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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3-27 05:57 
  그 기사는 돈 받고 쓴 것이었다...친원전 여론 만들기

깨끗한 언론 단비뉴스, 세명대 저널리즘 스쿨에서 발행하는 깨끗한 언론 단비뉴스는 국민의 안전 및 생명과 직결되는 원자력 문제에 있어 돈을 받고 진실을 왜곡한 기사를 써주는 한국 언론상을 고발했다.


단비뉴스는 제천뉴스저널에 이와 같은 사실을 보내오며 공유를 희망했다.


그 주요내용을 소개한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사고가 나기 전까지 대다수 일본인들은 원전의 안전성을 의심하지 않았다. ‘원자력 프로파간다(선전)’의 영향이 컸다. 일본의 2대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株式会社博報堂)에서 18년간 영업 담당으로 일했던 혼마 류(56)는 2017년 국내에 번역된 <원전 프로파간다: 안전신화의 불편한 진실>에서 여론 조작의 실상을 폭로했다.


혼마에 따르면 도쿄전력 등 원전을 운영하는 9개 전력회사는 1970년대부터 후쿠시마 참사 무렵까지 원자력 홍보를 위해 약 2조4000억엔(약 24조원)을 쏟아부었다. 전력회사 등 ‘원자력마을(원전마피아)’은 대형 광고대행사를 창구로 언론에 광고를 공급했고, 언론은 원자력 마을에 제압당해 반원전 보도를 거의 하지 못했다. 일본인들은 이 특수한 구조 속에서 '원전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선전을 단단히 믿게 됐다는 것이다.


엄청난 홍보비로 ‘원전 안전 신화’ 만든 일본과 한국 

원전 폭발 사고 후 후쿠시마는 절망의 땅이 됐다. 한때 마을 입구에 걸렸던 “원자력은 밝은 미래의 에너지(原子力明るい未来のエネルギ)”라는 구호는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된 현실과 참담한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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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은 밝은 미래의 에너지.” 일본 후쿠시마현 후타바읍 중심가 입구에 설치됐던 간판이다. 표어와 반대로 이 동네는 이제 사람이 살 수 없는 마을이 됐고, 간판은 철거됐다.

우리나라의 ‘원전 프로파간다’도 일본과 비슷한 면이 많다.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관련 기업과 기관들은 광고와 협찬 등을 통해 신문 지면과 방송 전파를 사실상 ‘구매’해, 보도 내용에 영향을 미쳤다. <단비뉴스>는 지난해 6월과 지난 2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하 원자력공단)의 문화예술 사업예산 및 광고비 집행 내역,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홍보예산 집행 내역(2012~2017)을 받았다. 내용을 종합한 결과, 우리나라 언론 대다수가 이들로부터 광고 외에 협찬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고 그 거래는 ‘친원전’ 논조의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으로 이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지상파 방송인 SBS의 경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원자력공단으로부터 총 4억1200만원, 한수원에서는 총 2억1000만원을 받았다.


SBS가 2012년 제작한 특선다큐멘터리 ‘갈등, 길을 묻다’는 원자력공단에서 받은 1억6000만원의 제작비로 스웨덴 현지 취재 등을 거쳐 국내 건설 중인 방사성폐기물처리장의 안전성을 부각했다.

    

SBS는 2014년에도 원자력공단이 지원한 1억2000만원으로 특선다큐멘터리 ‘방폐장 이제는 상생이다’를 제작했다. 이 다큐는 방사성폐기물에서 나오는 방사선량을 자연 방사선 수치와 비교하며 방폐장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이는 1991년 일본 정부가 체르노빌 원전사고 후 높아진 반핵여론을 가라앉히기 위해 ‘원자력 대중 수용성 대책’을 만들면서 “방사선이 일상적 존재라는 것을 주지시키라”고 강조한 것과 비슷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단비뉴스>가 받은 정보공개청구 자료를 보면 와이티엔(YTN)도 2012년 3월과 2013년 9~12월 세 차례에 걸쳐 한수원으로부터 방송제작협찬비 4억7200만원을 받았다. 또 2013년 12월에는 TV조선이 1억8000만원, 연합뉴스TV가 1억3000만원, JTBC가 1억원, 채널에이(A)가 5000만원, MBN이 4000만원을 같은 명목으로 받았다. 2014년에는 시사교양 제작 명목으로 KBS에 7500만원, 한국경제TV에 두 차례 총 5000만원, 머니투데이방송에 1500만원이 제공됐고, 채널A에는 특집다큐멘터리 제작 명목으로 3000만원이 지원됐다.


한수원은 또 지난 2012년부터 2017년 6월까지 총 222억2500만여원을 언론사 광고비로 썼다. 이중 방송광고가 171억6600여만원, 인쇄광고는 50억5867만원이었다. 한수원으로부터 광고를 받은 언론사는 주요 방송, 신문은 물론 지역지, 각종 전문지, 잡지, 인터넷 매체, 심지어 대학 학보사까지 다양했다. 핵폐기물처리장을 관리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역시 같은 기간 총 27억860여만원의 광고비를 집행했다.


탐사전문언론 <뉴스타파>가 지난해 8월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SBS는 지난 2013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으로부터도 원자력 및 에너지 정보제공 목적으로 총 3000만원의 취재지원비를 5회에 걸쳐 받았다. 문화방송(MBC)도 2014년 같은 재단으로부터 1억1000만원을 지원받아 그해 12월 11일 방영된 MBC 다큐프라임 ‘미래에게 말을 걸다―원자력 세대의 선택은?’을 제작했다. 이 다큐는 후쿠시마 사고 후 확산되고 있는 방사능 공포는 과도한 것이며, 원전은 경제적이고 안전하기 때문에 정부가 국민을 잘 설득해서 발전시켜야 한다는 논조로 구성됐다.

     

원자력 공공기관을 ‘노다지’로 보는 언론

지난해 10월 24일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장. 홍익표(51)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관섭(57) 당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한수원을 비롯한 원자력 관련 기관이 언론집단에게는 그야말로 ‘노다지’예요. 금맥이죠. 광고비, 언론 협찬비, 기사 협찬도 해 주고 기자들 데리고 가서 외유성(출장) 보내 주고, 그러면서 (언론은) ‘원전이 안전하다, 경제적이다’ 이런 얘기를 계속 반복적으로 써 줍니다…이런 와중에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원전마피아’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원자력산업계, 정부기관, 언론계, 정계, 관계, 다 유착관계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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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24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당시 사장(왼쪽)에게 질의하고 있는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 질의에서 한수원으로부터 돈을 받고 협찬 기사를 써 준 언론사로 <동아일보>, <국민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문화일보> 등 5개사를 거론했다. 그는 경제학 이론 중 하나인 ‘포획이론(capture theory)’를 거론하며 감시자가 되어야 할 언론이 감시 대상인 원자력계에 포획돼 입맛에 맞는 기사를 써주고 있다고 개탄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동아일보>는 2016년 7월 13일자에 정동욱(57)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의 칼럼 “신고리 안전성 논란, 사고관리계획으로 풀어야”를 실었다. 이 칼럼은 한수원의 ‘기획 작품’이었다. 정 교수는 한수원의 섭외를 받고 자신의 칼럼이 어느 신문에 실릴지도 모른 채 글을 썼고, <동아일보>는 한수원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고 지면을 내줬다는 것이다. 홍 의원은 “보통은 신문이 (글쓴이에게) 원고료를 지불하는데, 반대로 한수원이 동아일보에 1000만원을 지불했다”며 이관섭 당시 한수원 사장을 힐난했다.

    

<매일경제>가 2016년 3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연재한 [원전과 함께하는 미래 50년] 시리즈도 마찬가지였다. <매일경제>는 한수원에 보낸 ‘원전기획시리즈 시행안’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 5주년 등 부정적 이슈가 제기되는 시기에 이번 기획을 통해 한국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 산업기여도, 상생의 문화 등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해 오해를 불식시키는 한편 긍정적인 여론을 조성해 한국원전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자 한다”며 약 1억원의 협찬비용을 요구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매일경제>에 총 9167만원을 지급했다.

    

진보언론이라 불리는 <경향신문>, <한겨레> 역시 각각 3600만원, 2300만원의 협찬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각종 언론윤리강령에는 협찬 등을 받아 취재한 경우 이 사실을 보도 시점에 밝히게 돼 있으나 이들 신문 중 이를 이행한 곳은 거의 없었다.


지난해 11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 간판을 바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도 그동안 수많은 협찬기사를 언론에 청탁해 왔다. 지난해 9월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국내 35개 언론사가 당시 원자력문화재단으로부터 총 7억3460만원을 받고 123건의 협찬기사를 썼다. 이중 원자력문화재단의 협찬을 받았음을 명시적으로 알 수 있게 쓴 기사는 <전기신문>과 <디지털타임스>의 보도 2건밖에 없었다.


국민들 내는 전기요금 떼서 원전 홍보비로

원자력문화재단의 출연금은 전액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충당한다. 전력산업기반기금은 국민들이 매달 내는 전기요금의 3.7%를 떼어 조성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관리한다.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원전 홍보에 쓰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53)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원전 홍보비로 나간 돈은 824억1200만원이었다. 반면 원전의 대안으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 홍보에는 같은 기간 2억6700만원, 원전 홍보비의 300분의 1이 지출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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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2017년 한국원자력문화재단(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으로부터 1000만원 이상 협찬금을 받은 언론사 명단. 3년 6개월간 총 35개 언론사가 7억 3460만원을 받고 123건의 협찬기사를 썼다.

이재경(64)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는 지난달 5일 <단비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관련 사항을 자세히 알지 못해 조심스럽지만, 돈을 받은 언론사가 여론을 좌우할 만한 중요한 기사를 독자 입장에서 협찬성 기사인지 판단할 수 없는 일반적 형태로 게재하는 건 명백히 언론윤리를 어긴 것”이라며 “만약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준엄히 비판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영철(65) 제주대 언론홍보학과 교수는 지난 22일 전화인터뷰에서 “가장 큰 문제는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하는 언론의 본질적 역할이 무너졌다는 것”이라며 “원전 문제처럼 중요한 이슈에 대해 언론이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고 대가성 기사를 써댄다면 시민들은 왜곡된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한수원 초청 취재 후 쏟아진 ‘수명연장 찬성’ 기사들 

한수원과 원자력문화재단 등은 기자들의 취재를 직접 지원하기도 한다. <뉴스타파>가 지난해 7월 한수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 한수원은 <내일신문> 논설위원, <신동아> 편집위원, 산업부 출입기자단 등에 총 6차례 1억9814만원을 들여 국내외 원전 시찰 취재를 지원했다. 교통비(해외의 경우 항공료), 식비, 숙박비, 기념품비 등이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여부를 놓고 사회적으로 논쟁이 뜨겁던 2015년 2월 한수원은 산업부출입기자단이 캐나다·미국 내 원전 지역을 시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산업부기자단의 해외원전시찰은 2월 1일부터 8일까지였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는 2월 12일로 예정돼 있었다. 기자단이 귀국한 직후인 2월 10일과 11일, 각 신문방송에는 월성1호기와 기종이 같은 캐나다 ‘포인트 레프로’ 원전의 수명연장 가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사가 쏟아졌다. 그리고 원안위는 회의를 한 차례 연기한 끝에 2월 27일 월성 1호기의 계속운전 허가를 결정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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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6년 7월 13일자에 실린 정동욱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의 칼럼 인터넷판. 정 교수는 이 칼럼에서 고리원전 지역의 다수호기 위험성 논란을 일축했다. 한수원은 이 칼럼 한 편을 싣기 위해 1000만원을 <동아일보>에 지급했다고 홍익표 의원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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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가 원자력공단 지원으로 만든 다큐멘터리는 생활 방사선량 수치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장의 위험성이 낮다는 것을 강조하고 방폐장 건설의 당위성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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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3-2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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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정치의 현실을 살펴보면서 반드시 짚어봐야 할 대목은 제천 지방선거에 있어 1가와 2가는 당선 보증수표라는 것이다. 2가는 선거구도에 따라 부도수표가 되기도 하지…
2016-09-16 05:39:20
추석기획 보도 제천의 정치현실 1부에서는 컴컴하고 막막한 제천의 정치현실에 대해 짚어봤으며 설상가상으로 우리지역 권석창 국회의원의 선거법 위반 문제를 다루면서 …
2016-09-15 02:44:56
제천뉴스저널은 9월11일 자 그래픽뉴스로 20대 국회의원들의 단체 기념촬영 사진을 소개한 바 있다. 우리지역 권석창 의원은 맨 뒷줄에 자리잡았다. 약 300여명을 모…
2016-09-14 03:40:56
4월7일 공표된 중앙일보,YTN,서울경제,동아일보,KBS.연합뉴스,매일경제 등의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국적인 관심지역인 격전지의 판세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33곳…
2016-04-13 08:35:07
태양의 강렬한 빛줄기처럼 종로 선거구가 벌겋게 달아 오르고 있다.전국 253개 지역구 중 현재로선 서울 종로의 선거 결과가 이번 20대 총선의 가장 큰 관심사로 부각…
2016-04-12 15:57:56
드디어 20대 총선일이 D-1일로 다가왔다. 여.야 각 후보들은 어제 목이 터져라 마지막 유세에 안간힘을 쏟았다. 특히 이후삼 후보는 선거유세 차량에 혼자 탑승해 용…
2016-04-12 07:01:37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분석해 보는 일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먼저 ARS 여론조사와 전화면접 여론조사의 차이를 분석해 봐야 하고 공정한 여론조사에 전제되어야 …
2016-03-09 07:35:40
본보는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하여 새누리당 유력주자들의 아내가 바라본 남편으로서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보…
2016-02-15 09:48:33
본보는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하여 새누리당 유력주자들의 아내가 바라본 남편으로서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아보는 코너를 마련했었…
2016-02-15 01:15:52
본보는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하여 새누리당 유력주자들의 아내가 바라본 남편으로서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보…
2016-02-11 07:18:23
본보는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하여 새누리당 유력주자들의 아내가 바라본 남편으로서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
2016-02-09 08:00:52
본보는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하여 새누리당 유력주자들의 아내가 바라본 남편으로서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보…
2016-02-08 09:12:19
민주주의는 결과의 정치가 아니고 과정의 정치다.2016년도 제천,단양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은 이 말을 가슴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정도(正道)를 통해 얻…
2016-02-05 08:12:06
여론조사는 과연 과학일까? 정확한 조사와 정확한 분석,정확한 해석이 수반된다면 현재까지 여론조사만큼 더 과학적인 선거 예측 방법은 없을 것이다. 지난 KBS여…
2016-02-02 08:34:26
여,야가 2016년 총선 후보 선출방식을 전화 여론조사에 의한 국민경선방식으로 확정한 가운데 경선을 목전에 두고 전국적으로 각종 여론조사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
2016-02-01 05:50:58
본보는 제천의 현안인 구 동명초 활용 문제와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문제에 대해 2016,제천,단양 총선 4인의 유력 주자들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지난 1월2일…
2016-01-12 07:17:06
본보는 제천의 현안인 구 동명초 활용 문제와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문제에 대해 2016,제천,단양 총선 4인의 유력 주자들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지난 1월2일 발…
2016-01-11 06:51:15
본보는 제천의 현안인 구 동명초 활용 문제와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문제에 대해 2016,제천,단양 총선 4인의 유력 주자들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지난 1월2일 발…
2016-01-07 07:45:38
본보는 제천의 현안인 구 동명초 활용 문제와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문제에 대해 2016,제천,단양 총선 4인의 유력 주자들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지난 1월2일 발…
2016-01-06 06:26:16
2016년 제천,단양 총선 주자들이 내년 총선 이후의 미래에 대한 그림 보다 2016년 총선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라 생각하고 총력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
2015-11-18 07:00:55
어제 오전 10시반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송광호의원의 기나긴 재판의 마침표를 찍는 상고심 판결이 있었다. 제천지역의 정서는 재판이 오래 지속 되었고 1심 2심에…
2015-11-13 07:17:35
엄태영 전 시장과의 대담은 얼마전 시내의 한 식당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편하고 진솔하게 이루어졌다. 엄태영 전 시장은 친화력이 강점이며 절제된 언어와 행동…
2015-09-26 07:12:07
권석창 전 국토관리청장은 누가 뭐래도 제천의 보배다. 나무가 거목으로 자라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인데 권 전 청장이 쌓아 올린 이력(履歷)은 일조일석에 이뤄진 것이…
2015-09-25 07:30:24
2016년 총선 제천.단양지역 새누리당 후보군으로 거론 되고 있는 최귀옥 사무총장은 전형적인 슬로우 스타터(slow starter )다. 발동…
2015-09-24 07:15:46
김회구 전 청와대 비서관과의 대담은 주말 늦은 오후 학사촌 근처 조용한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기자는 먼저 정계에 입문하게 된 동기 그리고 어떻게 권력의 심장부라 …
2015-09-22 07:23:12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본보는 2016년 총선 제천,단양지역 후보군으로 거론 되고 있는 후보들을 집중 탐구하는 기획보도를 게재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첫 …
2015-09-21 07:00:21
새정치민주연합은 어제 내년 총선 경선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100% 일반 시민으로 구성하는 국민공천단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새정치연합은 어제 발표한 10차 혁신안에…
2015-09-08 07:35:18
2016년 제천.단양지역 새누리당 총선 후보군이 가시화 되면서 물밑에서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본보가 취재한 바로는 회심의 반전카드을 준비…
2015-08-24 07:02:15
한국 정치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야당사(野黨史)는 분당(分黨)의 역사요, 여당사(與黨史)는 개명(改名)의 역사라 요약할 수 있겠다. 2016년 제천.단양 총선에서 야당은 인…
2015-08-10 07:00:31
송광호 의원의 변수는 1부에서 층분히 다루었기에 2부에서는 내년 총선 출마에 오르 내리고 있는 예상 후보들의 아킬레스건은 과연 무엇인지 또한 이에 따른 각 후보들의 …
2015-07-20 07:24:52
내년 총선일은 4월13일이다.총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20대 총선이 채 1년도 남지 않았다.제천.단양 지역의 내년 총선은 여전히 안개속의 혼미를 거듭하고 …
2015-07-13 07:57:31
세명대 문제는 하남시의 짝 사랑으로 끝날 수도 있다. 말미에 자세히 그 이유가 나오겠지만 그러나 그것은 지금과 같은 불신과 단절로는 요원한 것이며 진정성 있는 대…
2015-07-08 06:49:53
세명대 문제 기획보도 제5부를 열어보자. 이제는 우리가 반대의 목소리만 높여서 얻을 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한 현실을 또한 외면 해서…
2015-06-29 07:04:59
제4부를 열어 보자 .세명대가 하남을 택한건 위기 의식에서 비롯된 고육지책 이라는 주장은 일견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는 피할수 없는 현…
2015-06-25 07:17:52
세명대는 왜 하남에다 그토록 제2캠퍼스를 조성하려는 것일까? 3부를 열어보자. 지금 세명대의 문제는 우리가 생각 하는것 보다 훨씬 더 심각하며,복잡한 것이며 문제의 …
2015-06-24 07:10:58
(6월25일 법사위제2소위가 열린다. 이날은 본보의 세명대 기획보도 제4부가 연재되는 날이다.묘하게도 이날은 본보가 주한미군 반환구역 주변 지역 등 지원특별법개정안…
2015-06-23 07:02:52
시간은 누구 편일까?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세명대 하남 캠퍼스 조성 문제에 대한 기획 보도를 시작하면서 본보는 시간은 누구 편인가란 화두를 던져본다. 하남 캠…
2015-06-22 07:12:54
사진-가뭄으로 올해 율무 농사를 포기한 경작지 만나는 농민들마다 이런 가뭄은 없다고 했다.개울가에 물이라도 있으면 퍼나르 겠는데 개울가도 이미 말라 비틀어진…
2015-06-16 07:34:16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대회가 끝나자마자 본보에 가뭄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다. 피상적인 가뭄 보도를 하지말고 직접 현장에 와서 가뭄의 상황이 어떤지 취재를해 달라는 …
2015-06-15 07:07:51
우리시가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과 빅데이터에대한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어떤 데이터를 중심으로 제천 시정에 접목 시킬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최근서…
2015-06-11 11:26:23
정부가 지금 처럼 재정 운영을 해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이 점점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작년 한해에만 무려 93조의 부채가 증가했고 총 부채규모가 1200조에 달하며 해마다…
2015-06-01 08:19:07
민간 부분에서 국비를 착복하는 방법은 날로 지능화 되고있다.국가돈 이라고 느슨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보조금을 잘못 사용하거나 착복한 사실이 발견되면 그만큼 불…
2015-05-28 10:57:02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3부나 4부로 나누어 게재하려 한다. 정부가 2016년도 예산편성지침을 확정했다. 도표의 2016년도 예산안 편성 지침에 정부의 정책 방향이 잘드…
2015-05-27 09:12:19
마지막 3부에서는 대안있는 언론을 추구하는 지역 언론 으로서 이번 백수오 파동애 대한 대안을 제시 하고자 한다 셋째 농가들에대한 피해보상 문제를 살펴볼것 같으…
2015-05-19 11:24:15
1부에서는 이번 사건이 다소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는 일부의 시각을 전한바 있다 그러나 이엽우피소는 어느정도 독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복용을 …
2015-05-19 10:02:56
백수오 파동의 진실은 무엇인가 1부 2부3부로 알기 쉽게 풀어보자 백수오는 은조롱의 뿌리다 우리나라 산천 어디서나 볼수 있는 야생화 은초롱도 모두 큰조롱과로 …
2015-05-19 08: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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