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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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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3-18 02:04 
  4,13 총선의 의미- 유승민 의원은 이미 작년도에....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 공천과 유승민의원의 공천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공관위는 외부 공관위원들을 중심으로 당 대표에게 불만이고 당 대표는 공관위와 공관위원장인 이한구 의원에게 불만이다.

 

그러나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 대표는 공천에 관한한 아무런 권한이 없다. 공천은 오로지 공천관리위원회의 고유권한이다.

 

다만 최고위원회에서 의결권을 통해 추인하는 절차를 거쳐야하는데 최고위원들 대부분도 친박계가 장악하고 있는 형국이다.

 

설령 최고위가 만장일치로 공천결과에 대한 의결을 보류하고 재의 요청을 했더라도 공관위원 3분의 2가 재의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된다.

 

김무성 대표가 과거 YS, DJ,JP같은 오너 대표가 아닌 이상 대립각을 세워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이다.지금 새누리당의 오너는 엄연히 박근혜 대통령이다.

 

김한길 천정배의원이 아무리 야권연대를 주창해도 국민의당 오너가 안철수 대표인  이상 그들의 주장이 통하지를 않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김무성 대표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정치는 협상과 타협의 산물이다.타협과 협상, 화합을 모르는 비오너 정치인은 성공할 수 없는 것이다.

 

김무성대표 본인의 권한과 형세가 불리한데 전투를 고집해서는 전과를 올릴 수 없는 것이다. 본보는 작년 여름 (2015년 6월 28일)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론이 불거졌을 때 "유승민 원내대표VS박근혜대통령 피할 수 없는 대회전"이란 타이틀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남겼다.

 

"유승민 원내대표의 손을 들어주자니 청와대에 반기를 드는 모양새가 될 것이고 유승민 사퇴론에 동조하면 당 대표로서 의원총회에서 사실상 재 신임된 원내대표를 사퇴시킴으로써 의원들의 뜻에 반하게 되어 당대표로서의 리더십에 큰 상처를 입게되며 총선의 헤게모니도 청와대로 넘겨주게 되는 상황에 직면할지 모를  김무성 대표로서는 깊은 정치적 딜레마에 놓이게 되는게 이번 유승민 원내대표 사퇴 파동의 숨은 내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유승민 원내대표가 사실상 버텨주기를 속내로 바라며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김무성 대표는 만약 유승민 사퇴를 정면에서 거론치 않고 어정쩡한 스텐스를 취하다 유 원내대표가 사퇴 한다면 가장 큰 정치적 상처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내년 총선에서의 주도적 역할론과 대권 후보론에서도 청와대 간택론에 이끌려가는 모양새가 되어서 국민적 지지도에 있어서는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번에도 대권 대망론에 따라 유승민 원내대표의 사임을 방조함으로써 청와대와 친박계와의 갈등을 피하려는 김무성대표의 선택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럴 경우 한동안 당.청간의 균형적 힘의 분배는 사라지고 2016년도 총선 헤게모니도 청와대와 친박계로 넘어가 김무성대표의 리더십은 급속히 힘을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

 

약 1년을 석달 정도 남겨둔 지금 시점에서 살펴보면 작금의 정치 현실과 거의 맞아떨어지고 있다.김무성 대표가 사는 길은  현재로선 유승민 의원을 살려내는 길 밖에 없다. 만약 유승민 의원이 공천탈락 되면 김무성대표의 정치적 생명(대권야망)은 사실상 종언을 고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무성 대표에게도 호기가 찾아 왔었다. 생각지도 않은 정치인생에서 호기가 찾아온 것이다. 윤상현 의원의 막말 발언이 터져나온 것이다.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친 것이다.집까지 찾아온 윤상현 의원을 끝끝내 문전박대 한 것이다. 윤상현 의원이 누구인가?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진박 중의 진박이 아닌가 !  윤의원의 손을 잡아주고 대인배다운 정치가의 모습을 보여주며 윤의원을 설득해 유승민 의원 문제에 대해 대통령께 간언을 부탁하며 한편으론 대통령의 정치적 비서실장으로 통하는 서청원 최고위원을 설득해 청와대에 들어가 유승민 의원 문제에 대해 대통령께 당의 어려운 입장을 전하게 하며 유승민 의원 구하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정치는 타협과 협상의 산물로 공관위의 결정을 대부분 추인해 주는 정치력을 발휘 했으면 지금의 이러한 처참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을 것이다.

 

인생도 정치도 우리는 때론 역풍에 돛을 달아야 하는 것이다.역풍을 이용하면 순풍과 비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항해할 수 있는 것이다.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로 이어지는 3년여의 선거 대장정 속에서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결국 불은 물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김무성 대표는 이미 국민의 가슴 속에서 여권의 차기 대권주자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기자가 보는 여권의 차기대권주자 4인방중 김무성대표는 악수만을 되풀이해 결국 4위로 주저앉고 말것으로 예측된다.

 

반기문, 오세훈, 유승민, 김무성 4인방 중 한명이 차기 여권 대권주자가 될 것이다. 궂이 반기문을 영입하지 않아도 오세훈 카드로 김무성대표를 누를 수 있는 상황으로 정국이 흘러가고 있으며 반기문 영입이 여의치 않을 경우 오세훈 카드가 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들은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 결정에 관심이 많다.기자는 대권에 관심이 많다 고 이춘구의원이 제천발전을 시킨 이유도 최고 권력자의 이너서클에 들어갔기 때문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포항 KTX 신설도 결국은 최고권력자(MB)가 이뤄낸 것이다. 제천이 발전 되려면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된다.제천밖의 정치.경제풍향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정치현실을 바르게 바라봐야 제천이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오세훈 전 시장과 반기문 총장은 친박계로 부드러운 물의 성향이라면 유승민의원과 김무성 대표는 친박계와 대척점에 있으며 불의 셩향에 가깝다.

 

결국 오세훈 반기문 이라는 복병을 김무성대표가 이겨내려면 절대적으로 유승민의원을 끌어안아 차차기의 대권파트너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는 길이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윤상현 의원의 역풍을 슬기롭게 이용하며 정치력을 발휘해 주도적으로 유승민 의원 구하기에 나서는 한편 유승민 의원을 공천에 탈락시키면 대표직을 던지겠다는 배수의 진을 치고 미래를 대비했어야 하는데 김무성대표에게는 그러한 정치력이 보이지를 않고 있는 것이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지만 내년의 대선에서는 오세훈 의원이 이번 총선에서 종로에서 정세균 의원을 누르고 살아 돌아온다면 오세훈 의원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남경필, 원희룡 잠룡들이 모두 단체장으로 나가 경선에서 표를 깍아 먹을 일도 없는 2017년이 오세훈 전 시장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 지지도는 유승민 의원이 높지만 후보 가능성은 오세훈 전 시장이 더 높은 것이 그것이 바로 정치공학이며  그것이 바로 현실정치인 것이다.

 

제천 발전이 말로만 되는가? 송광호 전 의원은 4선 동안 제천에 뭐라도 유치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녹록치 않았다.결국 제천발전은 국회의원 한사람의 노력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20여년 동안 목도해 왔다.국회의원에 대해 자나친 기대감을 갖는 것과 부감감을 주는 것은 제천발전에 큰 도움이 안될 것이다.

 

이제 금명 간 제천,단양 새누리당 총선후보가 발표될 것이다.하루 이틀 더 빨리 알아서 무엇하겠는가 ? 차분히 기다리며 권력자인 국회의원 아니라 시민의 공복인 국회의원을 만드는데 시민과 언론이 나서야 할 것이다.

 

2017년 대선에서 여권 후보는 누가될까 ? 이번 총선은 바로 2017년 대선의 징검다리 총선으로 지금의 친박 비박의 대혈투는 2017년 대선의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대회전인 것이다. 친박계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친박계인 사람을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공천하려는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2017년 대선에서 결코 불리한 형세를 만들지 않겠다는 친박계의 의중이 이번 충돌의 본질인 것이며 친박계가 천거한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친박계로선 신의 한수로 보여진다.

 

김무성 대표도 곧 현실을 직시하고 최고위를 소집해 큰틀에서 공관위의 결정 사항을 추인해줄 것으로 보인다.

 

지금으로써 김무성대표의 유일한 권한은 공천장에 도장을 찍지 않는일 말고는 없는 것이다.유승민의원의 거취문제만 결정되면 내홍은 곧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로 접어드는 금일이 새누리당 내홍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본격적 총선체제로 돌입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통령의 의중은 분명하다, 가장 은혜를 많이 입은 유승민 의원이 국정에 대해 협조보다 비판을 가하는 일은 배신의 정치라 보는 것이다.작년 초여름 원내대표를 사퇴시킬 때 이미 공천은 물건너 간 것으로 알아 들으라는 메시지를 지금 유의원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일여다야(一與多野) 의  총선구도가 유승민을 옥죄는 지렛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유승민의원이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오늘과 내일 국민들은 유승민 의원의 거취문제로 제천,단양은 후보자 공천문제로 모든 이목이 서울 여의도로 쏠릴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의원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래 기사를 음미하며 차분히 지켜보자.

 

"한편 (원내대표 사퇴문제로)장고에 들어간 유승민 원내대표는 사실상 내년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대구지역 선거에 나서는 일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이럴 경우 유승민 원내대표가 무소속으로 대구에 출마할지, 내년 총선의 또다른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2015년 6월28일 자 제천뉴스저널 보도).(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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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보도를 해야하는 것인가? 기자의 눈이란 섹션을 택할 때는 기자의 눈은 맑고 초롱하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야 한다는 작은 소명의식과 기자정신이 있었다.기자의…
2015-12-02 07:06:15
혁신과 창조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하는가? 기자는 단언컨대 실패로부터 출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실패에 대해 관대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혁신과 창조를 가로막고 있…
2015-11-28 09:19:13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고 하던 YS , 늘 조깅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YS도 결국 인생이란 권력이란 덧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들 곁을 떠나가려 …
2015-11-26 07:00:04
주말 나라 안팎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 대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된 테러는 9,11테러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며 전 …
2015-11-16 07:03:03
시청 주변에 나부끼고 있는 일명 성명중의장 청탁압력비리 규탄 플랭카드는 총 몇개나 될까? 그리고 시청 청사안에 있었던 규탄 플랭카드는 몇개나 될까? 기자가 세어보니 …
2015-11-11 08:07:57
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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