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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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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3-03 06:37 
  기자칼럼-정치분석 기사를 쓰는 "기자의 고뇌"와 "기자가 보는 21대 총선 판세"

3월 약동하는 봄을 맞아 "정치분석 기사를 쓰는 기자의 고뇌와 기자가 보는 21대 총선 판세" 칼럼을 편의상 1,2부로 나누어 게재한다


전국에는 약 7천개의 인터넷신문이 있다.


거기에 종이신문과 방송 그리고 잡지를 포함하면 약 1만개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미디어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제대로된 정치분석 기사를 내보낼 수 있는 언론사는 10%인 1천개社는 고사하고,1%인 100개社도 안되는 게 지금 한국언론의 현실인 것이다.


정치분석 기사는 언론사의 얼굴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자들은 단순한 전달보도보다는 심층 분석보도를 원한다.


그러나 언론사는 독자의 니즈에 부합하기보다는 뉴스 공급자로써의 위치만 고수하고 있는 게 작금의 (한국언론의) 현실인 것이다.


즉 출마자의 기자회견이나 출마자 수만 보도하는 원론적 보도에 그치고 만다.


독자들은 그러한 단순한 보도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판세분석과 정치인의 감춰진 진면목을 파헤쳐 독자들이 몰랐던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분석 기사는 많은 발품을 필요로하며 기자의 고뇌를 요구한다.


심지어 진실에 입각해 보도를 했더라도 고소고발에 휩싸이는 경우도 허다해 정치분석기사는 기자들의 기피대상 영역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기자는 오직 독자의 니즈에 충실하기 위해 고난을 감내하며 양질의 정치분석 기사를 써왔다.


2018년 1월 기자는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기자가 2018년 1월 10일 작성한 "요동치는 6월 지방선거.....보수정당 침몰하나?"란 기사 내용 때문이었다.


그 기사에서 인용한 울산시장 여론조사 결과가 0.2% 오차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당시 영남지역 한 신문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그대로 인용했지만 그 결과치에서 0.2% 오차가 있었던 것이다.


당시 기자를 놀라게 한 것은 그러한 미세한 오차까지 지적한 선관위의 세심한 일처리에 감탄(?)했기 때문이기도 했었지만,정작 놀란 것은 제천지역을 근간으로하는 지역언론인 제천뉴스저널의 정치분석 기사에까지 (멀리서) 신경을 썼기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 제천뉴스저널이 보도하는 정치분석 기사가 제천을 뛰어 넘어 전국적으로 일정부분 영향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제천뉴스저널의 놀라운 위상 변화를 실감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당시 기자는 "요동치는 6월 지방선거.....보수정당 침몰하나?"란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작년에 치뤄진 지방선거를 예측했다.


"부산,경남을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한다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다.

 

만약 부(산)울(산)경(남)을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석권한다면 현지 언론이 어떻게 타이틀을 달아 보도할지 궁금해진다.


전대미문의 정치적 변혁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호남을 근간으로 했던 민주당이 부울경을 싹쓸이하는 정치적 변혁에 대해 언론은 미리 부합하는 타이틀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한국정치사에서 단 한번도 없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결과는 그대로 적중했다. 지역감정에 편승해 수십년 동안 무임승차하던 영남이라는 천연의 요새가 무너진 것이다.


당시 기자는 울산의 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울산시장으로부터 "자랑스런 울산시민상을 받게됐다"는 전화였다.


기자는 축하해주면서 울산시장 선거에 대해 물었다.


기자는 (당시)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인 식견과 전국적인 인지도를 겸비한 김기현 울산시장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지인에게 자랑스런 울산시민상을 수여하는 당시 김기현 현직 시장에 대해 우호적인 답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뜻밖으로 우호적인 답이 들려오지 않았다.


당시 부울경 중에서 가장 그래도 낙관적이었던 울산에서도 자유한국당 단체장 후보가 녹록치 않을 것이란 느낌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한가지 첨언하면 전국적으로 단체장들이 시민들에게 상을 남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상이 표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자는 당시 울산 지인과의 통화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상을 주면 상을 수여받은 대상자들이 상을 수여한 단체장을 찍을 것이란 생각이 얼마나 순진한 발상인지를 기자는 지인을 통해 생생히 느껴볼 수 있었다.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그야말로 발품을 팔아 쓰는 현장감 있는 기사다.


책상에 앉아 기자의 상상력과 식견에 의지해 쓰는 기사가 아닌 것이다.


끊임없이 탐문하고 분석하고 또한 기자의 판단과 반대되는 의견이 있는지를 살피고,또 있다면 합리성이 있는지를 검토한 다음 비로소 세상으로 기사를 내보내게 된다.


기사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최소 3-4시간이 걸리지만 보통은 6시간이 꼬박 걸린다.


거기에 자료조사나 현장취재까지를 포함하면 기사 하나가 탄생되기까지 기자가 쏟는 인고의 시간은 결코 적은 시간들이 아닌 것이다.


기사 하나 하나에는 정성이 있고 생명력이 있는 것이다.


정치분석에 나름대로 식견을 갖춘 한 분석가는 21대 총선 충북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2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 지역은 다름아닌 인근 충주시다. 충주 이종배 현 의원의 3선을 예측했다.그 예측은 기자의 분석과도 일치한다.


그렇다면 충북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를 낙관할 수 있는 또 한곳은 어디일까?


모두에 언급했듯이 "정치분석 기사를 쓰는 기자의 고뇌와 기자가 보는 21대 총선 판세" 칼럼을 편의상 1부2부로 나누어 게재한다.


그 이외의 또 한곳은 기자칼럼 2부에서 다루기로 하겠다.(1부)(朱恩澈 編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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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6 22: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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