 받아들일지 취재 내내 복잡하고 무거운 마음이 찾아 들었다.

 

더군다나 김기용 예비후보는 한술 더 떠서 아니면 지금 생각하면 부하직원에게 미안했던지 자신도 문책 당해 본청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이치에 맞지 않는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렇게 말한 이유가 지금도 궁금 할 뿐이다.

 

김기용 예비후보에 대한 검증을 멈출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변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본보가 검증을 멈출 수 없는 기장 큰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2006년 마땅히 문책되어서 좌천 되었어야 할 김기용 예비후보가 혼자만 경찰청 정보3과장으로 영전된 후 그의 경찰 이력은 어떻게 변화 되었을까?

 

그는 문책성 인사라는 정보 3과장으로 영전되면서 비로소 장미빛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는 정보3과장에서 2년만인 2008년 3월에 경무관으로 승진한다.그리고 충북경찰청 차장,서울경찰청 보안부장을 거쳐 2010년에 다시 치안감에 승진해서 충남경찰청장에 임명된다.충남경찰청장 시절에는 학위를 받는 과정에서 논문을 쓰고 심사 받아야 할 김 예비후보는 교수들이 직접 대전까지 찾아와서 논문을 심사해주는 특전을 받기까지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여하튼 그 이후 김 예비후보는 2011년도에는 경찰청 경무국장으로 또 다시 영전되며 또 그 이듬해인 2012년 2월에는 경찰청 차장으로 영전되며 차장 3개월만에 그해 5월에는 경찰청장에 오르게 된다.

 

김기용 예비후보의 그러한 쾌속 항해는 용산고와 서울대 지리학과를 나와 행정고시를 패스하는 등 엘리트코스를 거쳐 경찰에 입문한 이택순 전 경찰청장 보다도 더 화려한 것이어서 그 비결이 너무도 긍금할 뿐이다.

 

김기용 전 경찰정장은 대한민국 경찰 역사에 길이 남는 신화를 만든 것이다. 그러나 그 신화는 자서전에서 밝힌 신화의 스토리와는 너무도 큰 괴리가 존재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기자는 심층취재 내내 떨쳐버릴 수 없었다. 그것이 그가 한남동 고급카페에서 부하직원에게 술값을 대납시키며 경찰청 경무국장과 청와대 인사관계자와 술자리를 가진 의혹과 최재천의원 자택 술 심부름 의혹 그리고 논현동 룸싸롱 술자리파문으로 부하직원이 좌천된 사건 등 많은 의혹 속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과연 어떻게 단언하며,설명할 수 있을까? 김기용 예비후보의 승승장구가 결코 우연이란 말인가? 기자는 이해가 가지를 않는 것이다.

 

그의 승진을 바라보며 상처를 받았을 강과장의 마음은 어떤 것이었을까? 결국 강과장은 경찰청장으로 김기용 예비후보가 내정되자 도덕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양심선언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경찰청장이 눈앞에 있던 김기용 예비후보는 또 순간을 모면하려고 어떤 일들을 저질렀을까? 그 기막힌 사연들을 뉴스포커스에서 또 자세히 전해 올리도록 할 것이다.

 

그에게는 지금 경찰청장의 인사 청문회 보다도 더 혹독한 선출직 공직자를 위한 시민 청문회가 시작된 것이다. 김기용 예비후보는 이미 거짓말과 변명으로 기자회견을 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김기용 예비후보는 강모 과장은 인사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소송을 제기한 적이 없고 오히려 소송을 당하였음에도 마치 소를 제기하였는데 본인(김 예비후보)이 출석하지 않아 강모과장 측이 유리한 판결을 받은 것으로 증언하는 등 곳곳에서 이해하기 힘든 발언들을 기자회견에서 했던 것이다.

 

김기용 예비후보는 모든 것을 음해와 왜곡으로 몰아 세웠지만 심층적 취재를 통해 분석해 보면 강과장의 증언과 주장은 사실과 진실에 부합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앞뒤가 맞고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지며 서울고등법원도 판결문에서 그러한 점이 모두 사실로 인정된다고 판결했다.음해와 왜곡이라는 주장으로 순간을 면피하고자 하는 행위야 말로 그의 양식과 도덕성에 커다란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경찰청장 내정을 앞둔 2012년 그때의 상황과 국회의원 경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 너무도 닮아 있는 것은 아닌지 뉴스포커스에서 들여다 보자.지난 기자회견에서 정기인사를 문책성 인사로 영전을 좌천으로 오인하게 증언한 김기용 예비후보는 제천,단양 주민들께 진정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최재천의원 집에 강모과장을 불렀으나 술 심부름은 시키지 않았으며 강모 과장이 늦은 시각에 빈몸으로 의원집에 와서 같이 술을  마셨다는 김 예비후보의 주장은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의혹을 해소한다는 기자회견자리에서 조차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다.(2부)(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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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17:21:37
사진-르노삼성의 전기차 트위지- 국내에서는 관련법 미비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대기업의 국내 전기차 -운행에 제약이 없다.(기본적인 컨셉이 다르다) 어제(…
2016-01-14 07:53:06
2016년 제천,단양총선에 출마하는 한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제천시 간에 벌어지고 있는 전기자동차 진실 공방이 법적인 문제로 비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금일(7일)최…
2016-01-07 13:11:09
우리말에 뒷북 친다는 말이 있다.기자는 이미 지난 11월30일 원주에서 개최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현장 취재를 다녀와서 기자의눈을…
2015-12-23 08:32:17
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마을 이장 진모씨가 국고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부터 이번달 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
2015-12-21 07:11:20
K모기자의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자는 공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줘야할 …
2015-12-18 08:43:38
성명중의장의 월권행위가 위험 경계 수위에 이르렀다. 월권이란 용어를 사용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권한의 남용이며 권한의 남용은 결국은 직권 남용과 직결되는 것…
2015-12-10 07:15:18
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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