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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5-16 10:12 
  긴급편성 - 이원종 비서실장 발탁은 반기문 UN사무총장 대망론 ?

이원종 비서실장 발탁에 대해 중앙과 충북 그리고 고향인 제천의 반응들이 엇갈리고 있어 기자의눈을 긴급 편성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중앙에서는 이원종 비서실장의 발탁은 의외의 카드로 단순한 관리형 비서실장을 뛰어 넘어 2017년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간의 가교 역할 같은 모종의 역할을 담당하지 않겠는가 하는 이른바 대권 가교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반기문 대망론과 함께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원종 비서실장 등의 충청권 라인이 형성됨으로써 충청권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 했다는 희망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고향 제천에서는 이원종 비서실장 발탁에 대해 한편 놀라면서도 혁신도시 제천유치 실패의 주요인으로 이원종 전 충북지사의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어 시큰둥한 반응과 함께 한편으론 제천 출신으로 비서실장에 빌탁된 것에 대해 기대와 자부심을 가지는 시민들도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혁신도시 제천유치 실패에 대해 이원종 전 지사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측은  당시 충북지사였던 이원종 도지가사 제천을 적극적으로 추천 또는 낙점 했으면 음성 등으로 혁신도시를 빼앗기지 않고  제천으로 유치할 수 있었는데 지나치게 원리원칙과 보신주의로 제천발전의 기대를 앗아갔다고 아직도 앙금을 드러내고 있으며, 법무연수원 노동교육원 중앙공무원연수원 등 이른바 연수타운을 제천으로 유치시키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이룬게 없다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원종 전 지사는 비서실장 발탁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자리에서 “평생 공직자는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요,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고 밝혀 공직자로서 어쩔 수 없이 선공후사 멸사봉공의 자세로 일해 왔음을 피력했다.

 

기자는 혁신도시 유치에 적극 나섰던 인사와 통화에서 이원종 전 지사가 공문을 보내 충북에서 혁신도시 유치를 희망하는 도시를 공모하는 바람에 제천이 탈락되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당초 충북은 혁신도시 대상에서 빠져 있었으나 제천혁신도시유치추진위원회의 강력한 투쟁으로 충북도 대상지로 선정된 것인데 이원종 전 도지사가 행정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음성으로 가게 되었다며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기자는 혁신도시추진위원회의 주장에도 충분히 동감하면서 이제는 서운한 감정을 털어내고 공인인 충북지사로서 어쩔 수 없는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요,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는 이원종 전 지사의 철학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기자는 참여정부시절 중앙에 있던 제천의 모 인사로부터 중요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혁신도시 실패는 이원종 전 지사의 책임이  아니라는 뜻 밖의 소리를 들었다.

 

국정상황실장과 강원지사를 역임한 참여정부의 실세 이광재 전 의원이 자신의 고향인 원주에 혁신도시를 유치하기 위해 원주와 겹치는(가까운) 제천에 혁신도시를 배정 할 수 없었던 것이라며 혁신도시 배정은 도 차원을 넘어 참여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했던 정책적 사안으로 이원종 전 도지사의 힘의 한계를 벗어나 있었다는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이원종 전 도지사의 스타일에 견주어 보면 비서실장에 발탁되었다고 제천발전을 위해 눈에 보이게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든든한 우군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 앙금을 털어내고,적은 힘이라도 모아 제천발전을 위해 협력하여 선을 이루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싶은 것은 이원종 비서실장이 반기문 대망론에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면 실세 실장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어 충북출신 주요인사들의 친목단체인 청명회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충북 출향 인사들의 모임인 '청명회'는 1980년대 후반 결성된 친목단체로 반기문 UN 사무총장, 이시종 충북지사 등 전ㆍ현직 국회의원이나 장ㆍ차관, 시장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회원은 90명 정도 된다.

 

청명회는 2012년 8월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반기문 총장 연임 축하 환영대회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반기문 총장이 방한했을 때 바쁜 일정 관계로 다른 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청명회에만은 웬만해서는 빠지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청명회는  반 총장에게 연임 축하패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청명회는 애향심이 남다르며 고향을 위해 봉사활동도 열심히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원종 비서실장도 청명회 회원으로써 반기문 총장과 충분히 교감을 나눌 수 있어 비서실장이라는 직책을 통해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이 중앙언론의 평가인 것 같다.만약 반기문 대망론이 현실화 되고 이를 통해 집권에 성공한다면 이원종 비서실장은 다음 정권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어 이원종 비서실장의 발탁은 지역으로써도 괸심있게 바라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반기문 총장 연임 축하 청명회모임-파란 원안이 반 총장이며 좌측 바로 옆이 이시종 도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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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비서실장은 공직에 있을때 딸의 결혼식을 알리지 않을 정도로 청렴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해 7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서실장까지 오른 것으로 보인다. 뉴스에 제천 출신이라라는 자막과 멘트가 어김없이 흘러 나옴으로써 제천인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이미지를 드높인 점은 평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만으로도  제천출신 공직자로서 제천에 기여한 것이라 평하고 싶다.

 

1942년 제천에서 태어난 이 비서실장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했던 그야말로 흙수저 출신이었으나, 주경야독의 노력으로 최고위 공직에까지 올랐다. 제천고 졸업 후 농사를 짓던 그는 서울 상경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국립체신대에 국비 장학생으로 수석 합격했다.


졸업 후 9급 체신부 서기보로 전화국에 근무하면서 처음 맡았던 일이 공중전화 동전 수거였다. 농사보다 더한 중노동이었다는 그는 성균관대를 야간으로 다니며 공부와 일을 병행해 66년 제4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이어 서울시청 사무관으로 서울시정에 발을 디뎠으나, 무리한 주경야독의 후유증으로 폐결핵 3기 진단을 받고 5년간 병마와 사투를 벌여야 했다. 이후 건강을 회복한 그는 서울시의 예산, 기획, 행정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용산·성동 등 서울 5개 지역 구청장 및 교통ㆍ내무 국장 등을 역임했다.

 

 91년 청와대 내무행정비서관으로 근무한 이듬해 92년 관선 충북도지사를 지냈고, 김영삼 정부 출범 후인 93년 서울시장에 취임했다. 이후 성수대교 참사로 물러난 후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에 당선되었다.충북 지사 재임시절인 2002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오송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2006년 지방선거에서 “물러 날 때를 알아야 한다”며 용퇴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에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일해왔다.

 

고향 발전을 위해서 기여한 점이 다소 미흡한  것은 사실이라도 그의 청렴결백함과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에서 야학과 행정고시 패스등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74세의 나이에도 비서실장에 오른 것은 평가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아침에 기자는 제천고등학교에 전화를 걸었다. 제천고 출신 이원종 비서실장의 발탁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리고 용기와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었는지 궁금해서였다. 독재정권 군사정권도 아닌 국민이 뽑은 민선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에 오른 것을 모교가 축하 안해주면 어떤 곳에서 축하해주고 희망을 품을 것인지 안타까운 마음이 가슴 깊이 밀려 왔다.

 

제천 발전은 남에게 의지할 것이 아니리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껴 본다. 작은 씨앗과  묘목으로부터 열매도 거목도 만들어지는 것임을 깨닫고 제천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가슴 깊이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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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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