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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6-21 07:10 
  이제는 말해야 할 것들 - 철도박물관과 선거법 위반 제보 등에 대해

기자는 철도박물관 평가단이 제천에 실사 나왔던 그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제천역에 예정시간보다 불과 몇분 밖에 늦지 않았는데 제천역장실에서 벌써 브리핑이 시작되고 있었다.

 

제천시 공무원들도 대거 나와 브리핑실인 역장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안에서는 진지한 자세로 성심껏 브리핑이 진행되고 있었다.

 

브리핑을 마치고 나오자 역 광장에서는 철우회 회원들이 도열해 실사단을 환영해주었으며 이근규 시장도 실사단을 성심껏 의전했다. 이들은 철도박물관 예정부지인 조차장역으로 이동했다.

 

조차장역에는 청풍호사랑 모임의 회원들과 시의원들이 도열해 이들을 환영해 주었다. 철도박물관 예정부지를 바라보며 진행된 브리핑에서도 제천시 담당 공무원들은 성심껏 브리핑에 임했으며 역시 시장도 거들며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다만 철도박물관 예정 부지가 일명 토끼굴이라 불리는 터널을 통과해야 하기에 실사단 중 일부가 주차장 문제 등 접근성 문제를 지적했으며 또 한명의 심사위원도 부정적인 입장으로 질문하기;도 했다.

 

앞서 기자는 제천역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실사단의 스케쥴을 물어 보았다. 조차장역에서 브리핑을 마치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실사단은 바로 청주로 이동하면서 휴게소 등지에서 점심을 먹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차장 브리핑이 끝나고 실사단을 태운 버스가 이동했다. 기자는 버스를 따라가 봤다.오송 부지는 과연  어떤지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버스는 청주로 향하지 않고 한방엑스공원쪽으로 향하더니 이윽고 신월동 근처에 멈춰서 D식당으로 향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제천시공무원들이 D식당에서 이들을 영접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어떡하든 철도박물관을 제천으로 유치하기 위한 필사의 몸부림으로 해석되었다.

 

기자는 카메라 렌즈 커버를 열다가 도로 닫았다. 찍지 않기로 한 것이다. 기자는 그때 공무원의 운명을 몸으로 깨달을 수가 있었다  제천에 이득이 된다면 정파를 초월해 최선을 다해 뛴다는 것을 생생히 느낄 수가 있었다. 시장이 누구든지 국회의원이 누구든지 그들은 그런 것을 따지지 않고 오직 일만 주어지면 해야만하는 운명임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제천시는 최선을 다해 실사단을 맞았고 최선을 다해 이들에게 호감을 주도록 노력한 것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기자는 D식당에 가면 여러모로 제천시도 실사단도 불편할까 봐 조용히 맞은편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버스가 출발 하는지 체크했다.

 

식사를 마치고 버스에 실사단이 오르는 모습이 보이자 황급히 차를 돌려 버스를 따라갔다. 오송은 제천서 생각 보다 멀었다. 근 2시간 가량을 달려 오송에 도착하자 스무명 약간 넘는 시민들이 실사단을 환영했다.

사진-실사단을 태운 버스가 중부고속도로 진천터널 근처를 지나고 있는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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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이 시작되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실사단 중 일부가 부정적인 태도로 돌변한 것이었다. 제천은 열렬히 환영하던데 오송은 너무 성의가 없는거 이니냐는 취지였다, 또한 오송부지에는 사유지가 포함돼 100억 이상의 사유지 보상비가 필요하다고 브리핑하자 그러면 경제성이 있느냐며 역시 부정적인 입장를 피력했다.

 

청주시 관계자가 실사단을 철도시설공단으로 안내해 철도박물관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설명하자 철도박물관을 관람하는 사람들이 철도시설공단까지 오겠냐며 회의적인 반응도 나타내었다.

 

기자가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는 만약 제천이 입지조건만 좋았다면 또한 국토교툥부에서 인근에 100만 인구라는 기본 요건만 달지 않았다면 제천이 밀리지 않았을 것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제천시가 그날 실사단을 향해 최선을 다한 노력은 분명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국토부의 기본요건에 제천이 부합되지 않아 탈락한 것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게 진실인 것이다.유치 실패를 제천시나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진실이 아니란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긁어부스럼이란 말이 있다.제천은 오송 유치를 바랄 수도 반대할 수도 없는 어정쩡한 상태에 놓이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제천시에도 서명이 할당 되었다.공적인 영역에서는 당연히 서명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제천시에서도 갑론을박이 있었다.그러나 서명을 차마 드러 내놓고 받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니편 내편을 가르기로 했다면 매몰차지만 서명을 받았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가끔 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진실이 구름에 가리우져 있는 시간들이 많다.

 

권석창 의원 선거법 위반 문제에 대해 갖은 억측들이 난무하며 일부는 이것을 즐긴다. 그것은 법을 떠나 죄악이다.

 

기자는 취재를 통해 권석창 의원에 대한 선관위 조사가 애초에 제보에 의한것이 아니고 선관위가 인지하고 조사를 좁혀 관련인들에게 조사 협조를 구한 것이란걸 (이를테면 수사망을 좁혀온 경우라는 것을) 확인했다.

 

쉽게 떠드는 일방적 제보가 아니었던 것이다. 또한 이번 선거에 참여했던 각 후보측의 사주라는 말은 정말로 크나큰 죄악임도 확인했다. 기자는 취재를 통해 각 후보측이 참고인이 누구인지 일면식도 없어 알굴도 모른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근거 없는 인신 공격에 이제는 시민들이 넘어가지 않는다. 어제(20일) 방송사에서 당비대납과 관련해 권 의원의 육성이 담긴 녹음 파일을 보도했다.이것 또한 취재한 바로는 녹음 내용이 애초에 삭제돼 복원한 것이란 담당자의 증언을 들을 수가 있었다.

 

녹음파일을 넘겨준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지인은 지운 것이다.경찰이 휴대폰을 압수수색해 복원한 것이다

 

이렇듯 진실은 기자의 몫으로 남는 경우가 우리 제천에서는 너무도 흔하다.그만큼 음해와 왜곡이 난무하는 곳이 제천이라는 사실은 기자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지금은 한알의 밀알이지만 결국 진실은 자라서 음해와 왜곡을 제천에서 몰아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권석창 의원은 아직 젊다 .이번 위기를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그리고 성찰의 시간도 가져야 한다. 권력은 유한할 뿐이다.

 

우리는 때로는 법의 준엄한 심판 보다  더더욱 준엄한 꾸짖음을 당할 때가 있는데  달면삼키고 쓰면 뱉는 경우가 이에 해당할 것이다. 절대로 사람에게는 그와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정치는 신의와 신뢰가 기본인 것이며 정치인은 자신을 위해 고생한 사람은 단 하루를 고생했더라도 단 한시간을 고생했더라도 절대로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사람은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정치의 길로 들어서고자 하는사람이나 이미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한다.

 

기자는 민심이 따르는 정치인을 존경한다. 권력이 있는 정치인을 따르기 보다 민심이 향하는 정치인을 존경한다. 어떤 권력도 민심의 권력을 이길 수 없다. 언론권력이란 말도 정치권력이란 말도 있을 수 없다 오직 민심만이 진정한 권력인 것이다.

 

이번 선거법 위반 사태에 대해 의외로 시민들은 덤덤하다. 여론이 분열되지 않고 있다 극소수가 여론 분열 즉 니편 내편을 조장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거기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차분히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기다려야 한다.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나올때까지는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 최선을 다해 본연의 공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언사나 폄훼는 삼가해야 한다.

 

관행처럼 인정될 수 있는 것도 선거법이란 잣대를 들이되면 크나큰 죄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그만큼 선거법은 유의가 필요하다.

 

권석창 의원이 보다 대승적으로 이번 사태에 대처해 실정법을 위반했어도 민심만은 떠나가는 일이 없도록 주변을 단속하고 의연히 대처해 후일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만은 잃지 않기를 바라고 싶다. 권 의원은 아직 젊다.정치인은 숱한 위기를 넘기고 비로소 성숙해진다.

 

이제는 조용히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며 각자의 영역에서 제천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를 당부드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 한가지는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의 탓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모든 공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돌리고 모든 책임은 자신이 지는 정치인 그것이 바로 진정한 정치인의 모습은  아닐지 먼저 제천시민들이 느꼈을 참담한 마음의 상처를 아파하고 헤아리려는 자세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마음을 담아 고언하고 싶다. (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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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의 명분 없는 의회파업을 기화(奇貨)로 지식인층과 양식있는 시민들 사이에 기초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기초의원들의 토…
2015-11-06 07:21:53
. 어제 제천시의회 234차 임시회를 지켜 보면서 기자는 의회가 과연 민의의 전당인지 아니면 개인의 한풀이 장소요 개인의 정치적 해우소 인지 몹시도 황망했고 몹시도…
2015-11-04 07:20:22
제천시의회가 의회 보이콧의 부담감을 떨쳐내고 모처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바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와 자…
2015-11-03 07:21:11
금일 오후 3시 제천의회 의원 간담회가 개최된다.금일 간담회에서는 공대위와 성명중의장과의 간담회 내용에 대한 성명중의장의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11월3일 개최 …
2015-10-28 07:00:14
제천시의회 제233차 임시회가 상임위 보이콧이란 오명을 남긴채 오늘 폐회된다. 언론과 기자가 조심해야 할 부분은 양비론(兩非論)이다.서로에게 책잡히지 않으려고 눈…
2015-10-23 07:43:26
사진-전대미문의 상임위 보이콧을 결정한 간담회장 어제 제천시의회는 전대미문의 상임위 활동 전면 중지라는 사실상의 의회 파업을 단행했다. 기자는 어제 9시가 …
2015-10-22 07:20:10
금일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이 제천시 하수처리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 김의원은 기자회견…
2015-10-19 07:03:12
요사이 기자의 눈이 아프다.비유적 표현이다.그렇게 크지 않은 이 작은 소도시에서 무슨 문제가 그렇게 많은지,또 무엇을 그렇게 들여다 봐야 할것이 많은지 사실 기자는 …
2015-10-16 08:27:11
제천시의회 의원과 지역 인터넷뉴스 그리고 공무원 등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은 제천시의회 김꽃임의원…
2015-10-15 07:00:56
어제 있은 제천시의회 의원들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란 표현이 딱 들어 맞는 기자회견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12명의 의원들이 …
2015-10-14 07:35:11
을미의병창의120주년제천의병제 가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러나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다른 축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릴 수 있지만 제천의병제는 대…
2015-10-12 07:08:57
기자는 어제 8시 반경 집을 나서서 오전 9시 거리퍼레이드부터 오후 6시 가수 정수라 공연까지 약 10시간을 꼬박 을미의병창의120주년 제천의병제를 현장에서 묵묵히 취재…
2015-10-10 07:27:17
우리에게 의병은 역사적으로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요 영혼인 것이다.또한 현실적으론 문화 콘텐츠이기도 한 것이며 요사이 각광 받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 보다도 의병을 …
2015-10-07 07:35:39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작금의 제천의 올바르지 못한 현실을 민낯으로 보여주며 제천의 지금 가장 큰 믄제점이 무…
2015-09-30 07:10:38
지금 제천시 일부 시의원과 일부 언론이 보이고 있는 행태는 그야말로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심사와 심의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으로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진행된 …
2015-09-24 08:41:32
이번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선정 작업은 계획 심의단계에서 부터 큰 문제 없이 관련 절차에 의거 투명하게 진행된 사업으로 취재결과 확인 되었다. 청…
2015-09-23 15:58:33
새벽 5시에 데스크에 앉아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기자의 마음은 착잡하다.제천을 감싸고 있는 어둠과 혼돈이 질곡(桎梏)이 되어 기자의 가슴을 짓누른다.그러나 그 어둠과 …
2015-09-23 07:27:42
자료사진-김영수의원 5분발언 모습 김영수의원의 시정질의는 한마디로 품격을 잃은 시정질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과 편가르기 인신공격만…
2015-09-17 07:03:06
지난 6월의 제230회 제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및 답변에 비해 어제 제232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및 답변은 한단계 절제된 질문과 답변을 통…
2015-09-17 07:00:30
사진-성명중의 의장의 신월동 사저(지역구는 청전동임) 성명중의장이 신월동520-17(학사촌길65)에 신축한 건물은 과연 사저인가 아니면 개인 별장인가? 성명…
2015-09-14 07:19:35
왕암동 산단근로자 콘서트-강수지의 보라빛향기 어제 저녁 제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힐링콘서트가 있었다. 왕암동 왕바위공원은 시내 주민들께 생소한 곳이다. …
2015-09-10 07:00:32
제천시의회 임시회가 오늘 오전 10시 개회 되었지만 개회식에 맞춰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의회 앞마당에서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을 규탄하는 1위 시위를 실시함에 따…
2015-09-08 14:58:24
제천엔 깊은 정치 불신의 아픈 역사가 있다. 청풍지역이 수몰되는데도 이를 주민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고 선거 때 나와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표를 도둑질…
2015-08-28 06:34:01
사랑하는 제천시 공직자 여러분 제천시의회 성명중입니다.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를 성공리에 마치고,연이어 계속되는 을지연습훈련 ,또 9월12부터 개최되…
2015-08-25 08:01:59
어제 저녁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과 기자는 대원대학교 교내 커피숍에서 2시간이 넘는 반론(反論 ) 대담 시간을 가졌다.반론(反論 )대담이란 표현 보다는 형식에 구애받지…
2015-08-19 07:35:45
견강부회(牽强附會)란 말은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로서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
2015-08-17 07:24:04
지역사회는 수많은 인연과 인간관계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다. 친소(親疏)에 따라 이해타산에 따라 메뚜기처럼 철새처럼 움직여 가는게 인간사 모습이다. 그러나 언론은 한…
2015-08-13 07:16:33
사생결단의 결기로 가득한 이근규 제천시장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취임1주년을 맞는 7월1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명대 하남캠퍼스 조성을 원천 봉쇄할 수 있는 관련법…
2015-06-19 16:39:40
싸움만 부추기고 병풍뒤에 숨는 언론이 되지않기 위해서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자 한다. 의장은 동네북이 아니다.지난 슈퍼갑질 현수막 파동은 다른 여타 도시에서는 상상하…
2015-06-12 10:50:06
이번 메르스 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가 어떤지를 다시한번 깊게 느낄수 있었다, 감기를 일찍 발견해 우리가 춥고 으실으실하고 콧물에 두통 발열까지…
2015-06-09 06:52:15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선6기 이근규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서막이 오르기 시작했다. 검증은 크게 공약 이행등 정책검증과 인사검증이 주류를 이룰 것인데 본보는 …
2015-06-08 07:57:47
언론은 독과 약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바른 소식과 진실한 보도는 약에 해당되며 시류에 편승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는 것은 황색 저널리즘(yellow journalism)…
2015-06-04 07:39:15
소금하면 저마다 연상 되는게 있을것이다. 걸출한 다큐멘터리 소금을 얻기 위한 고난의 여정 차마고도가 생각 나기도 하고 성경 말씀의 빛과소금 이 떠오르기도 할것이…
2015-05-28 08:06:57
본보는 충주 이전설이 불거진 국립 종자원 충북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취재를 하기로 했다. 5월 21일 우리지역 신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 종자원을 내방 하였다. 민…
2015-05-22 09:25:25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의회를 취재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양순경 부의장의 5분 발언을 경청하면서 모든 짐을 자치단체장에게 지우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
2015-05-21 13:21:18
민선6기 자치 단체장과 도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 자치행정및 산업건설의 분과위원장들이 긴급히 만나 충청북도 도청으로 가야한다 가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나 지금…
2015-05-21 07:08:26
국비,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때, 또한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과 명분이 있을 때 국,도비를 따오지 못한다면, 정부의 지정된 사업 이외에 언제 어떤 사업에 국,도비를 따…
2015-05-20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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